2020년 10일 23시 4분경 백선엽 장군님이 별세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과 함께 참담한 심정입니다.
백선엽 장군님은 마지막 영면의 순간까지~
여성 인권을 앞세운 주사파 희대의 성추행 사기꾼과 죽음까지
비교하게 하여 주시고 마지막 순간까지도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영웅입니다.
북한 김일성이 소련과 중공의 외세를 끌어들여 6.25 남침으로 잃으겼다.
왜세를 끌어들인 놈이 왜세를 몰아내자? 라고
종북 주사파 운동권 잡놈들의 구호가 된지도 오래다.
이런 세상에서 구국의 영웅은 무슨 생각을 하고 계셨을까
정말 죄송하고 비통한 마음입니다
북한 김일성의 남침으로 대한민국 국민과 국군 수 백만이 인민군에 죽고
공산화 직전에 호국의 영웅인 백선엽 장군님과 6.25 참전 국군 선배님들이
낙동강 전선에서 목숨으로 이 나라를 지켰습니다!
다부동 전투의 승리가 대한민국을 지키는 터닝 포인트였으며
세계 16개국 유엔군의 인천 상륙작전을 가능하게 하였고
국군이 전세를 역전시켜 평양을 거처 압록강까지 진격할 수 있었습니다.
전국 대학생을 중심으로 광화문에 백선엽 장군님의 빈소가 차려졌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며 끝이 안 보이는 조문 행렬을 보면서
장군님과 6.25 참전용사 호국 영웅들이 안 계셨으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유가 없는 평등한 지옥 북한과 같은 환경에서 살 것입니다.
구국의 영웅 백선엽 장군님
대한민국 국민들은 당신을 영원히 기역 하며 잊지 않겠습니다.
존경합니다.
편히 영면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