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梁)의 도홍경이 펴낸 《신농본초경》은 모든 약을 상·중·하로 분류하고 그 약효 를 설명하였는데, 상약 120종, 중약 120종, 하약 125종으로 나누고 인삼은 상약 중에 편입하 였다. 도홍경은 이를 해설하기를 `상약은 군(君)이 되어 양명을 주재함으로써 천(天)에 응 (應)한다. 무독이며 많이 복용하거나 오랫동안 복용해도 사람을 상하지 않는다. 경신익기불 로연년을 욕망하는 자 상경에 속한다`고 하였다.
위와 같이 인삼은 많은 사람들의 몸에 매우 좋은 결과를 갖여 오게 합니다. 면역력증대와 기를 보충해주지요 (노년을 욕망하는자 상경에 속한다 는 말씀 맘에 드네요^^) 하지만 예외적으로 체질적으로 내외적으로 열이 많은 사람들은 역반응 또는 기가 너무 넘치게 되어 순간적으로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홍삼을 이용해보세요~!
홍삼에 꿀을 발라 반건조 시켜 간식처럼 즐길 수 있게한 것이 있습니다. 일반 인삼보다 홍삼은 몸에 받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잘받는 다고 하는군요 인삼에서 홍삼으로 가공하는 과정을 거치기에 그런듯 싶습니다.
그래도 홍삼마저 몸에 받지 않으시고 몸은 허약한것 같고 하시다면 인삼,홍삼은 잊으시고 해삼 또는 건해삼을 이용하세요
참고 인삼의 성분 ■ 고려인삼은 전분등의 탄수화물이 60∼70%로 많이 들어 있지만 다른 식물체에서 볼 수 없는 특이성분으로 인삼사포닌(ginsenoside), 폴리아세틸렌(polyacetylene), 항산화활성 페놀계화합물, 간장보호작용을 하는 고미신(gomisin-N, -A), 인슐린 유사작용을 하는 산성펩티드 등이 들어 있다. ■ 특히, 비사포닌 물질의 주된 성분으로 항산화 활성 및 암세포 증식 억제 활성성분인 페놀성분 및 폴리아세틸렌 성분이 서양삼에 비해 고려인삼의 함유량이 많으므로 생리 활성도 강하다. ■ 고려인삼의 주된 약리성분으로 알려진 인삼사포닌은 ginsenoside라 부르는데 다른 식물에서 발견되는 사포닌과 다른 특이한 화학구조뿐 아니라 그 효능도 매우 상이하다. 최근 분리분석 기슬의 발달에 따라 지금까지 30종의 인삼사포닌의 화학구조가 밝혀졌다. 인삼사포닌(ginsenoside) 화학구조의 특성에 따라 protopanaxadiol(PD)계, protopanaxatriol(PT)계, oleanane계 사포닌으로 구분하는데, 현재까지 각각 18종, 11종, 1종의 화합물의 화락구조가 규명되었다. 고려인삼의 사포닌 종류는 모두 30종으로 서양삼 14종, 삼칠 15종에 비해 월등히 많은 종류가 들어 있다. ㅡㅡ
해삼 또는 건해삼은 실제 인삼과 같은 사포닌 성분이 다량함유되어 바다의 인삼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문어와 낙지의 경우에도 그러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해삼이나 건해삼은 다양한 요리로도 즐길 수 있지요 생해삼은 회로도 육질이 단단하여 매우 맛있고요~! 건해삼은 물에 불려 부드럽게 요리해서 즐기실 수 도 있습니다.
누워있는 소를 일으킨 낙지의 경우도 그러하구요
문어는 그 먹물과 함께 다양한 영양성분 유명하지요 누구는 그힘의 원천이 빨판이라고 하는데 결국 빨판을 관장하는 것은 문어의 끊임없는 생명력에서 기초하지요 그리고 바다의 음식들은 열이 많은 사람들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