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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 여행기, #[강화도 여행]. 석모도 일곱 색깔 칠색초! 일곱개의 가면을 쓴 칠면초 군락지..........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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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 여행기, #[강화도 여행]. 석모도 일곱 색깔 칠색초! 칠면초 군락지..........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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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浪者[유랑자]가 사랑한 江華島[강화도]! 나는 요즘 대한민국의 섬 중에서 4번째로 큰 섬! 강화도 그 부속 섬에 속해 있는
‘섬 속의 섬’ 席毛島[석모도]를 여행하는 중이다. 석모도는 강화도 서쪽의 서검도, 미법도 등과 서북쪽으로 교동도와 마주
한다. 유랑자는 오늘 석모도 여행 중 칠면초 군락지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알알이 익어가는 칠면초! 는 가을이 되면 붉은
옷으로 갈아입으며 마치 레드카펫을 깔아 놓은 듯한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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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석모도는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10여 년 전만 해도 배를 타고 석모도를 드나들던 그 시절 그 추억속의 사건들을 유
랑자는 생생하게 기억한다. 섬을 이어주는 다리가 없던 당시, 석모도에 가려면 강화 외포리 항에서 배를 타야만 했다. 석모
도 섬을 여행하다가도 마지막 배편을 놓칠까? 늘 조마조마했었던 시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청춘들은 오히려 배가 떠
났기를 내심 바라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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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석포리에서 7분 정도 차를 달리면 칠면초 군락지를 만난다. 내비게이션이 정확한 지점을 찍어주지 않아 지나치기
쉬운데 민머루해변 방면으로 달리다 왼쪽 차로에 작은 정자가 놓인 곳이 하나가 보인다 여기에서 유턴해 차를 세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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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찾을 때는 물때 확인이 중요하다. 같은 장소라도 밀물과 썰물에 따라 보이는 풍경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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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당시엔 낭만이 있었다. 새우깡을 허공에 던지면 갈매기 떼가 몰려들며 잽싸게 채 가던 풍경. 2017년 석모대교가 놓
이면서 이젠 '새우깡 갈매기'는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그러나 언제든지 섬을 쉽게 드나들 수 있게 됐으니 고마울 따름이다.
덕분에 이제는 승용차가 시간제한 없이 마음대로 드나든다. 유랑자는 그 혜택을 누리며 오늘도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오가
는 세월 따라 流浪客[유랑객]이 되어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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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가듯 걷는 길'이란 뜻을 지닌 강화 나들길은 강화 선비 화남 고재형[1846∼1916]이 유구한 역사와 수려한 자연을
노래하며 걸었던 강화의 끊어진 길을 잇고, 잊힌 길을 찾아 강화가 품고 길러낸 자연과 땅 위의 모든 것을 연결한 길이다.
유랑자는 이제 고재형 선비가 걸었던 길을 따라 칠면초 군락지를 찾아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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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안쪽으로 직접 내려가기보다는 조성된 데크길을 이용하고 칠면초를 밟거나 채취하지 않는 등 생태 공간을 배려하
는 관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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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 민머루 해수욕장에서 나와 보문선착장까지는 약 4km 도보로 쉬엄쉬엄 50여 분이면 충분하다. 다시 보문선착장에
서 강화 나들길 11코스인 바람의 길을 따라 칠면초 군락지까지는 1km [10분여면] 달리거나 걷다 보면 우측으로 칠면초 군
락지 전망대가 나온다. 차로는 민머루 해수욕장에서 10분쯤의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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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나들길 11코스 바람의 길[석포항서~보문사 주차장까지:16km(5시간)], 석모도 바람길 코스의 매력을 흠뻑 느낄 만
한 제방길 구간을 따라 유랑자는 콧노래를 부르며 달린다. 밀물이 시작되면 석모도 바람길을 사이에 두고 한쪽으로는 바다.
속 햇을 머금은 윤슬이 반짝이고, 다른 한쪽으로는 알알이 익어가는 가을 들녘의 전원 風景[풍경]이 마치 한 폭의 수채
화처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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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8월에는 한낮의 햇볕이 강하고 군락지 주변에 그늘이 많지 않아 양산과 식수 등을 준비하는 것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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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초 군락지 가운데를 가르며 오솔길이 꼬불꼬불 이어지고 그 길을 따라 천천히 걷는 여행자들의 모습은 쉽게 볼 수
없는 낭만적인 가을 풍경. 갯벌은 생각보다 단단하고 물도 많지 않아 산책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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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아래쪽으로 찰랑찰랑 청아한 물소리까지, 힐링 3종이 따로 없다. 여기에 비릿한 갯벌 냄새가 어우러진 바닷가 풍경과
노란 색동옷으로 갈아입으려는 벼 이삭들의 춤사위까지 바람에 실려 오면 몸과 마음이 ‘잠시 멈춤’ 상태가 된다. 지친 마음
쉬어 가라는 듯 사방으로 고요하고도 소박한 풍경들이 밀물처럼 밀려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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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은 민머리에서 석포리로 가는 길이고 반대로 석포리 나룻부리[석포리]항 시장에서 석모도 바람길을 따라 4.4km 도보
로도 40여 분, 차로 6분 정도 달리면 ‘석모도 칠면초 군락지’와 만난다. 七面草[칠면초] 군락지는 석모도를 대표하는 가을
풍경 중 하나. 석모도를 여행하는 날 운이 좋은지, 좋지 않은지는 칠면초 군락지로 알 수 있다. 미처 물때를 점검하지 못하
고 무심코 바다에 닿았을 때 칠면초 군락이 펼쳐져 있다면, 괜스레 운이 좋은 날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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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은 시기상조 완전히 붉게 물든 절정의 풍경을 기다리는 대신 초록과 연분홍, 붉은빛이 한데 섞이는 변화의
순간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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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갯벌을 뒤덮은 칠면초 군락지는 밀물 때 물에 잠겨 있다가 썰물 때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鹽生植物[염생식물]인
칠면초는 1년에 “일곱 번 색을 바꾼다”라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8월의 하순 무렵에 찾은 칠면초 군락지는 봄과 여름에는
연녹색을 입고 있다가 늦여름부터 붉은 기운이 돌기 시작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줏빛이 짙어져 가을이 되면 갯벌 전체가
붉은 단풍처럼 보이는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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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지금은 가을의 화려한 붉은색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멋스럽게 붉은 옷으로 갈아입고 있었다. 그런
데 평일이라 그럴까, 방문객들이 적은지라 오히려 데크 전망대를 독점하고 한적하게 즐기며 칠면초가 변해 가는 과정을 여
유를 가지고 세세히 살펴보며 산책할 수 있어 더욱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보통 칠면초는 높이 15~50cm. 자란다.
유랑자가 지난 8월 하순쯤 간조 때 찾은 '석모도 칠면초 군락지'는 포도주를 살짝 뿌려놓은 듯 초록빛에서 연분홍과 자줏빛
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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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살이풀인 칠면초는 연둣빛, 회색, 녹색 등 일곱 번 빛깔을 달리하는데 가을 무렵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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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 갯벌 일대는 해안 공원으로 조성해 다양한 각도에서 칠면초 군락과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그렇다. 칠면초
군락지 일대는 ‘석모도 칠면초 해안길 공원’으로 조성해 놓았다. 관찰 전망대가 있어 칠면초 군락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
다. 주변이 막힘없이 트여 칠면초가 없더라도 시원한 전망을 만날 수 있다. 물이 차오르면 해상 전망대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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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망대 입구에 서면 광활한 갯벌에 아가씨의 수줍은 듯한 미소를 머금은 채 고운 몸매를 자랑하며 서서히 붉은 빛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다. 인천시는 이곳에 총 1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망대[길이 100m], 산책로, 잔디광장, 주차장, 녹지
등 약 2,280㎡ 규모의 해안 길을 조성해 아름다운 칠면초와 갯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海洋親水[해양친수] 공간을 조
성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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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초는 높이 15~50cm. 자란다.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점차 홍자색으로 변하며 서해안 갯벌에서 무리 지어 자라며 바
닷가를 예쁘게 단장한다. 어린 순을 나물로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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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 칠면초 군락지는 9월이 가장 예쁠 때다. 염분이 강한 갯벌에서만 자라는데 대규모 군락을 이룬 곳은 우리나라에
서너 곳에 불과하다. 15∼50㎝ 정도로 자라는 칠면초는 줄기에 방망이처럼 생긴 잎이 어긋나게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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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뽑힐 정도로 해양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이는 해안도로
주변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강화 나들길 11코스 ‘석모도 바람길’과도 연결되는 곳이다. 칠면초는 보통 9월 말부터 10월 사이
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탐방로 입구 옆을 보면 갯벌로 진입하는 계단이 나 있다. 썰물 때 갯벌
에 물이 완전히 빠져 단단해지면 칠면초 군락지로 조심조심 걸어 들어가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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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신발에 펄 묻을 것은 각오해야 한다. 칠면초 군락지는 다양한 해양 생물의 서식지이기도 하다. 갯벌 바닥에 뚫려 있는
작은 구멍으로 게나 갯지렁이가 이따금 모습을 드러낸다. 공원 입구엔 4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다. 평일엔 여
유롭지만, 요즘 같은 여행 성수기 주말엔 주차 경쟁이 치열하다. 강화도 선비 고재형은 1906년 강화도 곳곳을 누비며 각
마을을 주제로 256편의 한시를 짓고, 마을 유래와 풍광, 인물, 생활상을 기록한 '沁都紀行[심도기행]‘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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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초록빛을 띠며 늦여름에서 초가을에 붉게 타오르다 차츰 자줏빛으로 변한다. 이렇게 일곱 차례 얼굴을 바꾸기에
七面草[칠면초]라 부른다. 또 다른 이름은 칠면조 머리처럼 색깔이 바뀌어서 이런 이름으로 불린다는 얘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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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는 요즘 그 기행의 길을 따라 강화 나들길을 걷고 있는 중이다. 강화 나들길은 모두 20개 코스로 310.5㎞에 달한다.
강화도의 빼어난 풍광과 유구한 역사를 즐길 수 있어 트레킹은 물론, 자전거 라이딩 마니아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석모도
바람길은 16㎞로 5시간 정도 걸리지만 해안을 따라가는 길이라 난이도는 ‘보통 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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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기억을 더듬어 옛 석포리 선착장이던 나룻부리항 시장에서 칠면초 군락지를 거쳐 보문선착장∼어류정항∼민머루해변∼
어류정 수문을 지나 남해 보리암, 낙산사 홍련암과 함께 우리나라 3대 관음 도량으로 마애석불 좌상이 유명한 보문사까지
이어진다. 선선한 가을바람 부는 8월 말부터 황금 들녘 길을 따라 걷기 좋은 때가 시작된다. 바다 풍경을 즐기는 드라이브
코스도 매력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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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퉁퉁마디]: 명아주과 퉁퉁마디 속에 속하는 내염성 한해살이풀. 전 세계의 염습지에서 자란다. 일반적으로 ‘함초’라
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퉁퉁한 마디가 있는 줄기는 밝은 녹색으로 가을에 붉은색 또는 자주색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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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칠면초 군락지 주변에는 한때 번성했던 대형 염전이 있었다. 윤현상이 1957년 매음리 연안 일대를 매립해 240㏊ 규
모의 삼양염전을 세웠고 햇볕에 바닷물을 건조하는 천일염을 4천t 이상 생산해 한때 석모도의 명소로 꼽혔다. 미네랄이 풍
부하고 쓴맛이 없어 최상급 소금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치솟는 인건비와 생산비를 감당하지 못해 2006년 문을 닫았다. 지
금은 삼양염전의 역사와 유래가 적힌 안내판만 덩그러니 남아 사라진 옛 영광을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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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칠면초와 함초[퉁퉁마디]를 동일시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완전히 다른 식물이다.
칠면초 와 함초의 차이점이라면 칠면초는 곤봉처럼 길게 마디 없이 이어진 반면 함초[퉁퉁마디]는 마디와 마디가 통통하게
구분되고 줄기에 하얀 마디가 보인다. 우리나라에는 약 40~100여 종의 염생식물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중 먼저 칠면
초를 살펴보면 내염성이 강하고, 만조 때 침수되는 낮은 지대부터 건조한 지역까지 생육 범위가 넓다. 계절에 따라 붉은색
으로 변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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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마디[함초]의 재에는 많은 양의 칼륨이 들어 있다. 옛날에는 유리 제조에 사용했다. 국내의 서해안과 남해안의 염습
지가 세계적인 자생지이다. 함초라는 이름은 세포 안에 소금기를 머금고 있어 짠맛이 나는 풀이라는 의미로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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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는 무료이며 이용 시간은 상시 개방이다. 주차도 가능하지만, 군락지 입구의 주차 공간은 규모가 크지 않은 편이다.
문의는 032-930-351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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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퉁퉁마디[함초] 짠맛이 나서 식재료로도 많이 쓰인다. 저습한 염습지나 염전 수로 부근에서 군락을 이루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함초[퉁퉁마디]는 식용으로도 이용된다. 줄기를 잘라 국을 끓이거나 갈아서 밀가루에 함께 반죽하여 전을 부쳐서
먹기도 한다.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다. 변비와 숙변 해소에 효능이 있으며. 항염증, 해열, 진통 효과가
있는 약용 식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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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함초는 호흡기 질환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면역력 강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성분을 포함하
고 있다. 퉁퉁마디의 잎과 줄기는 차로 우려내어 마시거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다. 이 식물은 특히 샐러드나 수프
에 넣어 먹으면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건강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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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초 군락지 찾아가기
주 소: 인천 강화군 삼산면 석포리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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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b2345/9toB/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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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여행 가이드
*관광 안내소: 032-932-2302.
*강화군청 문화 관광과: 032-930-3568
*관광 통역안내: 1330(24시간 운영)
*한옥관광 안내소: 032)932-5464
*터미널 안내소: 032)934-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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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여행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 요.
https://www.ganghwa.go.kr/open_content/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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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8경
#제1경 전등사/. #제2경 보문사/. #제3경 연미정/. #제4경 갑곶돈대/.
#제5경 마니산/. #제6경 광성보/. #제7경 초지진/. #제8경 적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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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성곽길, 강화 나들길 도보 여행 시 유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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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코스를 숙지 후, 시간과 거리를 감안한 자신의 체력에 맞는 여행을 하십시오.
*여러 사람과 함께 여행하며, 위급 시 119나 소리를 내어 주변에 알리도록 합니다.
*해안제방 길에서 밀물과 썰물 및 군사 보호지역 통행시간을 고려하여 여행하십시오.
*해안가 근처에는 폭발물 등의 위험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를 바랍니다.
*강화 나들길 여행시간은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17:00)입니다.
*코스 중에는 역사·문화 유적지가 많으니 훼손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여행 중에 주민의 사생활 공간을 침해할 수 있으니 조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환경을 위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시고, 쓰레기는 반드시 회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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