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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분에게 질문할게요.
모세가 이스라엘백성들에게 크게 한게 뭐예요?
큰 그림으로 봐서 모세가 그들에게 무엇을 했어요?
(죠엔:애굽에서 나오게 했어요~
포에버:하나님을 알려줬어요~
디모데:십계명, 율법을 주셨어요.)
네. 큰~~~일은 율법을 주신 거예요.
애굽에서 데리고 나와서 뭐하기 위해서죠~?
…………
율법을 주시기 위함이었어요.
그걸 안주셨더라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소견대로 잘먹고 잘 살았을텐데~~~
그리고 그것 때문에 예수도 못믿고 있잖아요~~~허 참~~
그러면 사무엘은 무엇을 했어요?
…………
네, 왕을 세웠어요.
사무엘부터 왕 제도가 시작되었거든요.
그 왕이 결국은 망하게 되고, 예수님까지 내려오지요~
그리고 변화산이~ 변화산이 아니죠. 원래 무슨 산이에요?
…………
다볼산이라고도 하고 다른곳이라고도 하는데,
성경에는 이름이 명확하게 나오진 않은것 같아요~
거기에 누가 나타났어요?
…………
네, 모세와 엘리야.
거기에 누가 있었어요?
…………
네, 베드로, 요한, 야고보(요한의 형제)
아니, 모세와 엘리야가 왜 거기에 나타나요?
………………
(생명수강가:모세는 율법의 대표, 엘리야는 선지자의 대표…)
엘리야가 선지자의 대표예요?
엘리야가 성경쓴게 있어요?
오히려 예레미야, 에스겔 이런 사람들이 훨씬 낫지~~~
(죠엔:둘다 죽음을 못봤어요~)
아니, 모세가 안죽었나?
(죠엔:모세가 죽었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아무도 못봤어요.)
아니, 모세는 죽어서 장사까지 지냈다니까~~
(죠엔:아니예요.)
죽어 장사햇따니까~~~~
(죠엔:장사 안했어요.)
보세요, 신명기34장에 보면,
5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6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
7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8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맟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일을 애곡하니라
모세가 죽었다니까~~~~
장사되었다는건 묻었다는 거예요~~
30일을 애곡한것을 보니까, 장사한 곳에서 애곡했겠지~~~
장사도 안했는데 애곡을 했겠냐구요~~
(죠엔:모압골짜기를 혼자갔는데, 장사했다는건 그냥 얘기만 들은것이고~ 안죽었어요!
포에버:장사햇따고 성경에 나왓짜나~~~~~~He buried him~!!!)
아니, 여기에서 죽었대~~~~
성경을 보고도 안믿어~~~~
이 얼마나 위험해~~~~
죽었지~~~장사했대~~~~~~!
애곡까지 했다고 나와 있어요~!
장사를 했는데, 그 묘를 아는자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묘를 파가지고 갔는지 어쩄는지~~~
그러면 왜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났어요?
모세는 선지자가 아니예요?
선지자예요.
그래서 율법과 선지자 대표로 나타났다는게 안맞을수도 있어요~~~
내가 볼땐, 모세가 더 신지자지~~~책 5권을 쓰고~
엘리야는 쓴게 뭐가 있나~~한권도 못썼다니까~~~850명이나 죽였지~~~
(생명수강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제일 잘 아는 사람~…)
그러니까~~~
오, NIV에는 ‘He buried him.’
NKJV영어성경에는 ‘And He buried him.’으로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NKJV에 명확하게 나와 있네요.
And 뒤에 대문자 He로 나와 있으니까 하나님을 말하는거죠.
그러니까 ‘하나님이 모세를 묻었다. 장사했다’의 뜻이 되는 거예요.
한글성경에는 구체적으로 번역이 안되어 있었네~~~~~
‘하나님이 모세를 장사하셨다~’
(NKJV)창34:6 And He buried him in a valley in the land of Moab...
오, 이걸 교회에서 확실하게 금을 그어 얘기하셔야겠다~~~
‘하나님이 모세를 장사하셨어요.(He buried him.)’
그러면 이것을 누가 썼어요?
(형제자매들:모세~)
모세가 자기가 죽을것을 미리 적었다고?
그건 너무 억지지~~~~~
어떻게 자기가 죽을것을 미리 적고 그렇게 될것이다 라고 적어~~~~~
마태 마가 누가 복음도 예수님이 직접 쓰신게 아니잖아요~
본 사람들이 쓴 책이예요~~~
우리는 모세가 썼다고 하니까 이것까지도 그럴것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확실하게 나와 있진 않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어떻게 되었다고 했어요?
…………
(형제자매들:하얗게~~빛이 나고~~)
네,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그리고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을 보좌하는게 나오지요~
그때 베드로가 뭐라고 해요?
…………
(형제자매들:여기가 좋사오니~~초막셋을 지어요~~..)
베드로가 졸다가 훅 깨어서 본거예요~~~
읽어드릴게요~ 마태복음17장
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4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6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7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8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마가복음9장
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만큼 심히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게 나타나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 이는 저희가 심히 무서워하므로 저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 못함이더라
7 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 뿐이었더라
“초막셋을 짓는데요~~ 하나는 예수님, 하나는 모세,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 지읍시다~~~”
이게 어디서 나온 말이에요?
(죠엔:두려워서~)
부들부들 떨면서 어떨결에 입에서 나왔어요.(막9:6)
아직 성령을 쎄게 받지 못하던 때예요~~~
‘예수님 집하나~ 모세 집하나~ 엘리야 집하나~~’하며
어떨결에 말을 했다니까요~~~
공동번역을 읽어드릴게요,
막9: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을 따로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셨다. 그 때 예수의 모습이 그들 앞에서 변하고
3 그 옷은 세상의 어떤 마전장이도 그보다 더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고 눈부시게 빛났다.
4 그런데 그 자리에는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나타나서 예수와 이야기하고 있었다.
5 그 때 베드로가 나서서 "선생님, 저희가 여기서 지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에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는 모세를,
하나는 엘리야를 모셨으면 합니다." 하고 예수께 말하였다.
6 베드로는 다른 제자들과 함께 겁에 질려서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몰라 엉겁결에
그렇게 말했던 것이다.
7 바로 그 때에 구름이 일며 그들을 덮더니 구름 속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잘 들어라."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너무 겁이나서 생각을 정리할 틈도 없이 훅! 나와버렸어요~~
여기에 베드로의 믿음이 나와 있어요.
무슨 믿음이에요?
……………
(흰옷입은자: 가슴의 것이 나왔지요..)
예수님을 모세와 엘리야와 동급으로 보고 있어요~~~
예수가 메시아 라는걸 몰라요~~~
그래서 셋이서~~~세 집을 짓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타나서 뭐라고 하세요?
……………
내 사랑하는 아들이고~~
내 기뻐하는 자이고~~
그의 말을 들어~~~~
모세, 엘리야의 말을 듣지 말고
예수의 말을 들어~~~~
hear Him~~~
내 아들이야~~~~
그의 말을 들어~~~~
hear Him~~~
(디모데: 왜 모세와 엘리야가 등장했는지 아직 말씀안하셨어요~)
네.
너희들이 귀하게 높혔던 모세~~~엘리야~~~~
예수는 그보다 훨~~~~~~~~~씬 앞섰어~~~~~!
우리는 예수가 메시야라는게 당연히 알지만, 그 당시에는 몰랐어요~~~
요한은 예수님이 사촌형이잖아요~~그러니 우습게 보이지~~
그래서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야, 너희들이 떠받들었던 모세 아니야~~~
엘리야도 아니야~~~
예수의 말을 어~~~~
그는 내 아들이거든~~~~
이스라엘 백성한테는 생명수강가 자매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모세, 엘리야를 최고로 치고 있었으니까~~~
더이상 그들이 아니고 예수의 말을 들으라고 하시는 거예요.
제자들이 직접 보고 체험해야 나중에 목숨까지 내어놓잖아요~~~
그냥 배워서는 안돼요~~~
그래서 직접 보게 하시는 거예요~~~~
욥이 환란당할때 하루 아침에 다 날라가고 다 털린다음에 뭐라고 해요?
주신이도 하나님이시고 걷어가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니~내 구원을 기뻐한다고 해요.
그 하나가 여러분한테도 남아 있어야 해요~~~
그거 하나 마지막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니까요~~~
사단도 뺏어가지 못하는 믿음~
믿음에 대한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데,,,
로마시대 때 요한 크리스토퍼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전도를 아주 열심히 해서 ‘황금입’이라고 불리웠대요~
로마황제 있는곳에서 예수를 얘기하니까, 황제가 화딱지가 날거 아녜요~~~
“저 친구가 나를 배반하는도다 저를 잡아 넣어랏~~~~~!!”
그래서 황금입 요한을 감옥에 집어넣어놨어요.
그런데 그 안에서도 가만히 있질 않고 예수는 그리스도시요~~~하며 복음을 증거하니까,
황제가 화딱지가 나서, ‘저거 안되겠다 죽여뻐려랏~!’했어요.
그래서 사형을 내리기 위해 끌고 갔는데,
이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
“이제 하나님이 나를 위해 준비해 놓으신 ‘황금 면류관’이 나를 기다린다~~~”
그러자 그 소리를 들은 황제가
“황금면류관?? 면류관 받으면 안되지~~~야야 거 죽이지 말아라~~”가 된 거예요~~~ㅎ
(ㅎㅎ~~~)
저 사람이 그 좋은 황금 면류관을 받으면 어떡해~~~
그러니까 못받게 죽이지도 못하게 했다는 거예요~~~~~ㅎ
그래서 사단이 뻇어가지 못하는 믿음,
그런 믿음을 여러분도 갖고 계시라는 거예요~~~!
그리고 어느분은 모세하고 엘리야가 변화상에 나왔다는 것을,
다르게 해석하시는 분도 계셨어요.
이 두 사람이 하나님을 호렙산에서 만나잖아요~~~
모세가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나는데,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내 영광이 지날 때에 보면 너 죽어~하시고 반석 틈에 두고 지나가시지요~ (출33)
엘리야는 갈메산에서 바알선지자들을 다 죽이고 도망가다가
까마귀가 물어다 준것을 먹다가 40일 지나서, 호렙산에 갔다가 하나님을 만나요.
그때 불가운데 나타나세요.
그래서 하나님이 호렙산에서 이 두 사람을 만나요.
그래서 그 두사람이 다볼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예수님이시니까~
그렇게 연결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저는 이게 더 좋은것 같아요~~
엘리야가 호렙산에서 만나것은 열왕기상 19장8절부터 나와요~
모세는 떨기나무에서 하나님을 만나는것 말고,
호렙산에서 만나는것은 출애굽기 33장17절부터 나와요.
그리고 34장2절부터 나오고~
그런데 베드로는 예수님을 모세와 엘리야와 동급으로 보고 말을 해버린 거지~~~~
십계명 맨끝에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고 했는데,
최고로 앞선다는 뜻이죠~!
그런데 나중에 예수님이 나오셔서 그 모든것들 위에 예수님의 말씀이 계시는 거잖아요~
그러니 모세가 좀 섭섭했을거야~~~~~ㅎㅎ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돌아가실때 많은 여자들이 왔잖아요~
몇사람의 마리아가 나와요~
막달라 마리아~
엄마 마리아~
예수님의 작은엄마 마리아.
작은 엄마니까 (아버지) 요셉의 동생 와이프지요.
(아버지) 요셉의 동생 이름은 글로바.
즉, 예수님의 삼촌이 글로바이고 그의 와이프가 마리아예요.
글로바는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엠마오로 떠났던 두 제자 중의 한명으로 나와요.
가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잖아요~
그러니까 와이프 마리아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걸 지키고 있었고,
남편 글로바는 엠마오로 떠나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그리고 살로메도 있었죠~
살로메는 예수님의 이모이고, 요한과 야고보의 엄마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때
이 세명의 마리아와 살로메가 있었고,
그리고 많은 여자들이 있었다고 나오지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 사람은 ‘글로바’예요.
두 사람이 엠마오로 내려가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데,
그 중 한명이 글로바예요.
이 사람의 아들 중에 시몬이라고 있나봐요~
그리고 예루살렘이 박해를 받기 시작할때 누가 제일 먼저 순교를 했어요?
………
네, 야고보, 예수를 믿는 무리의 리더를 하다가 죽었고~
그 다음에 글로바인가 글로바의 아들, 시몬이 리더를 한 모양이에요~
예수님의 친척들이 리더를 했나봐요~
제가 이렇게 얘기한 것은 이런게 있나보다 하고 상식적으로 아시면 되어요~
엠마오 도상으로 가던 제자가 바로, 글로바인데
그 아내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때 끝까지 있었다는 거죠.
(디모데:글로바 아내 마리아가 알페오의 아들 야고보의 엄마와 동일인이라고도 나오네요~…)
주석에도 확실하게 뭐다 하고 나오지는 않고 이런사람도 있다라고만 나와 있어요.
예전에 막달라 마리아가 누구라 그랬어요?
……………
막달라에 살던 마리아~
그런데 저는 이 사람을 마리아 마르다에 나오는 마리아, 베다니 마리아라고.
왜냐하면 태어난건 막달라인데, 사는건 베다니예요~
그 마리아가 같은 마리아라고 생각하면 제가 마음이 좋아요~~~
그렇지 그렇지~~~그 마리아가 예수님 마지막까지 봐야지~~~
그러면 마음이 좋아요~~~
그게 틀렸다고 할 사람이 어딨어~ 내가 좋은데~~~^^
그래서 예수님이 이 마리아가 하는 것을 보고,
내 복음이 증거될때 이 사람 얘기를 꼭 하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 얘기를 하고 있고~….
***지난주에 1부예배 끝난 다음에
성가대의 어느 분이 포에버 자매님에게 은혜가 된다면서 금일봉을 주었어요.
그런데 봉투에 최목사님이라고 적혀 있어서 자매님이 그분에게 다시 들고 갔어요~
그랬더니 목사님한테 드리는 봉투와 자매님한테 드리는 봉투 해서 두개가 있었는데,
봉투가 서로 바뀌었다고~~~
그래도 괜찮으니 그냥 받으시면 된다고 했대요.
그런데 포에버 자매님이 그 봉투를 뜯어보지도 않고 날 줬어~~~~~
저는 잘 썼어요~~~
백불이 있었어요~
이것보세요~
안뜯어보고 절 줬어요~
여기서 뭐 기억나는거 없으세요?
제가 간증한 거예요~~~
한국에서..
(형제자매들:아~~~~사역끝나고~~~…)
네.
한국은 사역이 끝나면 꼭 봉투를 가지고 와요~~~
감사하다고 뭘 주는데, 저는 그걸 받아서 하나님이 지적해 주시는 분께 고대~~~로 갖다 드려요~
“이거 내꺼 아니예요~~자매님꺼예요~”하며...
나중에 그 자매님이 그래요.
“형제님 어떻게 아셨어요~?”
그런데 저는 몰라요~~~~~~
또 한번은 사역 받으신 분이 봉투에 많이 넣으셨나 봐요~
그런데 저는 봐야 알지~ 그런데 안보니까~~~
그래서 “그건 아냐~~내꺼 아니야~~~~”하며 다른 사람한테 그대로 줬어요.
받은 사람이 나중에 “형제님 어떻게 아셨어요~?”하는데,
제가 어떻게 알아요~~~~~~~~그대로 전해줬는데~~~
혹시 봉투 안을 뜯어 봤으면 안줬을수도~~~~ㅎ
포에버 자매님한테 그게 들어왔네요~~
그게 흘러가지~~~~….
(포에버: 그리고 이번주에 담임 목사님 대신으로 S목사님이 설교하셨는데,
설교하시기 전에 맨 앞줄 맨끝에 와서 앉았다가 올라가시 잖아요~~
이 날도 목사님이 앉자마자,
사랑이가 냅다 일어나서 목사님한테로 가는 거예요~~~
이 목사님이 누구냐면,,,
예전에 애들이 이 목사님을 허그해 드렸는데,
그때는 목사님 얼굴이 매우 굳어지면서 굉장히 곤란하다는 표정을 지으시고,
허그도 엉거주춤하게 억지로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옆에서 “어머~~~ 목사님 죄송해요~~~~’라며 사과하기도 했구요~~~^^;
이번에도 사랑이가 갑자기 일어나서 목사님한테로 가자,
저는 순간 가슴이 철렁했어요~~~
아이구 싫어하시면 어떡하나, 또 사과를 해야하나 싶어서~~~ㅎㅎ
그런데 이번에는 목사님도 어떨결에 같이 팍 일어나시더니
“오~~~~땡 큐~~~~”
하시면서 환하게 웃으시더라구요~~~~ㅎ
그 동안 담임목사님이 허그 하시던걸 많이 보아 오셔서인지
얼굴도 허그도 많이 풀어지신것 같아 참 좋았어요~~~~^^
참고: 그 목사님은 여호수아 형제님을 불러서 교회에서 허그하지 말라고 뭐라 하셨는 분이심.)
그러니까 노목사님이 그 귀신을 쫓아내주신 거야~
묶인게 풀어져뻐린 거지~~~
그러면 저도 이걸 얘기할게요~
처음으로 b목사님한테로 나를 불러갔던 장로님이 계세요.
그 장로님이 약 한달전쯤에 우리집을 찾아왔어요~ 와이프 권사님하고 같이~~~
생전 처음이에요~~~
그 권사님이 반찬을 잔뜩 해가지고 주고 갔다고 하길래,
그 분이 반찬 캐더링하시는 분이라, 제가 와이프에게 혹시 당신이 주문했냐고 물었어요.
그런데 아니라며 그분이 그냥 주고 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며칠전에 와이프가 머리를 해야한다 해서 미용실에 라이드를 해주고,
두시간 후에 다시 픽업하는데, 와이프가 또 반찬을 가득 들고 나오더라구요~~~
그 장로님의 와이프가 한 반찬이라며….
연거푸 그분의 반찬을 받게 되었죠~
별 얘기도 못했어요~
왜 왔는지도 몰라요~
그냥 주고 가셨어요~~~
그 장로님은 우리랑 아주 오랫동안 알던 젊잖으신 분인데,
왜 하필 그 역할을 맡으셨는지 안타깝더라구요~
뭐냐면, b목사님이 저를 불러서 허그하지 말라고 뭐라 하셨거든요.
그때 그 목사님에게로 저를 데려가는 역할을 그 장로님이 하신 거예요~~~
왜 그 역할을 맡으셔서.....
지금은 아무 이유도 없이 반찬을 이만~~~큼씩 해가지고 주고 가셨으니~….
시간이 지나니까 뭔가 알지~~~
그런데 자존심은 있어서 말은 못하고~~~…
저는 보면서 ‘아~사랑의 마음이 들어왔구나~~~~’하고 보는거죠~
사랑은 파워가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나와요~~~
그거 없이 교회생활을 어떻게 하겠어요~~~~
얼마나 힘들어~~~
…
자, 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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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하나님이 나타나서 뭐라고 하세요?
……………
내 사랑하는 아들이고~~
내 기뻐하는 자이고~~
그의 말을 들어~~~~
모세, 엘리야의 말을 듣지 말고
예수의 말을 들어~~~~
hear Him~~~
내 아들이야~~~~
그의 말을 들어~~~~
hear Him~~~ " 아멘~~
변화산에서 모세, 엘리야 , 예수
하나님이 친히 너희는 내 아들 예수의 말을 들어~~~!!!
예수믿으니 당연한줄 알았으나
구약을 통해 모세와 선지자의 가르침을 옳다 그르다 하는 지식
도덕설교로 받아서 예수를 몰랐네요~~^^
그러면 어떻게 예수의 말을 들어요???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를 만나
그 음성을 듣고 ~~ 요엘서 예언대로 꿈과 환상, 예언으로
말씀을 받아요
그래서 성령이 임할때 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셨네요~~
성령이 임하시니 예수님 말씀도
이제 몬지 알아지고, 구약도 다 예수를 증거하니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 귀가 열렸네요~~!!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아들로 오셔도 못 알아보니
너희가 그렇게 좋아하는 모세, 불수레 타고 올라간 엘리야
예수님과 같이 보이니 얼마나 놀랐을까요???
마 17:2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제자들이 심히 두려워했는데 오래 살았던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더 영광스런 모습을 보네요~~
계 1: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14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1:15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1:16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이렇게 보여주신 이유가 기록해서 전하라고~~
그러니 호다 식구들이 성령받아 본것, 체험한것
아버지 사랑~~ 예수님간증을 쓰는것이
얼마나 성경적인지요~~~~
더구나 여호수아 형제님 사무실로 찾아오신 하나님
하늘에 운무같이 박힌 수많은 보석을 보이시며
너는 내 아들이라~~ 선포해 주시니
우리도 하나님 아들, 딸의 정체성을 찾아
그제야 예수님 증인이 되었고
신랑 예수의 신부되어 돕는 베필의 역할을 해요
변화산에 많은 비밀이 있음을 알게 하시니 할렐루야!!~~
스케치 올려주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