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률표를 올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미터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미터법으로 올립니다.)

이 곡률표는 표 맨 위에도 적혀 있듯이
반지름 6,373 km의 지구 모양에 대해 피타고라스의 증명을 사용한 것입니다.
이 공식은 지구곡률을 구하는 많은 천문학적, 항해술 계산에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Figure_of_the_Earth
위 표에 적혀있듯 그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 곡률표에 따르면 10km 거리에서는 0.0078456km 즉, 7.8456m 의 하강(drop)이 있습니다.
ABC님은 10km에 7.84m의 하강이 있으니, 1km에서는 10으로 나누면 7.84cm의 하강이 있다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그게 아니라고, 곡률표에 따르면 1km에서는 12cm의 하강이 있다고 하니깐,
이번에는 그럼 50km의 거리에서는 12cmx50=6m 라는 계산을 하셔서 또 아니라고 하시는데,
제가 댓글에도 적었듯이 지구곡률을 구하는 식은 그런 단순 비례하는 식이 아닙니다.
위에 적혀있는 식으로 계산하면 50km에서는 196m의 하강이 있습니다.
그리고 (위 캡쳐에는 없지만) 제가 댓글 중 스티븐 호킹에 대해서 언급했는데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방송하는 스티븐 호킹의 지니어스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출처 - http://www.nationalgeographic.com.au/tv/genius-by-stephen-hawking/ )
여기에서 올해 지구 곡률에 대한 방송을 했네요.
일반인 세 명이 호수에서 한 번은 배로, 한 번은 헬리콥터로 두 번의 실험을 했는데
아래 영상은 그 중 두번째 실험 영상입니다.
다음은 스크린샷입니다.





첫번째 배를 타고 간 실험에서는 3마일(4.82km)을 갔는데
6피트(1.8m)의 높이차가 있었다고 하구요,
두번째 헬리콥터를 타고 간 실험에서는 2배 거리 인 6마일(9.6km)을 갔는데
처음 높이차의 4배 인 24피트(7.3m)의 높이차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그 값을 가지고 계산을 했더니 에라토스테네스가 계산한
지구의 크기 (둘레 25,000마일 = 약 40,000km)와 똑같이 나왔다고 말합니다.
(웃기는 건 계산하는 장면을 보여주지 않는데,
영상 맨 마지막에 자신이 지구크기를 계산했다니 믿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마일법으로 된 곡률표를 한번 보겠습니다.

위 실험에서 나온 값과 정확하게 똑같습니다.
즉 3마일에서 6피트, 6마일에서 24피트의 낙차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2016년인 지금 이런 영상을 만들었을까요?
평면지구론을 믿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자 그것을 잠재우기 위해 일부러 만들었다고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게다가 일부러 저 곡률표에 있는 대로 똑같은 수치로 보여주고 있네요.
그런데 이 영상들이 조작된 것임을 밝히는 영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음은 첫번째 보트 영상에 대한 영상입니다.
스크린샷입니다.

위 영상에서는 정확한 실험을 위해
레이저와 물이 평행을 맞추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데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일부러 레이져를 약간 위로 쏘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두번째 실험에 대한 분석글입니다.
https://www.metabunk.org/stephen-hawkings-genius-helicopter-demonstration-of-lake-curvature.t7834/
위 페이지에서는 헬리콥터의 모양이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영상을 잘 살펴보았습니다.
스크린샷입니다.

일단 두번째 실험에서는 레이저를 사용하지 않고 망원경을 사용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영상 마지막에 분석할 때는 레이저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헬리콥터가 처음 강에서 출발할 때의 모습입니다.
분명히 문이 닫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장면에서보면 문이 없고, 실험자 중 한 명이 문이 없어서 좋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또 그 다음 장면에서는 문이 닫혀 있는 게 보입니다.
하지만 헬리콥터에 탄 실험자들 모습에서는 다 문이 없습니다.
즉, 한번에 찍은 영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게다가 지금 이 장면은 출발지점에서 망원경으로 호수 건너편을 보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이 장면은 호수 건너편에서 헬리콥터가 착륙하기 전 모습입니다.
그런데 반대편에서 찍은 모습이면 헬리콥터의 모습도 반대로 찍혀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즉, 헬리콥터의 모습이 강 이편에서나 건너편에서나 헬리콥터 왼쪽만 보여진다는 것 입니다.

게다가 착륙하기 전 모습이라고 보여주는 비행기 안에서의 장면인데요,
뒷 배경을 보면 전혀 24피트(7.3m) 정도의 높이가 아니라 수십미터는 높이 올라와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또다른 반박영상입니다.
근데 이 영상에서는 스티븐 호킹 음모론까지 다루고 있네요..^^;
스티븐 호킹이 몇 년전에 죽었고 지금의 스티븐 호킹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위 영상을 만든 사람이 일년 전에
4마일 거리의 호수에서 레이저로 실험했는데 전혀 지구곡률을 발견할 수 없었다는
영상입니다. (그 외에도 유투브에서 flat earth laser experiment 검색하시면 많은 영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고작 3마일(4.82km), 6마일(9.6km)의 거리에서 지구의 곡률이 적용된다고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방송까지 내보냈지만, 실제로는 그것보다 훨씬 먼 거리에서도
지구곡률을 느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60마일(96km)거리에서도 시카고 스카이라인이 보인다는 거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영상 2분 51초 화면 편집 짜집기한 영상 이네요 님들이 가져올수 있는게 이런 거짓말 투성이 자료들
그리고 사람이면 제가 올린 글의 오류에 대해 반박은 좀 해보셔요 다짜고짜 전혀 상관도 없는
거짓말 자료들 가져와서 꾸역꾸역 우겨대지 마시고요^^
@쉐키나 적당히좀 하시죠?
@쉐키나 거짓과 오류를 밝히는 사람에게 한다는 소리가
사기꾼? 거기다가 영혼에 뱀이 들어간다? 님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는군요
이 글에 대해서 이야기좀 해보시죠 거짓말쟁이씨들^^
@쉐키나 님이 올린 영상 2분 51초 잘 보고 또 보세요 사기꾼은 내가 아니라 님이겠지요^^
@아들 저는 전문가가 아니어서 이글이 옳고 그름을 판단할 지식이없지만 님들 방식대로 답하자면 조작된 거짓입니다.
@아들 제가 님한테 하고싶은말은 님한테 유리한자료나 영상만 보지마시고 반박자료나 영상도 많으니 그것들도 같이 보셨음좋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있고 그래서 평지론이 아주근거 없는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은 하고있습니다.
@아들 그리고 님댓글보면서 저만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님마음에 여유가없고 분노가 느껴져서 댓글달기가 망설여지네요...
@Phil413 이댓글 마음에 듭니다.
@Phil413 분노같습니까? 난 님들을 비난하거나 모욕하지도 심한말로 비판하지도 않았는걸요? 오해는 마십시요^^
그것을 행하는건 오히려 님들입니다.
@아들 보시는 분들이 판단할껍니다
님들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빼주시고요
님은 마치 평지론 맏어달라고 구걸하거나 애처럼 때쓰는 사람처럼 보이는게 다른 평지론자들하고 다르게 보입니다.
@Phil413 예 보시는 분들이 잘 판단하시겠지요^^
@아들 님께서 선한의도로 이러시는건 인정합니다.
@Phil413 제가 선한의도로 이러는걸 안다는건 님들은 뭔가 다른 뜻이 있다는걸 인정하시는것 같군요
그렇다면 그것을 이제라도 멈추시고 잘못된것을 바로잡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들 참이든 거짓이든 님이 진리라고 믿는걸 알릴려고 이러잔아요 전그걸 존중하는거 뿐입니다
저는 아직 둥지론이 신뢰가 많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