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EP.11
빈센조(송중기)는 빌런쪽 대빵을 알아내는 중임
여기 묶인 사람은 빌런 쪽 대빵의 얼굴을 봤고
누군지 알고 있음
"그냥 죽이세요. 장한석 회장의 정체를 알고 싶은 거죠? 근데 말할 수 없습니다. 말을 하면...
오늘은 산다 해도 일주일 안에 난 죽을 겁니다."
"내가 살 길을 마련해 준다면?"
"소용없습니다. 당신을 믿지도 않고요."
"러시아 마피아, 테러리스트, 반군들
한두 번 시달린 게 아닙니다.
웬만한 고통 다 참아낼 수 있습니다."
"근데 그건 모르나 보네.
고통에는 한계가 있지만
공포에는 한계가 없다는 거."
자신의 그림자(도와주는 애들) 한테
눈짓하는 빈센조
총알 한 개를 보여주는데..
별안간 장전하고
러시안 룰렛 게임을 시작하는 빈센조
근데 갑자기 자기 머리에도 총을 겨눔
진짜 개쎈조임
방아쇠를 당겼지만 빈약실 당첨
이거봐라 ㅋ
"첫 번째 게임은 무승부."
"두 번째"
"이번엔 나 먼저."
이번에도 빈센조는 빈약실 당첨
정보원에게 총을 겨누고
이 분도 빈약실 당첨
고통은 견딜 수 있다더니 다 털렸죠? ㅋㅋ
"두 번째 게임도 무승부."
"세 번째"
"이번에도 나 먼저."
탈칵 장전 후 방아쇠를 당기는 빈센조
빈약실 당첨
바로 정보원에게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지만 빈약실 당첨됨
고통스러워하는 정보원
"세 번째 게임도 무승부, 네 번째"
"그만! 제발 그만!!"
항복을 선언하는 정보원
(공포감을 이기지 못한 정보원은
이후 빈센조에게 정보를 불게 됨)
풀영상
이 장면은
연출 + 편집 + 배우들 연기 + 음감 열일
다 합쳐진 명장면이라고 생각..
미쟝센 맛집임
그리고 극 중 인물인 빈센조가
실린더 돌아가는 소리 듣고 알고 그런 거다
vs
담력으로 버텼다
여러 얘기 나오는 중
문제 시 빈센조 앞에서 러시안 룰렛 춤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ㄱㅆ ㄴㄴㄴㄴ 아니야! 그 사람은 정검사고 저사람은 정보원!
보는 내가 더 무섭더라ㅠ 연기 살벌해 아주
이 장면 너무 좋았서..................
나 송중기 좋아하네..
진짜 너무 무서워서 엄마 붙잡고 봄ㅠㅠ
진짜 개쩔어
총알이 1개만 들어가면 오히려 무게중심때문에 대충 어디쯤에 위치해있는지 안다던데
물론 전부 다 아는건 아니고 총 애지간히 다루면 무게에 대한 감이 생겨서 알아차린대서 빈센조 알고 저러는거같았음 ㅋㅋ
실린더 소리 다 들리잖아~!
도랏다고
담담하고 나지막한톤으로 해서 더 좋았음
실린더 소리가 뭐야? ㅠ
개쩌네 알고 그랬구나
센조는 렬루 죽여..
근데 저렇게 총 쓰는 사람들은 돌아가는 소리만 듣고도 안대... 그래서 저럴 수 있는 거라던데... 난... 내가 빈센조여도 못 해ㅠ
개쎈조
진짜 개좋아ㅠㅜㅜㅜㅠ하
센조 총잘알이라 알고 한것 같음
알고그런거아닐까
진심 어제 보고 센조가 마피아는 마피아였구나ㅋㅋ
내가 잠시 오해를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 쫄리면서 봄
진짜 너무좋았다 공포에는 한계가 없다는 말에 딱어울리는 장면이었음
나 진심 쫄려서 눈감고 봤어
ㅅㅂ알고서 한다는게 더 발림포인트 개쎈조 씨앙ㅜㅜ
허거덩 알고 그런거엿구나 난 센조가 존나 담력킹왕짱인눌 알고 와 역시 마피아다 두려울거 무서울거 하나도 없구나 싶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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