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마계라고도 불렀음. 말에서 떨어지는 듯한 머리 모양이라는 의미
본래 상류층 여성들의 머리스타일이었으나, 후기로 가면서 기녀들이 많이 했다고 함
방정맞다고 조선 사대부는 별로 안좋아했다고 ㅋ
+ 조선초기 정경부인의 스타일
조선초기까지만 해도 이렇게 부부 초상화를 그리는게 유행이었다고 함
문효공은 고려 말 정몽주의 문인이었던 사람
고려와 조선을 둘다 살아본 사람들이야 ㅋ
조선전기 복식사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
첫댓글 정수리 엄청 아팠을거같아 근데 고급스럽다
와 머리 진짜 무겁겠다
옛날사람들은 머리숱이 엄청 많았나봐
헐 신기하다
추마계 약간 조금 풀죽은 산다라박 머리같다
두번째랑 세번째는 머리채잡고 싸운후 가테...
헐..덕분에 배워가. 고마워!
고려 문화는 알수록 신기하고 재밌는거같ㅇ
첫댓글 정수리 엄청 아팠을거같아 근데 고급스럽다
와 머리 진짜 무겁겠다
옛날사람들은 머리숱이 엄청 많았나봐
헐 신기하다
추마계 약간 조금 풀죽은 산다라박 머리같다
두번째랑 세번째는 머리채잡고 싸운후 가테...
헐..덕분에 배워가. 고마워!
고려 문화는 알수록 신기하고 재밌는거같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