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538674
이기영 작가의 디카시 한 편_531
가슴에 담긴 기억 하나바람에 묻어 온다시간도 지우지 못해또렷이 만개한다- 이 경 선****지난 계절이 가뭇없이 사라져 버리는 게 아쉬워서 누군가 저렇게 지워지지 않을 선명한 기억을 아름답
www.newsgn.com
첫댓글 멋진 풍경을 좋은 추억을 잊지 않기 위해 사진을 남기듯...저 꽃의 절정을 저리 남겨놓았군요.너무 소중합니당^^
첫댓글 멋진 풍경을
좋은 추억을 잊지 않기 위해 사진을 남기듯...
저 꽃의 절정을 저리 남겨놓았군요.
너무 소중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