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어슴치레
창가가 밝아옵니다
오늘은 무얼할까
일찍 꽃밭에
물보약을 주기로
이꽃저꽃
나를 반겨주며
제비가족 일찍이도
아침인사를
앞산허리 안개가락지가
마음마저 평온하니
오늘은
자중하며 ~
손가락 관절 작동을
달래주며
쉬어주리라 달래봅니다
또 다음을 위해서 ~
우리서로 건강해서
이좋은세월 함께 누려보아요 ~💕
놀러오세요
시골흙집으로
소박한일상들을 나누며
함께 어우러가고 싶어요~💕
카페 게시글
♡━━ 양띠방
한템포 느려가며 ~💕
황새
추천 0
조회 358
26.06.10 05:18
댓글 13
다음검색
첫댓글 청송 시골흙집 입니다
주왕산 주산지 들러들러
놀러오세요
백석탄
송소고택
방호정
절골
두루 구경도 하면서요
짧은여행도 삶에 충전소에
엔돌핀을 얻기도 하지요
손가락 관절염으로
요즘 조금씩 농사도
접었답니다
도시와시골
반반 살고있답니다
살아온날보다
살아갈날이 더 짧아졌기에
하루하루가
그저 감사하기만 하답니다
오늘도 평온하니
행복하시구요 ~💕
^^ 울 친구 닮아 꽃도 집도 이쁘네
저리 이쁘게 가꾸려면 얼마나 부지런해야
했을꼬
친구야 손가락 안 아프게 호~ 해 줄께
아이구
친구님아 방거버라요
여지껏 물주고 ㅎ
풀과의전쟁 이지만
나름 그저 감사하는
마음으로 ~
호 ~~
고마워라여
다 나았네요 ㅎ♡
집을 저리도 예쁘게 가꾸며 전원생활 얻는 기쁨도 많지만
손가락 관절은 오더라구요
농사는 접고 즐길만큼만 하시고
건강 챙기 세요~
네 방가워요
풀만아니면 ㅎ
농사는 원래 쬐끔이였어요
우리서로
건강잘 챙기면서
살아가구요
고맙습니다 ^^♡
오늘아침도 개운하게 눈뜨고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보게 되니
이런게 행복이지요.
초대장도 받아서 책상머리에 놓아둡니다.
양방의 등대이신
선배님
넘방가우셔요
지난세월도 감사하고
지금도 감사하면서
환경을 탓하기보다
침묵으로
손가락을 달래준답니다 ㅎ
초대장 책상에
놓아주시니
감사합니다 ~^.^
언제함 놀러오시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방가워요
오랜세월 함께한
친구님
이런들
저런들
지난일은 이제
잊고 접으며
기쁜맘으로 살아봅시다 ㅎ
건강만 해야겠지요
고마워요 ~♡
느무 예쁜흙집
그 예쁜곳이 일터며 사시는곳이니
그저 황새님처름
예쁜 마음밖에요
늘 부러워합니다
언제 꼭 방문해보고픈곳
오늘도 즐거움가득 하시길
방가워요 ^^
소박한 시골흙집이예여
언제 출사함 오시구요
보고싶은 마음이
불현듯 ㅎ
우리서로 건강해서
또방가이 만나구요 ~
고마워요 미류친구님 ♡
구름도 갸꾸시나 봐요
넘 이쁘네요
어머나
그름도 ㅎㅎ
하늘흰구름이
가을 가트네요
우리 항상 건강만하고
또 방가이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