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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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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동물병원 과잉진료 수준...jpg
한남믹서기 추천 1 조회 171,957 19.09.17 12:21 댓글 2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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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9.18 00:23

    헐 어디야?? 나도 거르게....

  • 19.09.17 22:24

    하...나도 낚여서 애기 결석수술함 ㅠㅠㅠㅠㅠ 원래가던병원 가니까 안해도됐었는데 그놈들이 괜히 위급한척한거였다고ㅠㅠ

  • 19.09.17 22:26

    나 예전에 넘 맘 급해서 집 앞에 악명 높은 병원 갔는데 ㅋㅋㅋㅋ 존나 검사 하나라도 덜 받을 낌새만 보이면 천하에 몹쓸 주인으로 몰아가더라 ㅎㅎㅎㅎ 진짜 그 병원 덕분에 학을 뗌...^^ 그리고 영양제 하나 챙겨드릴게요~ 하길래 검진 비싸게해서 서비스인가 했는데 나중에 영수증보니 그 영양제 값도 추가 되어 있더라구..^^

  • 인의약 많이 쓰고 거의 70%비율임 동물약 쪽이 개발된 게 인의쪽보다 짧고 동물약으로 따로 허가 받은 성분 자체가 많지가 않아ㅜㅜ 뭐 동물용 항암제 이런건 아예 없음 ㅠㅠ 글구 약마다 역가가 정해져있고 역가에 맞춰서 처방해주기 때문에 헉? 동물한테 사람약을?!? 이렇게 위험한게 아니얌! 오히려 동물약이 효과가 안좋다고 안쓰는 케이스도 많음 ㅜㅜ 글고 의외의 사실은 동물약이 더 비싸다는겋.. ^^ 대신 자가진료는 진짜 절대 노노.. 우리 병원가서 감기약 타오지? 거기에 위장약 등등 다 들가지 한가지 성분만 있지 않잖아 댕냥쓰도 마찬가지고 동병서 약 받은거 안에 부형제로 약 소화 도와주는 것들 등등도 들어있움당

  • 19.09.17 23:45

    우리애기 아픈곳 하나 없다가 갑자기 토해서 고다에서 추천받은 병원으로 갔는데 50만원 넘게 나오고 하루 입원하고 수액도 맞고 애 스트레스 존나많이 받았어... 결국 원인 규명도 못했는데 이틀뒤에 헤어볼 토했어 ㅅㅂ 이거 원래 병원에서 몰라?

  • 19.09.18 00:02

    우리애기더 한 7달 전에 진짜 아파해서 병원 갔는데 150만원 쳐받고 얘는 선천적으로 약하게 태어났고 오래못산다 곧 죽을거니 준비해라 한달본다 그랬는데
    아직 살아있음 ㅎㅎ 욕나온다

  • 19.09.18 01:48

    사람약 같이 쓰는거 많던데?
    예전에 약국에서 잠깐 알바했는데.
    손님들이 폐기해달라고 약 가져온거 분류해서 따로 모아놓으면 수의사 하는 약국장 동생이 자기 동병에서 쓴다고 가져가곤 했었어...그래서 주위 친구들한테 거기병원 가지말라고 했었는데.......

  • 19.09.18 02:30

    울애기 피부병 때문에 원래가던 동병말고 집앞으로 갔는데
    울애기 처방하는데 존나 불친절하고 수의사란 사람이 애기 만지면서 더럽다는듯이 행동하고ㅅㅂ 내가 노견이라 먹는약 필요없고 연고나 약용샴푸만 사려고 한다는데도 굳이 좋은약이라고 하길래 봤더니
    병원 진료비+ 처방약값+ 조제비까지 받더라ㅅㅂ 그래서 한알 5천원짜리 2만원에 삼ㅋㅋㅋㅋ 근데 더 좆같은건 효과도 없고 백퍼센트 안전한것도 아니래서 몇알 먹이고 안먹임.. 진짜 동병 좆같은데는 돈줄로만 봄

  • 사람보다 비싸네요,,

  • 19.09.18 03:35

    꼭 필요한 검사,치료라면 병원비가 예상보다 좀 더 나와도 상관 없어. 근데 문제는 병원 갈때마다 진짜 필요한 검사였나? 방금 무슨 검사를 한거지? 꼼꼼히 봐주시긴 한건가? 이 짧은 시간에 이걸 다 했다고? 설명도 얼마 못듣고 매번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는거야..

  • 방광염때문에 초음파보고 약 타오고 사료 사오고 피검사하고 30만원이면 바가지는 아닌가 ㅜㅜ 애기 아플때마다 진짜 철렁하는데
    근데 진료받을때 사실 가격생각보단 그냥 빨리 치료해주고싶으니까 나 아플때보다 돈생각 더 안하는것같아. 그거 이용하는 사람들이 나쁜새끼들이지

  • 19.10.13 17:58

    ㄹㅇ 방광염때매 검사하고 입원하는데 70들었어 미친 난 요로결석인줄알고 수술하는줄알았는데 동생이 방광염이었대

  • 딴얘기지만 중간에 10중89 너무 거슬렼ㅋㅋㅋ 약간 2틀 이런거 보는 느낌이야

  • 19.09.18 09:01

    이거 진짜 문제야.... 나랑 우리 엄마랑 진짜... 아직도 우리에게 큰 상처로 남음... 결국 우리 애는 하늘나라가고 에휴...

  • 19.09.18 10:37

    내시경도 했네..

  • 19.09.18 15:17

    ‘일부’ 동물병원 진짜 동물 돈으로 알고 사명감이라곤 쥐뿔도 없어보여ㅋㅋ.. 우리 고양이 병원가면 사나워지는거 아니까 사진 동영상 다 찍어갔는데 보려고 하지도 않더라 그러곤 애 훈련 좀 시키라고 혼만 엄청내고ㅋㅋ..아니 훈련시켜야하는건 맞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진료 못할거같으면 동영상이라도 봐야하는거 아니야? 그렇게 검사 하~나도 안하고 주사랑 약만 띡 처방해주고 10만원 넘게 받음ㅋㅋ 나 혼자 허피스로 추정만하고 무슨병인지 얘기도 못들음ㅋㅋ얼렁뚱땅 영수증도 자기가 버려버리고ㅋㅋ...

  • 19.09.18 22:00

    @짭카츄 그치 거기 별로인거 아는데 가까운데가 거기밖에 없어서 계속 갔거든.. 왜냐면 이동하는거 자체가 고양이한테 스트레스니까 최대한 가까운데 가려고ㅜㅜ 하 근데 이제 정말 안 가려고 큰 병있어도 이 병원이면 발견 못할거 같아. 그럼 가까운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진짜 이번에 진료하려는 의지 조차도 없는거 같아서 너무 충격받았어..ㅜㅜ 에휴 이럴때마다 대학 다시가고싶어...공감해줘서 고마워 여샤

  • 19.09.18 15:17

    동병 근무자인데 좀 무서운 댓글들도 많네ㅜㅜ 물론 과잉진료하는 병원들도 잘못된거구.. 그리고 대부분 사람약쓰는게 맞고 용량 자체도 다 계산해서 나가는거임 ㅜ 그리고 애초에 병원에서도 약 시킬때 약국에서도 판매할따 2-3배 가격 더 붙혀서 판매해.. 절대 자가진단하지마 애들 위험해져ㅜㅜ

  • 19.09.18 23:54

    진짜과잉진료 안하는데가없ㅇ엇어..

  • 19.09.19 18:09

    헐 과잉진료.. 나는 마이펫플러스 여시에서 알고 난 후로는 과잉진료는 좀 덜 받는 것 같아.. 좀 후기 별로인 병원은 거르고 검색해서 그 안에서 해결하려 하는 중 ㅠㅠ 수의사글 동물 돈으로 많이 보는 듯.. 난 수의사면 그래도 동물 사랑해서 하는 직업이라 생각했는데ㅜ

  • 19.09.19 21:19

    이번에 아깽이 임보햇더니 첫째가 합사스트레스로 밥안먹고 우울해해서 급하게 입양처찾고 병원갓더니 폐렴이래 ㅋㅋㅋ 시발ㅋㅋ 애기 보내자마자 첫째 밥먹기 시작햇고요? 아픈데없고 약안맥이고도 건강하게 지내고 잇고요? ㅋㅋㅋ걍 수액한번맞으면 될걸 병원비 받아쳐먹을라고 시발 ㅋㅋ 병원비 40나왓고요?

  • 19.09.24 07:49

    나 미국사는데 여기도 똑같애 울애기 나뭇가지뭐 이상한거먹고 하루종일 설사하고 눈빨개지고 그래서 병원데려갔는데 파보검사하고 아니라고나왔는데 24시간동안 결과가 바뀔수도잇다고 24시간동안 병원 입원해도 좋다고그러는거 옆에서 시엄마가 어이없어서 안한다함 다행히 약먹고 끝났지만 그 병원 다른 동네 보다 비싸게 받아서 한번가고 안감

  • 19.09.27 23:31

    동물약 사람꺼 약하게해서 주는경우가 마나 글구 몇개 의약품보면 우리 먹는거 머엿지 종근당꺼 거기서도 나오고그럼 글구 수의사솔직히 동물 좋아서 된사람도잇지만 그냥 된사람들도 잇겟지..후려치기 글 좀잇는거 같아서 씀. 사람들중 좋아서 관련된 자기직장 갖는사람이 얼마나잇다고..; 동물조아해서 됏다가 안락사랑 진료중죽는거보고 도저히 맘아파서 관둔 수의사도 잇고 다방면임.
    암튼 과잉진료가 맞다면 존나 고소각인데 애기아플때는 위험하니까 ㄹㅇ 병원데꼬가야대 ㅜㅜ 저번에 동물보호단체에서 자가진단하고 맘대로 치료하고 주사넣고 그래서 죽은애들잇엇음;; 게다가 불법임..
    병원 여러곳 알아보고갈수바께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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