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景福高 34回 同窓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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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열린 마당] 소식 뉴욕 김경중(金京仲) 부부의 서울 방문 사진 (9) +
염태호 추천 0 조회 406 07.10.20 08:3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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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7.10.20 15:58

    첫댓글 그야말로 몇십년 만에 모처럼 평생 짝궁들과 함께 세 명의 친구들이 기억에 남을 만큼 감격스러운 만남과 정담으로 반갑고 즐거웠지요. 경복중학교때의 대대간부 사진에서 뒷줄은 우철희, 김건환, 민경덕(대대장), 염태호, 앞줄은 강석주, 이용남, 신한풍, 그리고 만남의 주인공이던 김경중도 금방 알아 볼 수 있군요. 아, 옛날이여 !!! 어쩔 수 없이 그때 시절이 그립습니다. 이렇게 사진 속에서 잃어버린 청춘을 되돌아 볼 수 있으니 그나마도 천만다행인가 하노라.

  • 07.10.20 20:31

    참으로 오랜 만이네. 새카맣게 햇볕에 그을은 얼굴로, 노량진 한강에서 헤엄쳐 같이 그 큰 강을 왔다 갔다 건너 다니고, 특히나 너희집에서 하던 조그만 사진관지나 작은 모래밭 앞 큰 바위위에서 무던히도 다이빙을 하곤 했던 게, 바로 엊그제 같은 데..... 그 사이, 몇십년의 세월이 흘렀구나. 건강한 모습을 보니, 참으로 반갑다.

  • 07.10.28 20:03

    박찬홍, 너와의 어린 중학교시절을 한강변에서 즐겁게 보냈던 추억을 더듬음은 꿈속의 낭만보다 더 아름다웠었다. 암을 비롯한 4가지 병과 투병하며 이겨낸 4성장군에게 God Bless You ! 를 외치며 귀환보고와 교수생활 은퇴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계속 건강하기를 빈다.

  • 07.10.30 00:55

    경중아, 무사히 귀환하였다니, 반갑다. 바쁜 일정때문에 급히 떠난게 아쉽지만, 건강하면 언제든 만날 수 있겠지. 몸 건강하게 우리 오래 오래 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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