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는 관상용 나팔꽃이 많이 개발되어 있어서 그런지 나팔꽃으로도 화분을 멋지게 꾸미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또한 부럽기도 하구요.
관상용 나팔꽃은 꽃도 큰 편이라 넝쿨만 잘 감아 올리면..풍성한 초록화분이 되지요.
덤으로 화분 하나에 여러 송이 나팔꽃이 피면 드물게 보기 좋은 화분이 됩니다.


이 사진들처럼 지지대를 세우고 넝쿨을 촘촘히 보이게 하기 위해 가로로 철사나 대나무로 길을 만들어서 나팔꽃 넝쿨을 감아줍니다.
너무 일자로만 자라면 넝쿨의 풍성함을 보기 힘들겠지요.
그러니 지지목과 가로대를 따라 꼼꼼하게 감아줍니다.
출처 : Daum 카페 THE SEED(씨앗나라) http://cafe.daum.net/seedmall


첫댓글 정말좋은아이디어네요.
저렇게 하니 나팔꽃두 색달라 보이네요~^^*
아이디어 죽입니다. 나도 한번 도전? 남편이 또 궁시렁궁시렁 할것같군요
사랑의 수고가 아름다움을 낳는군요
저렇게 키우니 또 달라 보이네요..
저도 작년에 맨윗 사진의 종류들을 해 보았습니다만 첫꽃이 피기시작해서 문제가 않되나 어느정도 세력을 받으면 그 후가 감당이 힘들더군요~자라는 성장조절이 필요한 노하우가 필요합니다..제겐 그저~지식이 부족해서 대충키워서 그랬나 봅니다.
넘 좋은 정보예요 내년엔 저도 꼭 저 모습으로 키워 선보일게요.....
제가 나팔꽃 키우기를 무척 좋아하는데 내년엔 한번 시도해 봐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흙이 귀한 아파트에서 해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군요^^
제가 내년봄에 ㅅ도해보아야 할 정보네여..감사감사!!!
우와 넘 좋으네요 ^^
감사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