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교회가 행복한식당이 되었다
하얀 테이블이 7개 있는데(청년부실에도 하나 추가 ^^) 테이블마다 가스부스터와 냄비를 마련했다
예배 전에 테이블마다 셋팅을 다 해 놓는다
어제는 불고기를 먹었다
금요일날 코스트코에 가서 불고기 6팩을 사왔다
미리 콩나물을 3kg 쿠팡에서 구입을 해서 주일 아침에 아내가 콩나물을 삶아 가져갔다
테이블마다 올려진 후라이팬에 불고기와 콩나물을 올려놓았다
어제는 청년부와 상담소가 담당을 했다
설겆이와 쓰레기 버리는 일도 청년부와 상담소가 담당했다
음식을 기다리는 일이 없으니 음식 먹는 시간이 빨라졌다
테이블마다 4명 또는 5명씩 먹었는데 모두들 행복한 시간이었다
분위기가 마치 맛집 식당에 온 느낌이다
식사를 마치고 나는 율무차를 빼먹었다
오랫만에 먹으니 너무 맛났다
안수를 시작할 때 시계를 보니 3시 4분이었다
다른 때는 3시 30분 정도부터 안수를 시작했는데
식사 시간이 훨씬 짧아졌다
여자분들이 자유해야 한다
여자분들이 행복해야 한다
최대한 설겆이를 줄이고
최대한 음식이나 청소 수고를 하지 못하게 배려하고 있다
최대한 춤추고 기도하며 기름부음만 받도록 배려하고 있다
여자분들이 교회 와서 멍에를 풀면 좋겠다
여자분들이 교회 와서 자유해지면 좋겠다
"주님, 여자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의 인권을 올려주시고
여자의 능력을 맘껏 활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자가 행복해지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첫댓글 목사님의 섬김과 배려 속에서 교회가 참 따뜻한 행복한교회로 세워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함께 식탁을 나누며 기쁨을 누리고, 특히 여성들이 자유하고 행복하도록 마음 써주시는 목사님의 배려로 행복한교회 교인들이 더욱 행복해지는 듯합니다. 행복한 교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더욱 풍성히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행복한교회에 오면 참으로 행복합니다. 맛있는 영의 양식도 먹여주시고, 맛있는 육의 양식도 공급해 주시고, 안수를 통해 영혼육의 질병을 치유해주시니 행복합니다. 자유를 주시니 행복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목사님의 배려하심으로 친교 시간이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우와 행복한교회 이름대로 행복이 넘치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하하하 웃고 또 웃으세요
행복한교회 이름에 걸맞는 즐거운 분위기네요~ 이런생각은 목사님만 하실 수 있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