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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2026년 4월 1일에는 민들레국수집 23주년 감사미사를 드렸습니다.
꿈처럼 세월이 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곁에 있겠습니다.
2026년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신연주님/ 정인자 루시아님/ 윤주일님/ 김경남님/ 이지영님/ 황윤성님/ 서인규님/ 곽민경님/ 박인애님/ 김정태님/ 성창훈님/ 이은철님/ 이예령님/ 표수희님/ 방대연님/ 김다인님/ 이미호님/ 조유안님/ 정윤재님/ 조용준님/ 김남선님/ 재소자분들께 시용부탁/ 임운천님/ 서명희님/ 응원합니다!/ 김미카엘라님/ 배고은님/ 정선영님/ 장정원님/ 양해연님/ 김효경님/ 울산 손유민님/ 이동조님/ 임혜지님/ 박만규님/ 이수왕님/ 김혜영님/ 김정식님/ 이영민님 평안/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두현님/ 김윤경님/ 임현정님/ 이상미님/ 조창운님/ 하병렬님/ 이순복 (세꾼다)님/ 성창훈님/ 이상훈님/ 엄귀화님/ 박혜림님/ 전성임님/ 최부안님/ 김소현님/ 송창익님/ 박진령님/ 김종택님/ 감사합니다/ 김희심님/ 윤홍집님/ 김상규님/ 배경환님/ 이주현님/ 속초/ 고현순님/ 박흥순 말구님/ 권무성님/ 이선민님/ 김현웅님/ 장선희님/ 권원만님/ 문정숙님/ 김영식님/ 이민주님/ 김동채님/ 옥종현님/ 정태령님 가족/ 강환진님/ 성창훈님/ 김응순님/ 김정수님/ 김윤겸님/ 원승재님/ 장은희님/ 안세영님/ 김창호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임현상님/ 신미경님/ 가락동 김혜진님/ 김준형님/ 고맙습니다/ 김요조님/ 김은경님/ 이정자님/ 주정숙님/ 이상진님/ 유대복님/ 유인순님/ 구경범님/ 박우성님/ 박래홍님/ 이영재님/ 김민규님/ 이지은님(녹색향기이)/ 김정애님 김정의님 하늘나라/ 길령혜님/ 김민수님/ 이후상 요셉님/ 장지수님/ 고윤철 멜키올님/ 박영신님/ 김진경님/ 이화섭님/ 민효진님/ 강소후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한중란님/ 정무궁님/ 우안젤라님/ 김영미님/ 박강원님/ 이근우님/ 이상준님/ 심지수님/ 최성환님/ 정우진님/ 김화성님/ 김두현님/ 황영화님/ 김형록님/ 황성미님/ 김인재님/ 김명주님/ 성창훈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안미애님/ 임광학님/ 최은자님/ 배은미님/ 권경미님/ 김종우님/ 박지희님/ 김선미님/ 백용철님/ 남상근님/ 함춘자님/ 남기학님/ 박은정님/ 초천재님/ 구종철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성창훈님/ 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성필립보생태마을 황창연신부님/ 이현옥님/ 원승재님/ 신세균님/ 김민철님/ 이혜선님/ 정선미님/ 이정순 이레나님/ 경규연님/ 이지윤님/ 똥순 나영님/ 똥개 대영님/ 정서희님/ 정해진 내아빠/ 김태후님/ 강태연님/ 김병진 유스티노님/ 이스텔라님/ 김효경님/ 박경희님/ 김문희님/ 염은정님/ 김판주님/ 송미정님/ 장성우님/ 심규섭님/ 황선모님(대신기업사)/ 임순범님/ 강윤하님/ 배순주님/ 순천 장라파엘라님/ 배인식님/ 강은숙님/ 전윤금님/ 홍은경님/ 성창훈님/ 인천 살림교회/ 김은영님/ 나영도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오미란님/ 민들레국수집/ 김경진님/ 이신형님(제이엘코아)/ 이미선님/ 염종호님/ 안현지님/ 김소녀님/ 권소현님/ 이종랑님/ 황선희님/ 한상덕님/ 김경기님/ 김도선님/ 이웃/ 이선로님/ 박관희님/ 성창훈님/ 이실님/ 담이무이대리님/ 이연승님/ 권영민님/ 박효남님-트라이시/ 김남일님/ 서영미님/ 사공미향님/ 이주연님/ 이나경님/ 김두현님/ 문새한님/ 설현순님/ 성창훈님/ 조상연님/ 임운천님/ 박재현님/ 감사합다 이승권님/ CHUNRANH님/ 청어람교회 후원/ 효주 아녜스님/ 박병국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곽재섭님/ 조진우님/ 김용희님/ 신영훈님/ 정다검님/ 이예령님/ 윤선한님/ 도승아님/ 강승민님/ 성창훈님/ 이선애 미카엘라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장윤정님/ 전정수님/ 이순호님/ 박성호님/ 박전호님/ 안만덕님/ 이창훈님/ 조혜은님/ 엄귀화님/ 식복기원 곽유진님/ 최선옥님/ 재정임님/ 이진숙님/ 성영희님/ 문서영님/ 황병규님/ 성창훈님/ 한영희님/ 장은주님/ 강현숙님/ 심창우님/ 이재선님/ 이창헌님/ 김세경님/ 이순자님/ 임현태님/ 유성은님/ 김남열님/ 김민우 분도님/ 부산 김광숙 카타리나님/ 김인국님/ 김식님/ 조옥희님/ 홍종미님/ 박영규님/ 고미경님/ 최진아님/ 최현수님/ 주님의 사랑/ 윤정화님/ 김재순님/ 양채빈님/ 신유라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이명규님/ 김형태님/ 조용훈님/ 민우영님/ 김수정님/ 신예원님/ 송호윤님/ 성창훈님/ 박은경님/ 김석곤님/ 서유정님/ 전미정님/ 고보경님/ 김영옥님/ 김응구님/ 차윤석님/ 이영환님/ 오세중님/ 강소후님/ 김두현님/ 이응순님/ 박혜림님/ 뭉치님/ 후원합니다/ 김현규님/ 소희영님/ 조경숙님/ 성창훈님/ 최태숙님/ 김화성님/ 이성배님/ 간식비/ 고지원님/ 박지현님/ 이근자님/ 오현정님/ 성창훈님/ 감사/ 연제숙님/ 이석호님/ 강귀숙님/ 민들레 감사해요/ 정용희님/ 양정화님/ 이상진님/ 조미영님/ 김종석님/ 안준형님/ 배상호님/ 장선환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김나윤님/ 주민경님/ 조연재님/ 성창훈님/ 서지영님/ 이주연님/ 설현순님/ 성창훈님/ 필리핀 쌀값/ 홍영윤님/ 전시온님/ 김두현님/ 임운천님/ 정성욱님/ 이예령님/ 주지현님/ 구정미님/ 김태완 도영님/ jjoko1204님/ 김미심님/ 이정주님/ 최정희 (율리아나)님/ 최영화님 (건우상사)/ 김우탁님/ 정용환님/ 서주영 (크리스티나)님/ 엄은정님/ 성창훈님/ 이건석님/ 짜잔/ 이상승님/ 하성아님/ 모혜정님/ 서이석님/ 고미지님/ 이지형님/ KIMJAE님/ 금성님/ 박병현님/ 최용 (야고보)님/ 배동찬님/ 알렌아님/ 미래공업사 박부장님/ 정경수님/ 박지은님/ 김수미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선옥님/ 최미정님/ 김기성님 (약국상사)/ 안미영님/ 김혜경 클라우디아님/ 엄귀화님/ 김승모님 (필리핀쌀)/ 필리핀 쌀 감사/ 김지애님/ 이수영님/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성창훈님/ 이주희님/ 박사운님/ 김성훈님/ 윤한얼님/ 한미경님/ 김정희 에밀리아나님/ 이주연님/ 김인욱 요셉님/ 정선일님/ 강영진님/ 김회림님(이해인수녀님)/ 박동균 요한님/ 남기성님/ 한정우 요한님/ 한서영 드보라님/ 조윤주님/ 윤금엽님/ 임진욱님/ 설희순 베로니카님/ 필리핀 쌀/ 성창훈님/ 성채윤님/ 이영란님/ 이주연님/ 박소연님/ 박동규님/ 이은주님/ 이명우님/ 우지원님/ 김동환님/ 이성현님 혜림님/ 홍경숙님/ 조진우님/ 강소후님/ 김두현님/ 김민정님/ 손장호님/ 능동/ 김종필님/ 정선군 이명희님/ 이강준님/ 권순택님/ 김미애님/ 정명심님/ 양승주님/ 황재환님/ 이윤헌님/ 김철수님/ 이영실님/ 성창훈님/ 김순자님/ 황순덕님/ 오영진님/ 원용지수님/ 황은주님/ 이해광님/ 민들레/ 세운약국/ 이경희님/ 백장미님/ 이지향님/ 함께사는세상/ 이주연님/ 송창익님/ 김호덕님/ 안병영님/ 이은진님/ 여형구님/ 서하나님/ 국소연님/ 권홍철님/ 세아이맘/ 심미용님/ 김주영님/ 김화성님/ 채복순님/ 정성혜님/ 정선영님/ 이광조님/ 배인식님/ 이언종님/ 강소영님 필요한 곳에/ 성창훈님/ 김동율님/ 소훈님 소이현님/ 하헌구님/ 김민수님/ 박재현님/ 정자매님/ 이주연님/ 김기식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박미송님/ 권영란님/ 본독 가족에게/ 박명님/ 전주교구 김미향 글라라님/ 최은아님/ 김재신님/ 이혜선님/ 이상희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임운천님/ 섬김의손길/ 설현순님/ 김계숙 루시아님/ ㈜신영상사/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성욱님/ 이예령님/ 유선혜님/ 허태부님/ 박신영님/ 유정순님/ 아델라이드님/ 최경자님/ 이정옥님/ 이수길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성창훈님/ 허건홍님 한솔님 부부/ 고관호님/ 최재호님 (재인쇼핑)/ 구자민님/ 강나현님/ 사리육수추가/ 은병욱님/ 박해진 마가레타님/ 고은준 엘리사벳님/ 감사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주원님/ 조진호님/ 송미정님/ 박성남님/ 노승근님/ 김경희님/ 유흥식님/ 이주연님/ 차진태님/ 엄귀화님/ 이바오로님/ 음승희님/ 이혜연님/ 배수한님/ 김화성님/ 김두현님/ 김은숙님/ 최미혁님/ 성창훈님/ 김문필님/ 여은영님/ 솜이네/ 문혜경님/ 한세나님/ 소윤 명연님/ 정귀영님/ 김동규님/ 정화 김미혜님/ 박재국님/ 정재경님/ 이은희님/ 김정화님/ 음완식님/ 이순례님/ 강현자님/ 김영군님/ 한진님/ 박소연님/ 방정희님/ 박교배님/ 임양례님/ 손덕순님/ 김우희님/ 정유안님/ 금우민님/ 성창훈님/ 이수정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고준수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이향순님/ 행복하세요/ 유제학님/ 김승현님 (기부금)/ 익명/ 엄경숙님/ 이수진님/ 박상영님/ 최슬기님/ 이동근님/ 경준 경빈님/ SAMSAFE님/ 후원_문혜진님/ 송기성님/ 이현경님/ 김진영님/ 조기동님/ 문혜정님/ 정교화님/ 윤구월님/ 지충선-하상바오로님/ 허성준님/ 황길용님/ 박진문님/ 최인화님/ 홍성호님/ 황진원님/ 송선희님/ 오흥균님/ 임옥규님/ 송영희님/ 두성 이영교님/ 박한철님/ 이주연님/ 남성순님/ 이정우 파스칼님 후원금/ 오창조님/ 우진서님/ 서지승님/ 이희경님/ 정인순수녀님/ 민들레후원/ 이미옥님/ 주식회사 한일오/ 이정진님/ 김영현님/ 이창순님/ 박태호님/ 정후남님/ 운정세은맘/ 서상민님/ 정미옥님/ 김소현님/ 황양수님/ 이문구님 가정 사랑합니다/ 최준일님/ 이완규님/ 한승희님/ 홍순란님/ 조경민님/ 문성희님/ 이민님/ 서석숭님/ 김경숙님/ 이명옥님/ 이일병님/ 청주 김현순님/ 오민숙님/ 박미경님/ 성창훈님/ 권중곤님/ 김수연님/ 송지영님/ 잔은보탬/ 정은아님/ 이주연님/ 김남준님/ 김금숙님/ 신미경님/ 송마리안나님/ 김지영님/ 곽용옥님/ 유용석님/ 허윤정님/ 김종건님/ 조성연님/ 황금숙님/ 한정화님/ 김판주님/ 이명성님/ 복채옥님/ 조영희님/ 김정희님/ 이영옥님/ 강연주님/ 마정애님/ 이광일님/ 최규하님/ 선산 김은진님/ 맘이 따뜻해집니다/ 김여운님/ 박주현님/ 최수영님/ 이정수님/ 박상천님/ 김권영님/ 새길교회/ 손정은님/ 윤종숙님/ 김선희님/ 조미경님/ 김재정님/ 김덕용님/ 김진경님/ 이주연님/ 이진수님/ 이현정님/ 권말늠님/ 김화성님/ 민경휘님/ 안선희님/ 신선철님/ 김두현님/ 이복자님/ 김화성님/ 김현태님/ 주종옥님/ 김은경님/ 설현순님/ 김덕호 미카엘님/ 이주연님/ 이예령님/ 임운천님/ 전여진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두현님/ 장두희님/ 정성욱님/ 김희심님/ 속초/ 이주현님/ 김영식님/ 고현순님/ 문정숙님/ 장선희님/ 김민주님/ 이선민님/ 강환진님/ 옥종현님/ 김은경님/ 가락동 김혜진님/ 오미연님/ 김현상님/ 인천YWCA서순아님/ 김준형님/ 고맙습니다/ 김경희님/ 이상진님/ 채기화님/ 이정자님/ 박래홍님/ 여지원님/ 김민수님/ 이후상 요셉님/ 허영님/ 은혜의 교회/ 감사합니다/ 한미연님/ 이주연님/ 안혜미님/ 우안젤라님/ 계인권님/ 엄귀화님/ 윤한나님/ 주님께 영광/ 한병의님/ 김세열님/ 김민규님/ 박영신님/ 길령혜님/ 송인지님/ 황보명님/ 정재진님/ 새샘교회 채수광님/ 김성욱님/ 23주년 축하드립니다/ 유수영님/ 장경님/ 김선미님/ 이숙희님/ 황성미님/ 김화성님/ 이근우님/ 김미카엘라님/ 이병철님/ 손승희님/ 이영섭님/ 박범진님/ 감사합니다/ 황지혜님/ 김주현님/ 김은채님/ 유진국님/ 모영주님/ 김태경님/ 이유정님/ 최영숙님/ 윤경숙님/ 후원/ 아름묘영득선님/ 하온유님/ 박혜리님/ 이인순님/ 김소현님/ 장우석님/ 구본호님/ 임혜원님/ 유수린님/ 김경희님/ 이소연님/ 강루디 고양이/ 제가 감사합니다/ 이송민님/ 박윤경님(경기도 화성시)/ 임혜원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박병주님/ 박병찬님/ 신채영님/ 미카엘님/ 김진섭님/ 신현주님/ 백원규님/ 기부/ 안세민님과 안유미님/ 박경님/ 황윤재님/ 고생하십니다/ 김대장님/ 김채현님/ 김진경님/ 유건호님/ 모영주님/ 김옥경님/ 감사합니다/ 김채현님/ 유이준님/ 정욱섭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고충원님/ 김향님/ 강경희님/ 이성우님/ 강양우님/ 류창형님/ 김남훈님 김민수님/ 고현숙님/ 이지오님/ htable양지은님/ 이병찬님/ 조대성 세자요한님/ 소울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마앤미 양진영님/ 심철현님/ 이영주님/ 익명/ 고세진님/ 이현지님/ 정근수님/ 김유미님/ 공하영님/ 안동진님/ ASINUS님/ 고혜영님/ 최진아님/ 최혜승님/ 김은정님/ 이윤희님/ 서정숙님/ 채수진님/ 주선형님/ 백순자님/ 이혜련님/ 이옥희님/ 성어진 프란치스카님/ 대청/ 전소현님/ 이오성님/ 송현주님/ 강은경님/ htable유선자님/ 필리핀쌀기부 권율리안나님/ 기부/ 방소영님/ 김은경님/ 혀니님/ 감사합니다/ 윤순희님/ 양봉진님/ 신중석님/ 세레나님/ 최헌국님/ 최혜림님/ 오윤하님/ 강은희님/ 기부/ 정현주님/ 본독님/ 리치근철님/ 조영욱님/ 이안나님/ 전시혜님/ 본독가족에게/ 전혜원님/ 기부/ 서인애님/ 김호숙님/ 박지영님(JYP)/ 신지연님/ 배현진님/ 김정원님/ 박귀연님/ 이순미님/ 유권수님/ 김지혜님/ 설재훈님/ 김소현님/ 김경환님/ 김창환님/ 최혜승님/ 김지나님/ 김민경님/ 배진환님/ 황지영님/ 유이준님/ 함홍선님/ 유수정님/ 박정준님/ 최승운님/ 김연진님/ 최현석님/ 오금숙님/ 김명선님/ 벨라뎃다님/ 한수국님/ 정인숙님/ 윤성운님/ 강영동님/ 구본호님/ 이소연님/ 김경희님/ 강루디 고양이/ 김슬아님/ 황윤재님/ 모영주님/ 유수린님/ 강섬님/ 박준형님/ 김관우님/ 구정숙님/ 익명 트럭/ 구정숙님/ 힙계:22,349,574원
2026년 3월 후원 물품은 페이스북과 스레드에 올린 것으로 대신합니다. 너무도 많이들 보내주셔서 하나하나 기록을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고마운 분들의 아낌없는 후원 덕분에 우리 손님들이 호강합니다. 참 잘 먹었다고 인사를 합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첫댓글 이곳에 이름올리신 모든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세상~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o^*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위에 후원 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가진것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이 진정한 천사들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일거예요..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 사랑이 더해지는 오병이어 기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세요.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을 느낍니다.
고물가시대에 모두모두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봉사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행복♥ 행복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동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묵묵히 도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저두 동참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천사들의 이름들이네요.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축복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찬미 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봉사와 나눔을 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저도 행복을 나눠줄 수 있어야겠다 다짐합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을 준비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분들이 애쓰시네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ノ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나날되세요.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나눔이라는 행복한 배움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보내어 함께 하겠습니다.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감동합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민들레 꽃씨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거리에서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한 하루 되세요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가치 있는 생명이 있을 수
없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국수집 Thank You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웁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 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반갑습니다.
희망을 짓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누고 싶은 따듯한 마음 민들레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작은 물품 하나라도 사랑으로 내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의 선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모두 들 자기욕심에 눈이 멀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공동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땡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보물'과도 같은 선물이네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들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이야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기부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후원을 보면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식사 대접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으로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할께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ㅠ
많은 후원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다운것 같아요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이
참, 가슴 뭉클해집니다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들되세요.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올라오신 천사님들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죠.
사랑과 봉사,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나눔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지는 마음, 민들레에 사랑을
아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십시일반으로 나누셨을 거예요.
우리 사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늘 행복만 가득하세요.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의 길을 통해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감사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항상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기부 천사님들도 감사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가난하고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수사님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급격히 변하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