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사흘, 5회 공연을 위해 26,280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공연이라는 틀 안에 팔산대를 가둘 수 없습니다.
단지 삶의 기록, 진실일 뿐입니다.
전통은 박제된 것이 아니라, ‘먹히면 전통, 안 먹히면 죽을 통’입니다.
현대의 관객들을 만나며 현재의 전통을 진화시켜 나갈 팔산대의 <舞風_무풍>,
신명나는 그 춤바람에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이사간 새 주소로 보내주신다던 홍보물이 오면 자랑 좀 하려고 했는데 결국 안오네요.... ㅠㅡㅠ
ㅠㅠ죄송해요ㅠ착오가있었나보아요ㅠ
첫댓글 이사간 새 주소로 보내주신다던 홍보물이 오면 자랑 좀 하려고 했는데 결국 안오네요.... ㅠㅡㅠ
ㅠㅠ
죄송해요ㅠ
착오가있었나보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