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잘 안된다면
채찍질 멈추세요
인생 2막은 영감 -백작가TV
https://youtube.com/watch?v=G4OLpRV8aZs&si=x2xXIuRimbKoW_Gd
안녕하세요, ‘백작가 TV’입니다.
노후에 잘 안된다면 채찍질은 멈추세요, 인생 2막은 영감입니다.
이제부터 노후에는 너무 애쓰지 말고 영감에 내맡겨야 합니다.
혹시 오늘도 '더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자신을 달달 볶고 계신가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애쓰는 걸 멈춰야 비로소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는 사실을요.
사랑하는 우리 시니어 가족 여러분, 오늘도 정말 잘 오셨습니다.
한평생 자식 키우고, 살림하고, 일터에서 버티느라 참 고생 많으셨지요.
거울 속에 비친 내 얼굴을 보며 "나 정말 잘 살고 있나" 하는
공허함이 불쑥 찾아올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많은 분이 그럴 때마다 "더 힘내야지! 마음을 다잡아야지!" 하며
자신을 채찍질하곤 하십니다.
하지만 전 세계 1억 명의 인생을 바꾼 뉴욕타임스 1위 작가,
웨인 다이어는 우리에게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건넵니다.
"이제 낡은 동기부여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억지로 밀어붙이지 마십시오.
이제는 '영감'이 당신을 이끌게 하십시오."
오늘은 인생 후반전,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바람을 탄 돛단배처럼
술술 풀리는 인생을 사는 법에 대해 세 꼭지로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듣는 건강 영양제라 생각하시고 편안하게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첫 꼭지는 동기부여라는 이름의 채찍을 내려놓으세요.
우리가 평생 들어온 말이 있지요.
"목표를 세워라, 새벽부터 움직여라, 남들보다 더 노력해라."
맞습니다, 그게 바로 '동기부여'인데요.
그런데 여러분, 동기부여의 끝은 항상 무엇이었나요.
바로 '번아웃', 즉 하얗게 불태우고 남은 재뿐이었습니다.
성공해도 마음은 편치 않고, 쉬고 있어도 죄책감이 드는
그 이상한 공허함, 다들 한 번쯤 느껴보셨을 거예요.
웨인 다이어는 이것이 '에고'가 주도하는 삶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에고는 늘 "더 가져야 해, 더 인정받아야 해"라고 우리를 몰아세우죠.
하지만 '인스피레이션', 즉 영감은 다릅니다.
인스피레이션(In-spiration)의 어원은 '영(Spirit) 안에 있음'입니다.
실제로 웨인 다이어가 이 책의 제목을 정할 때의 일화가 참 인상 깊은데요.
'영감'과 '소명' 사이에서 고민하며 수영을 하다가
출판사 사장님께 전화를 걸었답니다.
그런데 그 시절 공중전화 화면에 아무 이유 없이
'Calling(부름/소명)'이라는 단어가 깜빡거리는 걸 보았대요.
우주가 그에게 "이게 네가 가야 할 길이야"라고 신호를 보낸 것이죠.
여러분, 우리 삶에도 이런 신호가 늘 있습니다.
억지로 머리 써서 계획하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이 저절로 끌리는 그곳,
그 떨림에 몸을 맡겨보시면 어떨까요.
그것이 바로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일이 되는 '영적 타이밍'의 시작입니다.
둘째 꼭지는 "당신의 몸은 이미 기적을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 몸 안에 숨겨진 치유의 힘입니다.
시니어분들은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생각에 우울해질 때가 있으시죠.
하지만 우리 안에는 창조주가 심어놓은
'웰빙'의 에너지가 여전히 흐르고 있습니다.
책 속에 나오는 10대 소녀 앨리슨의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희귀 질환으로 여러 달 동안 병원에서 고통받던 앨리슨은
삶의 의욕을 잃고 무표정하게 지냈어요.
그런데 웨인 다이어가 그녀의 손을 잡았을 때,
주사바늘 자국 위에 앉은 작은 '딱지'를 보게 됩니다.
웨인 다이어는 외쳤습니다.
"앨리슨, 이 딱지를 봐! 이건 네 안의 신이 지금도
너를 고치고 있다는 완벽한 증거야.
넌 이미 영과 연결되어 있어!"
그 말을 들은 소녀의 눈빛이 바뀌었습니다.
"내 몸이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았구나"라는 걸 깨달은 거죠.
결국 앨리슨은 기적처럼 회복되어 지금은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침에 눈이 떠지는 것, 숨이 쉬어지는 것, 상처가 아무는 것 등,
이 모든 것이 우리가 영과 연결되어 있다는 증거입니다.
유명한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대사처럼,
"오늘을 살아가세,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내 안의 생명력을 믿고 "나는 이미 완벽하게 보호받고 있다"는
자긍심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셋째 꼭지는 "비워야 채워지고, 나눠야 흐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일상에서 영감을 유지하는
가장 쉬운 비법은 바로 '나눔'입니다.
영감은 고여 있는 물이 아니라 흐르는 강물과 같습니다.
내가 "나만 잘살아야지" 하고 움켜쥐면 영감의 물길은 막혀버리고 맙니다.
웨인 다이어는 매일 아침 책상 앞에 앉아
'오늘의 선물'을 고른대요.
모르는 사람에게 감사 전화를 하거나, 작은 꽃을 배달시키거나,
누군가를 위해 짧은 추천사를 쓰는 일 같은 것이죠.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내 에너지를 밖으로 흘려보낼 때,
우리 안의 에고는 잠잠해지고 우주의 풍요로운 에너지가 그 빈자리를 채우게 됩니다.
어느 날 한 여성이 웨인 다이어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이 써준 추천사가 내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다"며 울먹였을 때,
그는 비로소 자신이 영 안에 살아있음을 느꼈다고 합니다.
여러분, 거창한 게 아니어도 좋습니다.
길 가다 마주친 이웃에게 "오늘 참 고우시네요" 하고
말 한마디 건네는 것, 누군가의 글에 "참 공감합니다"라고
따뜻한 댓글 하나 남기는 것, 이런 사소한 행동들이
여러분을 '영감받은 자아'로 연결해 줍니다.
SNS에서 유행하는 말 중에
"친절은 돌고 돌아 결국 나에게 온다"는 말이 있지요.
그게 바로 영감의 법칙입니다.
오늘 하루, 누군가에게 작은 영감의 통로가 되어보시면 어떨까요.
마무리로 오늘 영상의 중요한 점을 다시 리뷰합니다.
오늘 우리 삶을 기적으로 바꾸는 '영감의 시대'를 사는 법,
다시 한번 정리해 볼께요.
첫째, 자신을 몰아붙이는 '동기부여'를 멈추고,
내 안의 영이 이끄는 '인스피레이션'에 몸을 맡기세요.
둘째, 내 몸의 작은 변화에서도 우주의 신호를 발견하세요.
당신은 이미 치유와 사랑의 에너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셋째, 댓까 없는 나눔을 통해 영감의 통로가 되세요.
비울 때 비로소 더 큰 기적이 찾아옵니다.
사랑하는 동반자 여러분, 웨인 다이어는
"생각이 바뀌면 당신의 모든 것이 기적이 된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제 "어떻게 살지." 고민하며 머리 아파하지 마시고,
"오늘 나는 어떤 기분 좋은 일을 해볼까." 하고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여러분이 바로 그 위대함의 화신이며,
존재 자체로 빛나는 거장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밤 잠들기 전, 스스로에게 "나는 기분이 좋아지고 싶다.
나는 오늘도 영과 함께했다"라고 속삭여 주세요.
오늘도 '백작가 TV'와 함께 영감의 시간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삶에 영감의 꽃비가 내리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 되셨기를 바라면서, 이만 영상 마칩니다.
‘백작가티비’였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백작가 TV 한 줄 평]입니다.
"성공하려고 애쓰는 인생은 결국 멈추지만,
영감에 사로잡힌 인생은 우주가 끝까지 책임지고 밀어줍니다.
당신의 손을 놓고, 당신 안의 영(Spirit)에게 운전대를 맡기십시오."
첫댓글 "성공하려고 애쓰는 인생은 결국 멈추지만,
영감에 사로잡힌 인생은 우주가 끝까지 책임지고 밀어줍니다.
당신의 손을 놓고, 당신 안의 영(Spirit)에게 운전대를 맡기십시오."
첫째, 자신을 몰아붙이는 '동기부여'를 멈추고,
내 안의 영이 이끄는 '인스피레이션'에 몸을 맡기세요.
둘째, 내 몸의 작은 변화에서도 우주의 신호를 발견하세요.
당신은 이미 치유와 사랑의 에너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셋째, 댓까 없는 나눔을 통해 영감의 통로가 되세요.
비울 때 비로소 더 큰 기적이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