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경계 본래일심
스님, 기뻐하세요. (적고보니 기뻐할 일인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이다'가 점자책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점자정보도서관에서 작업 중이라고 합니다.
오늘 도서관 관계자분 만나서 그 이야기 듣고
와~~~너무 감격했습니다.
정말 광명입니다.
단 한명이라도 이 책으로 心광명을 본다면,
그것만으로도 온 우주를 구한 것과 같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스님께서 말씀하신 불가사의가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나중에 책 나오면 기념으로 꼭 구입하겠다고 부탁했습니다.
스님께도 드리고, 나도 가지고 싶습니다.
물론 우리가 보는 책과는 많이 다를 것입니다.
나중에 법우님들께도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스님, 점자도서관에서 작업하는 책은 어떤 책이든
법적으로 지적재산권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오늘 처음 알게 된 사실입니다.
교육을 끝내고 가시는 분에게 있는대로 불교책을 왕창 드렸습니다.
물론 '오룡골에는 여자가 없다.'도 드렸습니다.
어떤 책을 선택해서 점자책으로 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시각장애우들이 저 책들을 통해 부처님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불 아미타 아미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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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했던 대로 오늘은 학교에서 16명의 아이들과 함께
점자책만들기 오리엔테이션을 전문사서를 초빙해서 실시했습니다.
2시간 정도 교육을 받고 실제로 워드 작업을 했습니다.
교정보는 법, 시각장애우를 만나면 도와주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애들과 같이 봉사자 교육을 받았는데, 애들이 훨씬 나보다 잘 합니다.
애들에게 배워가면서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애들이 책 한권씩 구입해서 워드 작업을 하기로 했고,
그후엔 16권의 책을 도서관에 기증할 것입니다.
모두들 좋다고 동의했습니다.
착함도 교육이 된다고 믿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봉사자교육으로 시각장애우들이 공연하는 CD를 보았는데,
애들이 감동해서 많이 숙연해 했습니다.
특히 평소에 그냥 들어도 언제나 찡~해지는 노래
'거위의 꿈'을 장애청소년이 듀엣으로 부르는데,
모두들 가슴이 찡~~, 눈시울.....
어제부터 계속 감동으로 울 일이 생깁니다.
빛 없는 세상을 빛 없이도 빛으로 사는 아이들이 울립니다.
눈이 얼마나 소중한지... 눈.에.게. 감. 사.
이 소중한 눈으로 선한 세상을 보아야겠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가졌으면서도,
너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왔음을 참회합니다.
*상구보리 하화중생
불교는 부처님의 지혜를 믿고, 이해하고 행하여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을 구현하고, 마침내 일심의 근원으로 돌아가 동체대비심(同體大悲心)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상구보리, 즉 '위로 보리를 구한다.'는 것은 부처님의 지혜를 성취하여 나아가 일심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하화중생, 즉 '아래로 중생을 교화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중생을 교화하는 데는 법시(法施)와 재시(財施)와 무외시(無畏施)가 있다. 그 가운데 중생을 교화하는 요체는 법시이며, 의혹을 제거하고, 삿된 집착을 버리게 하는 것이다. '의혹을 제거한다.'는 것은 대승의 유일한 법(法)은 일심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교문(敎門)은 진여문(眞如門)에 의지하여 지행(止行)을 닦고, 생멸문(生滅門)에 의지하여 관행(觀行)일으키게 하는 것이다. (대.신.염 P.33~34)
*귀일심원 동체대비
무수한 번뇌를 모두 끊고 일심의 근원으로 돌아가면 법신이라 부르며, 평등성지를 성취한 초지보살이다. 이 보살은 자연과 인간, 일체가 한마음이요, 한몸이라는 일심(一心)의 지혜를 증득하여 자연히 동체대비심을 일으킨다. 일심의 지혜로 무량한 선법을 닦아 무량한 덕성인 보신을 이루기 위해 정진한다. 또한 고뇌하는 중생의 상황과 근기에 따라 이익 되도록 은혜를 베풀고 교화하는 화신의 삶을 끝없이 행한다. 법신. 보신. 화신, 이 삼신의 지혜인 무상보리를 성취하는 것이 대승불교가 추구하는 궁극의 목표이다.
대승의 신행체계는 정정취에 들어가 '위로는 무상보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교화'하며, '일심의 근원으로 돌아가 동체대비심을 구현'하도록 인도한다. 이러한 까닭에 불교의 목적은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 귀일심원 동체대비(歸一心源 同體大悲)'라고 말하는 것이다. (대.신.염 P.36~37)
*만물의 창조주라 부르는 신(神)도 자신이 만든 세상을 단박에 바꾸지 못합니다. 부모도 자신이 낳은 자식을 뜻대로 교육시키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중생을 제도하겠습니까? 남을 교화하기에 앞서 자신이 먼저 남에게 요구하는 마음을 갖고 선행을 보여야 합니다. 견디고 참고 기다리는 마음을 잃지 않고 힘겨워도 그렇게 가야 합니다. 마지막 인생인데 못할 것도 없습니다.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이다. P.229)
*일심! 마주하는 자연과 모든 인연들을 내 모습이라고 관찰해 보라.
광명! 저 자연의 청정한 작용, 저 사람들의 청정한 마음을 생각해 보라.
화신! 모든 인연들이 나름대로 제 일을 다 하며 서로에게 빛이 되는 삶을 보라.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이다. P.243)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무량광 무량수 화신을 성취하신 아미타 부처님께 귀명합니다.
일심으로 광명의 지혜를 원하여 아미타 부처님께 귀명합니다.
일심으로 화신의 지혜를 원하여 아미타 부처님께 귀명합니다.
첫댓글 선법행님, 너무너무 굉장한 일을 하십니다.
우리스님께서 기뻐하실일 맞네요.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공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불 아미타 아미타波 _()()()_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쉽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닌데 ,,
선법행님의 인연과 원력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진정한 수행일기 입니다.
고맙습니다.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보여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불가사의한 일에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시각장애우들을 돕는 마음씨 고운 학생들과 함께 좋은 일 하시고 계신
선법행보살님 감사합니다.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정토원의 꺼지지 않을 빛으로 남으실 선법행님, 정진의원력을 느끼고 봅니다.그리고 배우고 실천하려 합니다, 주저앉지 않고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ㅡ 감사하고 고맙고 눈물나는 불가사의 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오분향은 본래 부처님께서 성취하신 법신의 덕성을 일컫는 것이지만 모든 수행자가 서원하는 수행의 향이기도 하다.
수행의 향기는 몸과 말과 뜻이 한덩어리가 되어 나눌수 없는 것이지만 이해를 돕기위해 다섯 가지로 나누어
오분향이라 부른다. 향은 '맑고 청정한 향기'를 상징하는 공양물이다.주위를 맑고 청정하게 하는 향의 작용을
수행의 덕성에 비유한 것이다. 그러므로 향을 공양하고 향을 피울 때는 수행의 덕성이 향과 같이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하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서원해야 한다." -대승의 신행체계와 염불수행 87쪽-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눈에게 감사'.....감사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보살님.....참으로 훌륭하십니다.감사합니다.
광명의 물결~~~~아미타파~~~~~~()()()
예~~~감사하고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서울에서도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이다" 를 점자로 하려고 계획하고 있으나
한 권 만드는데 100만원 정도 비용이 들어야 한다고 하더랍니다.
그러나 여러 학생들이 돕는다면 경제적이면서 감동과 함께 전해질 것 같습니다.
선법행님과 잘 따르고 착한 학생 법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스님께선 모르시는 것이 없으십니다. 저는 돈이 든다는 말은 들었는데 그 정도인지는 몰랐습니다. 일전에 처음 도서관 방문했을 때 스님책을 드렸는데, 그런 작업하는 줄 어제 들었답니다. 오늘 다시 통화를 해보니 웃으면서 사실 비용이 좀 드는 일이라고 해서 감사한 마음을 찐하게 전했습니다. 후일담 전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선법행님, 스님께서 항상 말씀 하시던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빛 없는 세상을 빛 없이도 빛으로 세상을 사는 아이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스님과 보살님의 공덕으로 빛 없는 세상을 빛 없이도 빛 으로 사는 아이들에게
부처님의 가피가 항상 하기를 바랍니다
일심 광명 화신 아미타 아미타 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여러 사람이 합심을 하면 한사람 구하기는 쉽습니다.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이다.
불가사의하고 묘한 일들은 늘 찰나생,찰나멸 이라고 합니다.
보살님의 불씨들이 여기저기서 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가슴 깊이 감동이 전해 옵니다.
빛이 없는 이들에게 심광명의 빛이 전해 지면 얼마나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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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작지, 자비광명은 불사사의를 만들어냅니다.
온몸을 던져 염불하는 결과는 우리가 헤아릴 수 없나 봅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정말 감사하고 기뻐할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광명의 물결입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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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무량광명....아미타파....>>>>>
함께 기뻐합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아미타파염불인의 긍지가 불가사의한 일을
자연스럽게 만들어가는 행을 보는듯합니다.
선법행보살언니 진심으로 큰일하셨음에 감사올립니다.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_()()()_
아..큰일을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엄청난 일입니다.
희유한 일입니다.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존경에 존경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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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파 법우님들과 다 함께 기뻐해야 할 일입니다.
선법행님의 실천행을 수희찬탄하며 감사드립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참으로 불가사의하고 감사한 일입니다..선법행님의 신심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학생들의 은혜에도 감사 드립니다.모든 분들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나무아미타불 아미타불 아미타 아미타파 _()()()_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모든 불보살님들도 함께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화중생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계시니까요...
좋은 소식 고맙습니다.
아미타아미타아미타_()()()_
부처님의 가르침이 널리퍼져 고통속의 일체인연들이 자비광명속에 섭수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선법행보살님 합장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일심광명
대단한 생각과 실행 입니다.
마음의 눈 을 심어주신 보살님 ..존경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함께 기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축하합니다
빛을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 마음의 빛을...
그리고 제자들에게는 불씨의 싹을 틔우고....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일체인연에 감사합니다.
현실에 감사합니다.
살아 있음에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일심 광명 화신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