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광안리
민락동 활어시장다녀왔어요~~
재철 횟감 농어추천으로 ...당첨.
그담고긴 모르겄네요ㅎㅎ

해삼 멍게 개불 낙지는 싸비스~~~~
민락동 횟집인심 찍이네요~~~


5살조카는 움직이는낙지만 달라고하네요ㅡㅡ
받아먹는건 성에안차는지 ㅡㅡ
손으로 투척~~

상차림 전으로 돌아가볼까요?ㅎㅎ
싱심한~~~~~팔때팔딱
여긴 광안리 민락동 회센타입니다



일층회집에서 기절시킨 회감을5층 초장집으로 고고싱~~
바케스 들고 직접 5층식당으로 가면 회칼을들고 쉐프님께서
방갑게 맞아주심니다~~

요것이 농어입니다~~

클수록 맛있는 농어
강과 바다에서 사는 농어는 10~4월이 산란기인데 민물과 바닷물이 합쳐지는 강 하구에서 알을 낳고, 그 알에서 깬 어린 고기가 강을 거슬러 올라가 봄과 여름을 보내고 가을이 깊어지면 다시 바다로 간다. 큰 농어는 겨울에도 강으로 가지 않고 깊은 바다에 있으며, 봄에서 여름에는 낮은 곳으로 이동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거의가 황해에서만 잡으며 양식도 한다. 큰 것은 1m가 넘기도 하지만 보통 30~40cm 정도이다. 조기와 비슷하게 생겼고 등쪽은 회청색이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어릴 때는 등에 작은 흑반점이 있다.
6~8월에 가장 맛있고 클수록 맛이 있는데 값이 아주 비싸다. 싱싱한 것은 회로 뜨지만 살을 얇게 떠서 전을 부치기도 한다. 살을 뜨고 남은 머리와 뼈로는 매운탕을 끓인다.
조리법
농어는 클수록 맛있는 생선으로 6~8월에 제맛이 난다. 싱싱한 것은 회로 뜨지만 전을 부치기도 한다.
이미지 갤러리 가기
농어회
재료(4인분)
농어 1마리, 참기름 1큰술, 쑥갓 40g, 풋고추 2개, 다홍고추 1개, 마늘 4쪽
(가) 고추장 4큰술, 간장(진간장) ½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작은술, 마늘즙 2작은술, 생강즙 1작은술, 잣가루 2작은술, 깻잎 8장, 참기름·깨소금 약간
* 계량 단위
1작은술 - 5ml(cc) / 1큰술 - 15ml(cc) / 1컵 - 200ml(cc) / 1되 - 5컵(1,000ml)
만드는 법
1. 농어는 싱싱한 것으로 잡아서 피를 빼고 비늘은 꼬리에서 머리 방향으로 긁고, 턱밑의 삼각진 부분을 떼고 배쪽에 칼을 얕게 항문 쪽까지 넣어 벌려서 내장을 모두 꺼낸다. 이어서 흐르는 물에서 농어를 깨끗이 씻고, 겉과 배 속의 물기를 젖은 행주로 말끔히 닦아 낸다.
2. 농어를 도마 위에 놓고 머리를 잘라내고 살을 아래 위 두 토막으로 떠낸다.
이를 껍질 쪽이 도마에 붙게 하고 꼬리 쪽에 칼을 뉘어서 넣어 껍질을 조금 벗겨 내어 왼손으로 잡은 채 오른손의 칼을 밀어내면 껍질이 잘 벗겨진다.
3. 껍질 벗긴 살토막의 가운데 부분에 있는 가는 가시는 V자형으로 잘라 내어 전부 갸름한 생선 토막이 네 개가 된다. 칼을 뉘여서 생선 토막을 납작납작하게 썬 다음 다시 굵게 채썬다.
4. 채썬 생선살을 참기름과 깨소금을 조금 넣어 무친다. (가)의 재료를 합하여 초고추장을 만든다.
5. 쑥갓을 씻어서 물기를 뺀다. 마늘은 납작하게 썰고 풋고추와 다홍고추는 어슷하게 채썰어 물에 헹구어 건진다.
6. 접시에 깻잎을 깔고 생선살을 놓고 옆에 쑥갓과 고추, 마늘을 곁들여 담고, 초고추장은 작은 그릇에 따로 담아 낸다.

첫댓글 서비스도 푸짐하고 농어가 자연산 같은데요..
앗~~안물어봤네요~~~ ㅎㅎ
회가 참~~ 싱싱해보이네요~~
낙지가 살아서 움직인거 보니께
억시로 싱싱한거맞지예?ㅎㅎ
싱싱한 횟감이 자극하네요.
얼른 가서 먹고 싶어요.
군침이 ㅎㅎ
싱싱한 횟! 먹고 싶어집니다.
저도 얼마전에 갔었던 곳이에요~ 싱싱한 회가 맛있더라구요~^^
완전 싱싱하네요~
와~~~~군침이 쏵~~~
농어회..완죤 쫄깃쫄깃...했겠어요^^
울집도 회타령하는 분 땜시 곧 먹을듯...ㅎㅎ
완존..좋은데..먹고싶네요^^
보기만해도 싱싱하네요.... !!!!^^ 군침돕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