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도반들이여, 만일 그 비구가 이와 같이 부처님을 계속해서 생각하고[隨念],
이와 같이 법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이와 같이 승가를 계속해서 생가함에도 불구하고
유익함[善]에 바탕을 둔 평온이 확립되지 않으면, 그는 급박해져서 절박감에 사로잡힙니다.
'내가 이와 같이 부처님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이와 같이 법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이와 같이
승가를 계속해서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유익함에 바탕을 둔 평온이 확립되지 않다니, 이것은
참으로 내게 손실일 뿐 이득이 아니고, 불운일 뿐 행운이 아니다.'라고.
도반들이여, 마치 며느리가 시아버지를 보고 급박해져서 절박감에 사로잡히듯이 그와 같이
비구가 이와 같이 부처님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이와 같이 법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이와 같이
승가를 계속해서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유익함에 바탕을 둔 평온이 확립되지 않으면, 그는
급박해져서 절박감에 사로잡힙니다. '내가 이와 같이 부처님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이와 같이
법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이와 같이 승가를 계속해서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유익함에 바탕을 둔
평온이 확립되지 않다니, 이것은 참으로 내게 손실일 뿐 이득이 아니고, 불운일 뿐 행운이
아니다.'라고.
도반들이여, 만일 그 비구가 이와 같이 부처님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이와 같이 법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이와 같이 승가를 계속해서 생각하여 유익함에 바탕을 둔 평온이 확립되면 그는
그것으로 마음이 기뻐집니다.
도반들이여, 이렇게 될 때 비구는 많은 것을 행한 것이 됩니다."
첫댓글 사두 사두 사두
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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