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사회교육 연말발표회
- VIVA! 사랑채 사랑과 정열을 그대에게! -
사랑채노인복지관은 2019년 12월 6일(금) 오전 10시 ~ 12시 30분 내손공용청사 3층 대강당에서 ‘사회교육 연말발표회’가 성대히 거행됐다.
금유현 관장 및 전 직원과 사랑채 어르신 50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하모니카 연주와 황태후 가수의 노래와 레크리에이션 등, 식전공연으로 강당 안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오늘 사랑채발표회는 정열을 컨셉으로 어르신들의 뜨거웠던 열정을 다시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하며 박민선, 정진훈 사회복지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발표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김상돈 의왕시장,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시의회의장, 권오규 자유한국당원협의회위원장 등, 내빈소개가 있은 뒤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은 3개 부문으로 모범강사 서금석, 모범반장 유방량, 최고령수강생 김기성, 주형순, 우수수강생 한옥자, 유태송 등, 6명이 표창패 수상을 했다.
금유현 관장은, “일년동안 사회교육 열심히 들어주시고 발표회 자리까지 아무런 사고 없이 와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오늘 열정을 불 살리는 하루 되시고 상 받으신 수상자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며 인사말을 남겼다. 김상돈 시장은, 일 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배우고 익힌 것을 발표하는 즐거운 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단 말을 전했다.
정진훈 사회복지사가 사랑채에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열정적으로 수업하는 어르신들을 밀착 취재한 ‘동영상 재생’을 보며, 본격적 발표회 2부가 시작됐다.
부채춤, 라인댄스, 차밍댄스, 에어로빅 등, 춤과 하모니카, 사물놀이난타, 오카리나, 통기타, 장구 등, 악기연주, 가요, 중창, 합창, 팝송 등, 노래, 총 15개 반이 참가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사랑과 정열을 그대에게’란 발표회 컨셉과 걸맞게 열정을 다해 맘껏 발휘했다.
발표회 중에 경품권 추첨이 있어 즐거움이 한껏 더했다.
사랑채가 있기에 오늘, 화려한 조명 아래서 정열의 꿈을 펼 수 있었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됐다고 생각한다.












첫댓글 와우~~~!!! 이렇게 많은 영상을...ㅋ
옷 갈아입느라 못본 프로그램 모두 자세하게 보았네요 많은분들 눈 호강 귀 호강 고생하셨습니다.
고마워요. 댓글! 나도 그날 옷갈아 입으며 네가지 공연하랴 영상, 사진 찍으랴 죽을맛 이였어요. 그래도 이렇게 좋게 봐 주시니 보람을 느낀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