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평소 페에 문제가 있어서 검사를 해도 결핵도 아니고 뭐 치료법이 없는 불치병이라고 합니다. 기침이 한번시작되면 멈추지가 않아요 구충제 복용 알고 식사전 아벤다졸 한알씩 이틀먹었는데 몸에 오한이 나고 재채기에 두통에 어지러움이 생겨서 외출 못하고 누워있어요 괜찮을까요 기침은 많이 괜찮아 졌고요 병원에서 준 감기약은 끊고 아벤다졸 이틀 먹었어요 오른쪽 페도 아프고 ㅜㅜ 명현현상일까요... 아떻게 해야하는지요
첫댓글글쎄요. 다만 제 경우를 말씀드릴께요. 저도 약5년전부터~10년전까지 해마다 기침이 찾아왔고 이넘의 기침이 시작되면 기본이 한달 ~두달까지 갔었는데 특히 밤에는 더 심했고 나중엔 횡증막까지 아파서 죽는줄 알았네요. 첨엔 병원처방받고 약을 먹었는데 낫는것 같더니 이듬해 또반복 그러길 몇년~ 나중엔 약도 않듣더라구요.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ㅈ찾은게 한의원이었고 첨엔 침을 맞았는데 왠지 단방에 낫겠다는 감이 오더니 일주일지나자 진짜 나았어요.
그리고 나서는 지금까지 절 괴롭혔던 기침 감기는 한번도 오지 않았고 몸이 좀 않좋고 감기기운이 온다 싶으면 쌍화탕 500원짜리 두개로도 웬만하면 해결되더군요. 그땐 기생충관련 알지못했으니 구충제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솔직 모르겠네요. 제 경험도 혹 도움이 될까해서 조언드렸답니다.
첫댓글 글쎄요. 다만 제 경우를 말씀드릴께요. 저도 약5년전부터~10년전까지 해마다 기침이 찾아왔고 이넘의 기침이 시작되면 기본이 한달 ~두달까지 갔었는데 특히 밤에는 더 심했고 나중엔 횡증막까지 아파서 죽는줄 알았네요. 첨엔 병원처방받고 약을 먹었는데 낫는것 같더니 이듬해 또반복 그러길 몇년~ 나중엔 약도 않듣더라구요.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ㅈ찾은게 한의원이었고 첨엔 침을 맞았는데 왠지 단방에 낫겠다는 감이 오더니 일주일지나자 진짜 나았어요.
그 다음해에도 여전히 기침이 찾아왔는데 이번엔 집가까운 한의원에가서 감기용으로 처방을 받았고 3일치정도 다려주시더군요. 가격도 저렴했구요. 아침 예약하고 오후늦게 찾아갔네요. 그걸 먹으니 기침이 잠잠해져오더니 평년 한두달 간 기침이 일주일여만에 나았고 그담해에도 기침이 왔는데 이때도 동일한의원에서 동일 처방을 받아 마셨네요.
그리고 나서는 지금까지 절 괴롭혔던 기침 감기는 한번도 오지 않았고 몸이 좀 않좋고 감기기운이 온다 싶으면 쌍화탕 500원짜리 두개로도 웬만하면 해결되더군요. 그땐 기생충관련 알지못했으니 구충제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솔직 모르겠네요. 제 경험도 혹 도움이 될까해서 조언드렸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다니는 소화기내과 원장님(할아버지)이 피곤하고 몸이 이상하다 싶으면 쌍화탕을 드시더군요..
쌍화탕이 십전대보탕입니다.. 수시로 몸살올거 같고 피곤하면 따시게 드시고 자면 담날 좋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