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별로라 하는 걸 인지하는 사람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할수 있다. 77면
인생은 고통이 기본값이다. 그런데 행ㅂ고이 인생기본값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븍웅현 cd의 말
-기본값을 정하기 나름이다. 고통이 기본이라면 행복이 작아도 행복하다. 하나님은 이 세상이 고통임을 보여주고 있다.
단어
자신감 자존감 자괴감.모두 내 안에서 만드는 것이다.
내가 해결할수 있는 것과 못하는 것중에서 해결할수 있는 고민만 해요
해결할수 없는 건 붙들고 있어봐야 힘만 들거든요..
-- 기도문이였던가. 그 둘사이를 분별할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했던게.
캐릭터에 약점이 있어야 사랑받는다. 사람들은 캐릭터의 약점에 자신의 약점을 투영하며 공감한다.
- 2등이 오래간다는 말처럼 완벽에 대한 압박감에서 탈출을 해주는 문장이다.
개인적인 이야기가 보편적인 이야기가 된다.
가수 김범수 보고싶다 녹음할 당시 여자친구와 행복한 연애중 그래서 가사가 마음에 와닿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일부러 헤어졌다고 한다.
극단적인 사례지만 아파본 사람이 아픈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고 고통을 겪어본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고통을 이해할수 있다는 무척 공감한다. 고통없이 마냥 행복한 사람은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수 없고 귀 기울이기 어렵다.
누군가의 장점은 종종 단점이 된다. 그 장점이 나를 가두는 고정관념이 된다.
아마존회장 제프 베조스 인터뮤
앞으로 10년동안 어떻게 변화할지 많은 이들이 묻는다
구태의연한 질문이다.
앞으로 10년동안 바뀌지 않을 것이 무엇인지는 왜 묻지 않는가.
앞으로 10년이 지나도 사람들은 싼 가격 빠른 배송 다양한 상품을 원한다.
변하지 않는 전제에 집중해야 헛고생을 하지 않는다..
나의 인생은 객관식이 아니라 주관식이다.
나는 왜 글을 쓰는가?
이 질문은 나는 어떻게게 살아야 하는가로 번역된다
남의 언어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언어로 살아가기 위해 쓴다.
그저 흘러가는대로 살고 싶지 않아서이다.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는가? 어떤 문제의식을 지니고 사는가?
나를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글을쓰는 과정은 나라는 사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151
바늘에 찔리면 바늘에 찔린 만큼만 아파하면 된다. 왜 내가 바늘에 찔려야 했나
바늘과 나는 왜 만났을까?
바늘은 왜 하필 거기 있었을까
이런걸 계속 해서 생각하다보면 예술을 할수 있을지 몰라도 사람은 망가지기 쉽다.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중에서 152
저자의 한마디. 부정적인 생각으로 떨어진다 싶으면 생각의 파장을 딱 멈추고 볼일이다. 불필요한 가멎에까지 파고들어 나 자신을 망치지 않아야겠다.
왜 내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지. 하는 생각을 말아야겠다. 바늘에 찔린 만큼만 아파하자.
- 칭찬받지 못하는 삶이었어요. 그러다보니 점점 다른 사람의 칭찬에 신경을 안쓰게 되더라구요. 그게 저를 만드는 과정에 도움이 됐습니다.
덕분에 제멋대로 살 수 있었어요. 칭찬을 한번 받으면 자꾸 칭찬받기위한 행동을 하게 돼요. 그러면 개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만들어내는 기준으로 저를 만들게 돼요 굉장히 허무하죠 여러분 칭찬에 길들여지지 않아야 합니다. 대신 여러분이 다른 사람을 칭찬하세요. 여러분의 기준으로 다름 사람을 바라보세요. 그렇게 본인만의 생각으로 살아보세요.
김봉진대표님의 책 잘 읽는 방법 강연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