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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입양일기 기량이 소식입니다.
송아 (부산) 추천 4 조회 364 15.03.11 15:41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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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3.11 15:54

    첫댓글 기량이는 전생에 송아님의 아들이였을까요?

  • 작성자 15.03.11 16:04

    그럴까요? 저도 궁금해요~ㅎ
    파수꾼님 잘 지내시는지요.. 반갑습니다^^

  • 15.03.11 16:12

    기량이를 볼때마다 왠지모를 정감이 있어요...나 착해요~ 얼굴에 써있는듯 ^^ 송아님 멋진.아들두셔서 좋으시겠어요~~~송아님도 물론 멋진 엄마시구요...요즘 나른하니 컨디션이 안좋을땐데 기운내세요~ 화이팅!

  • 작성자 15.03.11 17:13

    네..기량이 정말 착해요.. 멋진 아들이지요^^ 고맙습니다 이쁜쫑이님!

    이쁜 쫑이님의 지극하고 담대한 쫑이 사랑에 늘 고개가 숙여진답니다.
    쫑이가 좋아지도록 늘 기원할게요~

  • 15.03.11 17:10

    기량이랑 알콩달콩 이쁘게 사는 모습이 참 좋아요^^
    그래도 기량이가 이불에 쉬야는 그만하면 좋을텐데요~ㅎ

  • 작성자 15.03.11 17:30

    그게... 방심하고 있다가 어디서 호수 물 흐르는 소리가 나서 보면
    이불에 한강~양도어찌나 푸짐한지^^;;
    "그래 빨면되지 뭐..아프지만 말아라~" 이러고 산답니다ㅎ

  • 15.03.11 17:13

    기량이 패션, 럭셔리 목걸이 멋져요~~ㅎㅎ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 몸도 마음도 움츠러집니다.
    빨리 따뜻한 봄이 오길 기다리면서 우리 함께 힘낼게요~

  • 작성자 15.03.11 17:28

    네^^ 어서 따뜻한 봄날이 와서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 기지개를 활짝 펴고 우리 함께 힘내요~고마워요 호호님^^

  • 15.03.11 17:49

    기량이는 전생에 나라을 구한장군? 이였을거예요 천사엄마을 만났으니^^

  • 작성자 15.03.11 18:01

    ㅎㅎ~ 만약 그렇다면 어진 엄마와 멋진 할머니를 동시에 만난 오목이는 전생에 지구를 구한 장군이 아닐는지요~^^
    피오나님 고맙습니다^^

  • 기량이 보면 절로 '행복'이란 말을 떠올립니다..송아님도 기량이도 서로에게 참 소중한 가족임이 느껴집니다

  • 작성자 15.03.11 18:10

    네..행복한애플언니님 말씀이 맞아요^^ 기량이는 제게 아주 소중한 가족이랍니다. 그래서 기량이가 제곁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고마워요, 애플언니님^^

  • 15.03.11 19:01

    넘 이뿐아이네요. . 행복해보이니 넘 좋습니다. . ^^

  • 작성자 15.03.11 23:34

    기량이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설깍쟁이님 쩌리 보내고 많이 힘 드셨지요? 이제 멍자가 쩌리의 빈 자리를 채워드릴거예요~자주 뵈어요^^

  • 15.03.11 19:43

    서로에게 꼭 필요한 소중한 존재같아요!
    꽃샘추위 조심하시고 두분 건강하세요~~^^

  • 작성자 15.03.12 00:03

    네.. 서로 소중한 존재가 되어 곁에 오래오래 머물길 바란답니다.
    밍밍님도 꽃샘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15.03.11 19:47

    손톱갂이기를 성공하셨네요~~축하드려요~~^^ 야매미용이라기엔 ~넘 잘깎이신거 같에요~한견물 하는 기량이가 더 멋져보여요~~♡♡

  • 작성자 15.03.16 09:21

    고마워요^^ 원이님,손톱 좀 깎자고 몇날 며칠을 달래고 으르고해서 겨우 깎았답니다. 미용도 자세히 보면 털이 군데 군데 삐죽히 나와있어요^^; 그래도 기량이 견물로 커버가 되네요~^^♡

  • 15.03.11 23:23

    패셔니스타 기량이..점점 멋져지네요...
    우리 기량이가 송아님을 만나기위해 너무 먼곳을 돌아왔지만 지금의 이 행복을 더 귀하게 만들기 위해서라고 위안하고싶네요...기량이와 송아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 작성자 15.03.12 00:37

    레코코님께서 그리 말씀해 주시니 고마워요^^ 기량이에게 행복감을 잃지않는 안식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15.03.11 23:39

    언제봐도 기특한 기량이입니다. 멋진 목걸이 헬레나님 작품 맞나요? 보고싶은 사람들이 많은 밤이네요ㅠㅜ

  • 작성자 15.03.12 00:38

    제가 속 깊은 기량이를 만난건 행운인 것 같습니다. 네..목걸이 헬레나님께서 만들어주신 소중한 작품이네요.. 그리운 분입니다...ㅜ

  • 기량이는 얼굴은 애긴데 행동은 어른이네요.

  • 작성자 15.03.13 01:27

    얼굴은 점점 애기해지는데..나이는 점점 늘어만 가지요..ㅎ
    나이 먹을수록 속은 더 깊어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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