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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양띠방 하염없이 님이 7월 양띠방 행사를 걱정하던데...
석촌 추천 1 조회 464 26.06.18 07:28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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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08:40

    첫댓글 선배님들의 한량없는 염려와기대에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아마도 많은 양님들의 응원속에
    잘될것이라 생각하며--
    갠적으로 그날 잠깐 들었는데.
    전방장 호부월선님의
    출장부페등등(더우니 걷기는 짧게) 안건도 괜찬은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6.18 09:44

    네에.
    그것도 참고가 되겠지요.
    호부월선님이 직접
    이곳에 의견을 전해주면 좋겠네요.

  • 26.06.18 10:36

    <하염없이>님을 이렇게 알게 되는군요.
    카페에 대한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많이들 와서 머리 맞대고 지혜를 모으면 좋겠습니다.

    참, 허리와 고관절에 쇠를 박은 것은 맞는데 절뚝거리지는 않습니다.
    ㅎㅎㅎㅎㅎ
    30m도 쉬어 걸어야 하는 몸이 언감생심 기수는요.
    게다가 정작 둘째 일요일에는 카페 행사에 나오지도 못합니다.
    번개에는 얼굴 뵈러 가겠습니다.
    ^(^

  • 작성자 26.06.18 11:25

    그래서 나는 하염없이 님을 하 대감이라 부른다네요.
    월남전에 참여했던 회원들이 한둘이 아니지만 연민의 정을 떨칠 수 없다네요.
    소띠방은 곡즉전 님도 그러한데
    이틀에 한번씩 혈액투석을 하면서 지내지요.

    그런데 절뚝거린다는 표현을 잘못했나보네요.
    내가 뒤뚱거리며 걸어서 그렇게 표현한다는게 절뚝거린다했으니 미안하네요.
    그래도 기수로 천거해봤으니 이걸로 에끼고 말지요 뭐.ㅎ

  • 26.06.18 11:16

    호부월선전방장님을
    재추대하여서 행사를 진행하였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6.18 11:29

    그것도 좋은 대안이겠네요.
    그런데 이미 새일꾼들이 모여들었을뿐아니라
    카페지기도 이걸 격려한 판인데
    그런 생각과 댓글이 무슨 실효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 26.06.18 12:18

    음~~양띠방이 잘 되어가길요~~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18 12:21

    고마워요.
    난 지금 밥먹는 중인데
    가급적이면 번개에 나와봐요.

  • 26.06.18 12:24

    @석촌 건강식이네요 맛있게 드셔요
    저희도 회사 식당왔어요
    하지라 수확 철이라서요~죄송합니다

  • 작성자 26.06.18 12:25

    @허민서 그래요.

  • 26.06.18 12:32

    @석촌 아직은 첫 참석 신입이라 참석하여도 모릅니다

  • 작성자 26.06.18 12:38

    @허민서 회계라도 하면 되는데 뭘.
    그냥 출석체크하고
    돈 걷고
    찻값 내는거 등등.ㅎ

  • 26.06.18 13:29

    사진의 얼굴은 손흥민 부친 같은데
    닮았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6.19 07:08

    방장 이야기를 하는 건가요?
    그건 카페지기가 알아서 선임하리라고 봐요.
    우린 그저 카페생활을 즐겁게 해나갈 뿐이고요.
    우선 이곳에 운영자가 없으니
    누구라도 나서보는 거지요.

    희생? 봉사? 각오? 발전?
    그런 거창한 말은 할 것도 없어요.
    그런 거창한 말을 품겠다고 나설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저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가운데에서
    돋보이는 사람이 선임되겠지요.
    그런 건 카페지기의 역할이니
    더 이상 그런 말을 하지 말자고요.

  • 작성자 26.06.19 08:55

    @앤디김.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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