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만에 하는 뎌4입니다. 친구한테 뭔 나라할까 물어보니 마더 러시아 만들어 달라길래 해보는 중이죠.
힐링+감잡기 겸 천천히 진행 중 입니다. 프로이센, Kazakh 속국/ 그루지아 동군연합입니다. 예전에도 느꼈지만 러샤군대 암걸려 죽겠군요. 20k vs 8k도 못 이기는 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돈도 부족해서 극혐, 개신교로 갈아타는 것도 심히 고민중이죠.
그리고 진출 방향을 못 정해서 고민중인데요. 추천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1.서구화 중인 오스만(유일한 라이벌)(동맹:튀니지, 자운푸르, 소국) 2.스웨덴 삭제(동맹:영국, 소국2개)
3.승천한 티무르(이거 심심해서 전체맵 보기 하니까 인도일부 까지 먹었으니 제가 해온 거 중에선 제일 잘 큰 티무르네요.) (동맹: 맵 오른쪽끝에 보이는 유목국가)
4.기타 등등
첫댓글 오스만을 쳐서 베사베리아를.....
16세기 후반이면 아직 오스만 후려패기엔 좀 힘이 딸릴 것 같긴 한데, 폴란드를 씹어먹으신 걸 보니 각 잡고 영혼의 한타 치셔도 어떻게든 해낼 수 있으실 것 같기도 하고...
티무르는 오스만 견제를 위해서라도 건드리면 안될 것 같구요. 사마르칸트 먹으면 중앙아시아 무역에서 숨통이 트이긴 하겠지만 일단 냅두는 것이 더 나을 듯. 이미 드셨는지도 모르겠지만...
안전빵으로 스웨덴 치는 것도 나쁘진 않겠고, 능력이 된다면 킬각 잡고 오스만 밴 먹이는 걸 더 추천하고 싶네영.
심심해서 오스만 건드렸더니 물몸이네요. 러샤보다 더 약합니다.ㅎㅎ 물량vs물량 대전에서 가뿐히 이기고 짜르그라드나 먹을려고 해요. 그리고 곧 폭풍반군 생길꺼니 인력이랑 돈 갈아버리고 종전할 생각이예요.
역사를 거스르는 티무르를 유저가 나서서 정의구현해 줍시다. 터트려줍시다.
사라졌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