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포동에 있는 아저씨 사진 보고 나서 올리는데요 ㅋ
순천에는 노끈맨이라는 아저씨가 유명합니다.
저 분도 어쩌다 저렇게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욕은 안합니다 ^^
그냥 옆에 지나가두 별로 신경은 안써요.
소문에 의하면 버스정류장에 잘 서 있는데 예쁜 여자를 보면 "와아~~" 하시고
못생긴 여자를 보면 침을 뱉는다는;;;
그래서 나름대로 예쁘다고 자부하고 다니던 여자가 노끈맨이 침 뱉구 가버리니깐
황당해서 울었다는 설이.. ㅡㅡ;;
아 근데 요즘은 안보이시대요-_- 한 몇달 안보이다가 몇일전 시내가서 한번 봤음.. ㅋ
여전~ 하시더만요 ㅋ
참고로 예전 순천여중 앞에는 체어맨이라고 있었는데...ㅋ
첫댓글 익산에는 저 아저씨 아들처럼 생긴 아저씨있는데....-_- 진짜 닮았음.....원대앞에선 이백원만달라고 하고 시내에선 끈돌이...맘에 드는 여자 보면 끈으로 묶어버린다는....정말 부자간이 아닐까........?
↑ 익산분이신가부네 저두 익산 ㅋㅋ 나도익산 노끈맨알아여 ㅋㅋ
앗! 익산분.....반갑네요^^*
↑와~ 익산분들 반갑네요~ 저 군산사는데 ㅡ,.ㅡ
와 익산분들 반갑네요................................................................................................................................ 저는....멀리 살아요...
익산아저씨두 봤음. ㅋㅋㅋ
유나익산회원 다 모였네..^^ 익산노끈맨은 이사람보다 쫌 어립니다..저는 차안에서두 자주 만났드랬져..ㅋㅋ
역시 익산명물은~~~~~~~~~~~~~~~~~~~~~~~~~~~~~달라...........................
익산 집합이네;;; ㅋㅋ 나도익산;
나도 익산 .. 익산 끈돌이 유명하지 ㅋㅋ
광주 피카추가최고지...머리에 삼선...예전엔 마이콜도....
난 전주사는데 학교는 원광대 ㅋ
나랑 남친이라 모두 익산에 사눈뎅~~~넘넘 반갑네여~~~ㅎㅎㅎ
익산분들 왜 이렇게 많아-0- 으흑ㅠ 소외감 ~ 서울에는 뭐 없나요 ? ㅎㅎ
오랜만에 익산분을 만나네..ㅋㅋ 여긴 삼례..ㅋ
익산시 영등동에 살고 있음...푸하..많긴 많네요..이렇게 익산 분들이 많을 줄 몰랐는데..*^^*
전주에는 길건모가 있다~
와~ 노끈맨 아찌다,!! 순천분도 계셧,,[퍽]
우리동네에 몇년전에 만원아저씨있었는데, 만원달라면 만원주던- - 내친구 5 만원달라고해서 7 만원받았음-0-(초4 때)
우리 동네엔 초록잠바 아저씨가 있따는.. 쓰레기더미에 가서 먹을 음식물이 없음 머리와 몸통을 몇번 돌린후 가신다는..
음식물쓰레기 먹는다는...ㅋㅋ 언제 하루는 우유를 먹고있길래 왠일? 했떠니.. 건더기같은걸 씹더니 우유를 버리더니 가시더군요.. 봤더니 유통기한이 1년이나 지났다는.. 지금 심히 그 아저씨의 건강이 신경쓰인다는....ㅋㅋ
광주에 피카추가 최고다! ㅋㅋ 팔짱끼고 다님서 "웩" 하는아찌도 이찌 ㅋㅋ
웩↓
얼굴까지 올리는 건 넘 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