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사촌언니(초등학교 교사, 자식3명)가 지내는 동네에
취업했는데 나는 그냥 언니가 교회 열심히 다니는 사람인 줄 알고 있었는데
같이 교회 다니자면서 데려갔거든
무슨 행사 하느라 연극같은거도 하고 동영상도 보여주는데
내가 어릴때 10년 정도 다니던 교회의 연극이랑 너무 다른거야
막 아나운서가 되려면 어쩌고 저쩌고~
모델이 되려면 어쩌고~
내가 어릴때 다니던 교회에선 동방박사 이런 연극했었는데..
공연도 무슨 사교클럽같은 옷 입고(예를들면 반짝이의상, 짧은치마) 춤추고.. 찬송가는 내가 아는게 하나도 없는거야
그래서 집와서 이상해서 검색해보니 jms 였음 ㅋㅋㅋㅋㅋ
언니 프사중에도 월명동? 거기서 찍은것도 있더라
온 가족이 다 저기 다니더라고.. 암튼 난 그 후에 다시 본가쪽으로 내려와서 다신 갈일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중
첫댓글 헐 무섭다 가족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