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탄 부산 진우가 서울에 상경해서 처음으로 전철을탔다. 부산특유의 거친소리와 큰소리로 전철안에서 시끄럽게하자.. 견디다 못한 서울 사람이 부산 진우에게 "좀 조용해주세요!!! " 두눈알을 부릅뜨며 부산 진우왈... "이기 다 니끼가. " 서울사람 쫄아서 자기자리로 돌아와 옆사람에게 "맞지?! 일본사람."
🫕 5탄 서울애랑 부산애랑 그럭저럭 친해져서 어느날 둘이서 버스정류장에 가는데... 갑자기 봉고차 한대가 지나갔다. 이때 서울애가 그 봉고차의 이름을 말했다. "이스타나~!!" 그러자 부산 애가 하는 말...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아이다, 저서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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