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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ele
모두들 반갑습니다! 다음 DLC의 새로운 개발일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난 주 저희는 튜튼 기사단을 살펴봤으며 오늘은 튜튼 기사단의 북쪽에 있는 이웃 기사단인 리보니아 기사단을 살펴볼 것입니다.
리보니아 검의 형제 기사단은 리보니아를 기독교화하기 위해 1202년 리가에서 창설되었습니다. 초기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검의 형제 기사단은 1237년 리투아니아인들에게 큰 패배를 겪었습니다. 남은 검의 형제 기사단원들은 튜튼 기사단에 통합되었으며, 이후 우리가 아는 EU4의 리보니아 기사단으로 갈라져나왔습니다.
리보니아 기사단은 튜튼의 형제들보다 더 오래 살아남았지만, 결국에는 마찬가지로 이웃들에게 정복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리보니아 기사단의 임무 트리는 튜튼 기사단과 비슷한, "대체 역사" 임무트리들인데, 기사단이 폴란드의 3차 분할 이후 폴란드의 봉신국인 쿠를란트로 일정 기간 동안 살아남았기 때문에 좀 더 현실에 기반을 뒀습니다.
튜튼 기사단과 마찬가지로, 리보니아 기사단 역시 선택에 따른 많은 분기 임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임무를 개방하기 위해서는 임무 트리의 중심 기둥을 완료해야합니다.
대부분의 임무들은 제목으로 유추할 수 있습니다. ("리가 보호", "튜튼의 기사들"은 리가와 튜튼 기사단과 동맹을 맺거나 정복하는 것)
더 흥미로운 임무는 "리보니아 연맹" 입니다. 1444년, 리보니아 기사단은 EU4에서 묘사되듯 완전히 통합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기사단의 내부에 4개의 주교령과 리가 대주교령이 있었는데, 이들은 리보니아 기사단의 신하라기보다는 동맹이었습니다.
게임에 새로운 국가들을 도입하는 것에 대한 제한(hard block)과 지도의 프리징 때문에, 우리는 리보니아 연맹에 대해 좀 더 추상적인 접근법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모든 주교령과 리가의 영토는 성직자 계층의 계층 특권으로 묘사되었습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우리는 계층 특권의 최대 수를 4개에서 6개로 늘렸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무료 패치 부분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특권들은 각각 고유의 페널티를 주기에 계속 보유하는 것이 매우 기분 나쁠 것입니다. 운 좋게도, 이 특권들을 폐지하기 위해 성직자 충성도를 끝없이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물론 이 특권들을 폐지하는 것은 수동으로 하는 이 방법이 가장 쉽기는 합니다). 영토 내에 아무 주교령을 보유 중이라면, 2개의 결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결정들은 모두 주교령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주교령 구매"는 대출이 없고 적자가 아닌 상태로, 100 두캇을 보유해야합니다(이 주교령들과 거래하기 위한 시작 금액입니다). 결정 선택 시 다음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이 주교령들을 구매하는 데 필요한 금액은 역사적으로 주교령들이 얼마만큼의 영토를 가졌냐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레발 주교령은 비교적 작고 도시만 포함하지만, 도르파트 주교령은 프로빈스 전체를 포합합니다. 일반적으로, 패턴은 이와 같습니다: 이벤트 선택지가 좋을수록, 비용이 더 소모됩니다.
구매할 돈이 부족하다면 "주교령 해산"이 더 나은 선택지일 수 있습니다. 조금™의 비용인 안정도 2를 소모하며 다음 이벤트가 발동합니다:
이미 영토 내에 반군이 있거나 전쟁 중이라면 결정 채택이 불가능합니다.
첨언하자면: 결정이나 수동으로 이 계층 특권을 폐지하려면 주교령이 위치한 프로빈스를 소유해야 합니다. 그러나, 해당 영토를 다른 국가에 상실하더라도 이 특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 있는 땅을 리투아니아에게 다 팔아넘겨서 특권을 폐지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게임 플레이적 이유가 주입니다.
소규모 주교령들을 제거한 후 "리가 보호" 임무를 완료하면 마침내 리가 대주교령의 영토를 강탈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리보니아 연맹" 임무가 완료되며 성직자로부터 직할지 10%를 가져옵니다.
이어서, "우리의 권위 강화" 임무를 완료 하면 다음 이벤트를 얻습니다:
리보니아 임무 경로를 우선 살펴봅시다:
식민지 임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발트해 국가에게 해당 임무들이 있는 것이 좀 이상할 수 있습니다. 이 임무들이 있는 이유는 쿠를란트와 임무 트리 일부를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것은 무료 패치 부분에서 다루겠습니다.)
식민지 임무들의 주제는 꽤 명확합니다: 신세계 발견, 북미 개척, 아프리카와 인도의 주요 항구 식민화입니다. 이 2개의 임무 기둥 중 하이라이트는 식민지 무역 지배를 통한 영구적인 무역 효율 +10% 그리고 인도 식민화를 통한 영구적인 국제 무역력 +10% 입니다.
첨언하자면: 무작위 신세계를 적용했다면 북미 임무들이 무작위 신세계 임무들로 대체됩니다.
중앙 임무 기둥은 신세계 무역에서 이득을 얻을 수 없다는 문제를 다룹니다. "한자 동맹 처리" 임무는 뤼벡을 패배시키면 다음 보상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어느 정도는, 뤼벡 노드를 정복하지 않더라도 식민지로부터 이득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중앙 기둥의 다른 부분들은 "기사단 세속화"로 다음 이벤트를 발동합니다:
'프로이센과의 동맹' 임무는 프로이센 지역을 정복하고 개발하거나 프로이센과의 건강한 동맹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 임무를 외교적으로 완료 시, 리보니아와 프로이센은 역사적 우방이 됩니다.
튜튼 기사단과 리보니아 기사단 임무트리는 멀티에서 협동 플레이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서로 중복되는 이익 지역을 둘 중 한 국가가 보유 중이면 임무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정부 개혁" 임무를 통해 필요에 맞춰 정부를 개혁해나가는 과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6개의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이벤트의 발동 평균 시간은 5년입니다. 이벤트 예시입니다:
항상 3개의 선택지를 얻습니다: 첫번째는 개발 플레이어들에게 적합한 더 집중된 정부입니다. 세번째는 확장 플레이어들을 위한 것입니다. 선택을 통해 얻는 각 정부 개혁들은 각자의 결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첫째와 셋째 사이의 중간 버전으로 이 역시 정부 개혁에 반영됩니다.
현재 얻을 수 있는 정부는 총 10개 입니다. 기본은 '리보니아 군주정'이며 6개의 이벤트의 결정에 따라 특별한 개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부 개혁 정리입니다:
(변동치가 최종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1. 리보니아 군사 군주정
-군국주의 기능 허용
-개발 비용 -5%
-통치자 군사 능력 +2
-통치 역량 -50%
-귀족 충성도 평형치 +10%
2. 리보니아 금권정
-상인 공화정 기능 허용
-개발 비용 -5%
-지역 상품 생산 +15%
-통치자 행정 능력 +2
-통치 역량 -50%
3. 리보니아 신정
-선교력 +2%
-국교 관용도 +2
-연간 교황청 영향력 +0.5
4. 리보니아 용병국
-용병대 고용이 군사 전문성 수치 소모하지 않음
-통치자 사망 시 장군이 통치자로 즉위
-용병 비용 -25%
-용병 인력 +33%
-용병 규율 +5%
5. 리보니아 선거 군주정
-계층 의회 소집으로 인한 영향력 상승 없음
-추첨을 통한 선거, 통치자 사망 시 선거 발생
-안정도 비용 -20%
-가능한 조언자 +2
-모든 계층 충성도 평형치 +15%
6. 리보니아 입헌 군주정
-의회 기능 사용 가능
-귀족 계층 불허
-계층 의회 소집 불허
-국가 불만도 -2
-연간 정통성 +1
-연간 분리주의 -5
7. 리보니아 외교 군주정
-인력 -20%
-육군 병력 한계 -20%
-외교 평판 +2
-외교 관계 수 +2
-종속국으로부터의 수입 +50%
-종속국 병력 한계치 기여도 +50%
8. 리보니아 제국 통치
-외교 평판 -2
-연간 정통성 -0.5
-코어 생성 비용 -15%
-통치 역량 +200
9. 리보니아 군주정
-국가 불만도 -1
-외교 평판 +1
-통치 역량 +50
10. 리보니아 전국 의회
-전국 의회 기능 사용 가능
-개발 비용 -5%
-통치자 외교 능력 +2
-해병대 병력 한계 +50%
-통치 역량 변동치 -50%
-시민 충성도 평형치 +10%
임무 트리의 마지막 부분은 영토 개발에 관한 것입니다. 하이라이트는 대학 10개 건설 시 수도 지역에 -5% 기술 비용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리보니아 임무 경로 였고, 다음은 십자군 임무 경로입니다:
튜튼의 십자군 경로와 비슷한 테마입니다. 교회 건설, 동서 교회 분열 종식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리보니아의 십자군 임무들은 발트해 연안과 러시아 지역을 개발하는 것에 더 집중합니다. 그러니 기본적으로 "개발(Tall) 십자군 국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좌측 임무는 국가를 종교적으로 안정된 국가로 유지하는 것에 관한 것으로 교회와 대성당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대성당 건설"과 "신앙의 수호자" 임무가 하이라이트입니다. 대성당 건설 임무 완료 시 계층 특권을 획득합니다:
"신앙의 수호자" 임무는 25년 동안 연이어서 가톨릭 신앙의 수호자 자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보상으로 다음 변동치를 얻습니다:
두번째 임무 기둥은 종교 개혁을 다루는 것이며 중심 기둥은 기사들을 개혁하고 더욱더 군사화시키는 것입니다. 최종 임무 보상으로 다음 정부 개혁을 획득합니다:
십자군 제국
-리보니아 기사단의 종교가 가톨릭 일 것 OR 커스텀 국가
-통치자와 후계자 장군 임명 가능
-군국주의 기능 사용 가능
-선교력 +2%
-국교 관용도 +2
-이웃한 이단과 이교에 대한 영구적인 전쟁 명분 획득
-국교 지역 인력 +33%
-통치 역량 -50%
(수치가 최종 버전은 아님)
임무 트리의 최종 부분은 루테니아와 러시아 정복과 개종 그리고 개발입니다. "우리의 동포 지원" 임무는 강력한 이단, 이교 국가와 인접한 다른 가톨릭 국가들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 주로 오스만과 맞닿은 국가겠죠.
리보니아 임무 트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이제 무료 패치 부분을 알아보죠.
개신교는 가톨릭 버프 이후 조금 추락한 다용도 종교입니다. 저희는 개신교가 가톨릭에 비해 엄청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개신교를 더 매력있게 만들기 위한 좋은 방법으로 저희는 3가지 교회 특성을 추가했습니다:
추가된 교회 특성
1. 공격적 확장 -5%
2. 월간 전쟁 피로도 -0.03
3. 월간 자치도 변화 -0.025
추가로, 저희는 교회 특성을 변경하는 것이 그 가치가 있도록 하는 방법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교회 특성을 선택할 때마다 10년 동안 해당 교회 특성의 효율을 증가시키는 수동 변동치를 얻는 방법입니다.
아직 이것은 실험적인 것으로 최종은 아닙니다. 패치 개발 과정에서 변경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음은 개혁교회 입니다. 가톨릭 버프 이전에도, 선택되는 경우가 드물었기 때문에, 좀 더 지루하지만 직접적인 버프를 받았습니다.
-무역 중점: 추가로 무역 조정 +10%
-전쟁 중점: 추가로 인력 충원 속도 +20%
-안정 중점: 추가로 개발 비용 -10%
무료 컨텐츠의 다른 부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커뮤니티의 도움을 받아 발트해 국가들에 이념을 추가했습니다.
리보니아 기사단
전통: 수용 문화 수 +2, 선교사 +1
1. 규율 +5%
2. 국제 무역력 +10%
3. 요새 유지비 -15%
4. 선교력 +2%, 연간 교황청 영향력 +1, 교회 권력 +5%
5. 생산 효율 +10%
6. 국교 관용도 +2
7. 보병 전투력 +10%
야망: 국교 인력 +20%
리보니아
전통: 규율 +5%, 수용 문화 수 +2
1. 보병 전투력 +15%
2. 육군 사기 +10%, 개발 비용 -5%
3. 해외 무역력 +25%
4. 안정도 비용 -5%, 모든 계층 충성도 평형치 +10%
5. 개척 범위 +25%, 식민지 성장 +10
6. 해군 사기 +20%
7. 최대 이단 관용도 +1, 이단 관용도 +1
야망: 상품 생산 +10%
라트갈레
전통: 인력 충원 속도 +15%, 국가 불만도 -1
1. 무역 효율 +10%
2. 관계 개선 +30%
3. 최대 이단 관용도 +2
4. 수용 문화 수 +1, 문화 수용 비용 -25%
5. 요새 방어력 +20%
6. 위신 감소 -1%
7. 월간 자치도 -0.05, 귀족 영향력 -10%
야망: 받은 사격 피해 -10%
카렐리아 (컨텐츠를 추가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전통: 연대 비용 -10%, 육군 소모 -10%
1. 인력 +15%
2. 함선 비용 -10%
3. 무역 조정 +10%
4. 연간 분리주의 -5
5. 해군 병력 한계 +33%
6. 선교력 +1%, 연간 대주교 권위 +0.005
7. 국제 무역력 +10%
야망: 인력 충원 속도 +15%
리보니아는 이제 '발트 독일' 문화 국가들의 새로운 형성 가능 국가입니다. (발트 독일 문화는 리가와 리보니아 기사단이 보유한 새로운 문화입니다.)
발트해의 라트비아인 국가를 나타내기 위해, 새로운 국가(라트갈레)가 추가되었으며 리보니아의 옛 색깔을 보유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지난 개발일지에 나온 속국의 선제후 지위를 강탈하는 기능의 평이 좋았으며 많은 사람들이 기본 기능으로 도입하기를 요청했습니다. 이제 이 결정은 기본 게임의 일부로 튜튼 임무트리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추가로, "정교회 자치권 부여" 계층 특권은 이제 폴란드, 리투아니아, 베네치아의 초창기 임무트리에서 개방할 수 있습니다.(역주: 베네치아는 파벌 시스템 사용으로 계층이 없는데 계층이 추가될지도 모르겠네요.)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주는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OPM 리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기본 게임에 추가할 정부 개혁들도 알아보겠습니다.
그럼 그때까지 멋진 한 주 보내세요!
(개발자 답변)
-쿠를란트는 여전히 형성 가능 국가. 아이슬란드 형성과 비슷하게 5개 미만의 지역 보유 및 Mitau, Goldingen 지역 소유 시 형성 가능. 이렇게 만든 이유는 쿠를란트가 존재하게 된 역사적 이유 때문입니다: 리보니아 기사단은 스웨덴과 러시아에게 정복당해서 우리가 현재 아는 쿠를란트의 영토로 줄어들었습니다.
리보니아 형성은 쿠를란트 형성을 막는데, 리보니아가 "쿠를란트+"로 의도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리보니아 기사단으로 쿠를란트 형성 시 리보니아 임무트리의 리보니아 임무 경로를 완전히 사용할 수 있으며, 리보니아 기사단이 아닌 다른 국가로 쿠를란트 형성 시 좀 더 네러티브에 맞도록 약간 다른 임무들을 받습니다.
쿠를란트는 여전히 제작 과정 중에 있으며, 따라서 개발일지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 프로이센은 이제 회색인 EU4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서 파란색으로 만들지 않을 것. 포르투갈과 오스만이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만드는 것이 더 맞긴 하지만 초록색인 것과 같은 이유
- 새로운 교회 특성 일정 기간 버프 기능은 개신교 전용. 유대교는 이미 강력하고 후스파는 더 변경이 필요한지 생각해볼 것. 후스파는 원래 개신교 나오기 전의 '자리채우기용'이 의도였는데, 꽤 인기가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정교회 자치권 부여"를 오스트리아, 헝가리에 제공하는 것도 고려해볼 것
-스위스 칸톤에도 용병 고용 시 군대 전문성 감소 없는 것을 추가하는 것을 고려해볼 것
첫댓글 이게 무료라면 유료인 스칸디나비아 국가 미션트리는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 기대되네요. 근데 개혁교회는 더 버프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임무트리는 다 유료로 보입니다. 공통 계층 특권 및 공통 정부 개혁, 종교 밸런싱, 새 형성 국가 정도만 무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개혁교회 버프는 아직도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버프를 먹여도 여전히 똥인 개혁교회.
개인적으로 가톨릭이 많이 좋아진거지 개신교가 안좋은건 아니라 생각하는데 저런 버프 주면 개꿀이긴 하네요 튜튼산 프러시아 무조건 해본다
흠.... 뭔 정부형태가 이리 많...
키프러스도 십자군 제국 줘.. ㅠㅠ
그놈의 통치역량-50%좀 없애줘
접으려 했더니 재밌겠네요
와 해봐야할 국가들이 점점 늘어나네요
다만 예전에 비해 렉이 너무 걸려서 PC부터 사야 제대로 즐길 수 있을것 같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