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실벌의 낮 기온은
30 도에 육박했지만
춘수대장이 함께 걷자기에
함께 걸었다.
한 시간 반을 걷고
방이동 육전국밥집에 들러
올해 처음으로 메밀냉면을 먹었다.
손님이 이쁘게 보였던지
이쁜 여사장님이 나와
커피도 한 잔씩 따라주더라.
사는재미란 이런건데
삶이 따로이 있는 게 아니다.
사진은 어느 조형물 곁에 서있는
춘수 대장인데
조형작품 이름은 포서빌리티이다.
가능성이란 뜻인데
주변에 박수 쳐주는 사람들이 많기에
매사 순조로우리라.
더불어 가는 사람들도
그렇지 않겠는가 ~
카페 게시글
♡━━ 양띠방
오늘 날은 더웠지만
석촌
추천 1
조회 221
26.06.21 19:5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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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석촌 선배님
춘수 대장님
더운 날
수고많으셨어요~^-^
🍉
고마워요.
나야 집이 여기지만
춘수대장이 수고했지요.
조형물이 춘수공 늘 잘 될거야라고 외치네요
그런가요?
그런거 같기도 하고~
석촌 선배님
춘수대장님
더운날씨에 수고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
석촌선배님 춘수대장님
멋진 상남자세요~
두 분이 이렇게 열성적이시니 7월 카페 전체 산행이 잘 치루어지리라 믿습니다.
두 분이 있어 참 든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