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nothing in here
리딩 누크 (Reading Nook)
책 등을 읽는 평화롭고 편안한 공간으로 책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듣기도 하는 공간.
주로 창가에 만드는 것 같지만 창가 외에 계단 아래 좁은 공간 등을 이용하기도 한다.
















아래처럼 이렇게 창가 외의 공간에도 만든다.




또 리딩 누크하면 주로 생각나는 이미지 속 일자형 베드가 아닌 그냥 편한 의자를 두기도 함.



리딩 누크를 만드는 데 제일 중요한 건 자신에게 편안한 공간을 만드는 것인듯 함
첫댓글 와 이것도 명칭이 있구나 미드같은거 보면 친구들이랑 꼭 저기앉아서 얘기하더라 ㅋㅋ 존부
창가 분위기오진다 저기서 알밤막걸리 존나마셔
ㅋㅋㅋㅋㅋ22ㅅㅂ ㅠ 그럼 나는 잣막걸리 ㅠ
좋다 어릴때부터 내 로망이었어
아 이걸 리딩누크라고 하는구나.. 내 로망이야ㅜㅜ
개좋다ㅠㅠㅠㅠ 나중에 부자돼서 집에 리딩누크 꼭 만들어야지
좋다ㅠㅠㅠㅠㅠ
허리에 너무 안좋은 자세들이다 ㅠㅠㅠㅠ (리딩 누크가 꼭 가지고 싶은 허리환자)
대박 꼭 갖고싶다
곽미향씌가 소리없이ㅜ오열햇던곳 아님?,!! 재 로망이구요
아 너무 좋아ㅠㅠ
크 계단 밑도 좋은데 역시 창가가 짜세다
너무좋다 대박
어떤 날씨든 최고다...
헐 아무 좋다
예쁘긴 한데 벌써 거북목에 허리 다 나갔다ㅋㅋ큐ㅠㅠㅠㅠ
우왕,, 일광욕하며 자구시퍼
좋아보인다 ㅠㅠ
우리집은 날벌레가 겁나낞고 먼지쌓여서..안 되겠다....창틀개더러워
혹시 리딩누크처럼 그 각진 창문에 (육각형 반띵한것처럼생긴) 저렇게 독서공간이나 쇼파같은거 두는 공간 뭐라고하는 지 아는 여시? 쩌리에서 예전에 본 것 같은데 기억이안나네
헉헉나이거너무좋아ㅠㅠ
ㅈㄴ좋다ㅠㅠㅠ
이거 개좋아 존나 로망 ㅠㅠ
심즈에서 이거 만들고싶다..
리딩 누크라고 하는구나 ㅠㅠ 존좋
와좋닾퓨ㅠㅠ
저자세..허리디스크에 쥐약...
비 오는 날 보일러 빵빵 틀고 저기 눞듯이 앉아서 영화나 창 밖보면 존나 황홀할듯...
히타 안돼 보일러여야 함
한국에서는 불가능ㅠ 흑 집 앞에 자연이 없잖아요ㅠ
내방에 해놨는데 내방 연두색+체리색 환장의 조합이라 저렇게 안예쁨ㅎ...저렇게 꾸미는게 로망이야
내 로망..
나 이거 너무 꾸미고싶다...ㅜ 현실은 침대에누워서 여시만함ㅋ
생각보다 저기서 뭐 안함ㅋㅋㅋㅋㅋ
내 방에도 있는데 조오오올라 좁게 시공돼서 앉으면 엉덩이 안 삐져나오게 전신에 힘 주고 있어야해서 안씀,..그 위로 걍 온갖 리빙박스 올라가있어....
완전 내 로망ㅜㅜㅜ이런 걸 리딩누크라거 부르는구나
ㅜㅜ 개좋다 ㅜㅜ
로망...ㅠㅠㅠㅜㅜㅜㅜㅜ 언젠간... 언젠간 가질수잇겟지...9ㅅ9
와 너무 좋다~~~리딩누크 이름 있는지 처음 알았어
좋다 ㅠㅠㅠ
내 로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