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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도시/광역철도 정보 분당선 왕십리역 북부 경의중앙선과의 연결분기기 공사를 위한 한시적 분당선 열차시각 변경 안내
한우진 추천 0 조회 1,275 18.09.12 00:25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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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9.12 07:07

    첫댓글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전열차도 아닌 일부열차(하루 18대 예정)가 들어가기 위해 평면교차를 해야할까요? 선로 용량 부족으로 난리가 나있는 경의중앙선에 말이지요

  • 18.09.12 10:34

    청량리 직전까지는 용량이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량리 이후구간이 용량이 턱없이 모자랍니다.

  • 18.09.12 10:51

    @미사카 용량이 있다면 본선의 경의중앙선 차량을 늘려야지 분당선은 나중에 늘려도 될일이라고 봅니다 지금 급한건 분당선이 아닌 경의중앙선이 큰 문제입니다

  • 18.09.13 12:42

    @k232 뭔가 오해를 하신 것 같은데, 미사카님이 용량이 있다는건 왕십리~청량리 구간만 있다는 뜻이지요. 그러니 본선 경의중앙선을 늘리자는 말은 이해가 안가네요. 그건 청량리를 넘어서 덕소 너머까지 가야되니까요. 분당선 청량리행 대신 경의중양선 문산~청량리행을 만들자는 주장이라면 뭐 이해는 갑니다만. 근데 그래봐야 문제가 되는 중앙선 구간은 이게 전혀 도움이 안되니...

  • 18.09.13 12:52

    @khacha 제가 알기로도 용산~망우구간이 손도 못댈정도로 혼잡도가 높다 보니 GTX-B선으로 복복선화를 대체해야 할정도 문제가 큰 노선이란겁니다 문산~청량리는 분당선 대체가 아니고 차라리 그게 더 제 개인적으로 나아보일뿐이란 겁니다 지금 당장 분당선을 청량리로 평면교차로 억지로 넣는거 보다는 장기적으로 보자는겁니다

  • 18.09.12 18:37

    1. 분당선 연장 공사
    - 분당선 연장 사업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추진
    - 1일 18회 연장운행을 위해 건넘선 3개설치 및 선향 개량
    - 사업기간 : 2018년
    - 사업규모 : 약80억원
    - 현재 주요자재 구매 등 공사착공을 위한 선행조치 중이며, 7월 착공하여 12월 개통 예정임
    - 시운전은 12월 개통 이전에 진행되기 때문에 정식 개통은 12월에 진행됩니다. 지난번 구청에서 12월에 시운전 하여 내년 초에 개통한다고 답변한 것은 잘못된 정보라 할 것임(안규백 의원실에 확인된 사항임)

  • 18.09.12 18:39

    2. 경원선[중앙선(왕십리~청량리 구간)] 분당선 전용철도 건설 추진
    안규백 의원실에서 분당선 청량리역 연장 이후에 추가로 분당선 전용철도 건설을 현재 추진하고 있는 내용입니다.(철도법을 개정하여 500억원 미만은 사업타당성 절차없이 가능)
    - 사업비 : 약 500억원 미만(추정)
    m - 사업내용 : 왕십리~청량리 구간 단선 전철 건설 (2.2km) 토지확보
    - 청량리역 구내~ 청계천 구간
    : 철로부지 및 도로상부 활용
    - 청계천~ 도선로(마장지하차도)
    : 지장건축물(토지)매입
    - 도선로(마장지하차도)~왕십리역 구간
    : 왕십리역 구내 철도 활용
    ☞ 붙임. 경원선 [중앙선(왕십리~청량리역 간)] 분당선 전용 단선철도 편입토지 현장(약도)

  • 18.09.12 18:40

    ※ 기타사항(경춘선․분당선 직결운행) - 경춘선․분당선 열차 직결운행시 청량리역 시·종착 대기승강장부족 문제 해결 가능 ※ 2014년 경의선과 중앙선이 용산역에서 직결운행이 실시되면서 용산역 시·종착 대기승강장 부족문제가 해결된 사례 있음☞ 붙임. 경춘·분당선(경의·중앙선과 같이) 직결운행노선(약도)

  • 18.09.12 19:24

    맞아요 분당선과 경춘선이 직결되면 대기 승강장 부족 문제 해결될 텐데.. 청량리 망우 구간은 선로를 더 가설해야 하나요? 아니면 더 좋은 방법이 있나요?

  • 18.09.12 18:52

    전에도 이야기한적이 있지만 용산~망우구간은 언젠가는 반드시 손을 봐야하는 구간이라 그때 분당선을 같이 한다면 좋을 듯 합니다 분당선 전 열차도 아니고 정말 일부분만을 위한 공사인지라 제 의견으로는 꽤 비효율적으로 보여집니다

  • 18.09.12 19:48

    용산 망우간 2복선은 별도로 건설하지 말고 현재 예타중인 GTX-B노선으로 대체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분당선은 왕십리 망우 구간만 새로 건설하여 분당선을 경춘선과 직결하여 마석역 또는 평내호평역까지 운행하면 왕십리역 또는 청량리역 대기 승강장 문제도 해결 될 듯 합니다.
    차량기지는 평내호평 기지 이용.

  • 18.09.12 19:55

    @미누 경춘선 직결이든 뭐든 지금 당장은 시기상조라는게 제의견입니다 지금 당장봐도 KTX가 전 열차가 서울 착발이 아닌 청량리나 상봉 착발로 나뉘어져서 운행중입니다 용산~청량리에는 선로 용량이 남아 있다면 저같으면 KTX 서울착발을 늘리던지 문산~청량리간을 조금이라도 늘려서 배차간격을 조금이라도 좁히겠습니다

  • 18.09.12 20:10

    @미누 용산~망우 복복선은 국토교통부에서 gtx b사업으로 대체한다는 공식적인 답변있었습니다

  • 18.09.12 20:17

    @미누 GTX-B로 대체한다면 지하로 건설될것인데 그때 GTX 열차만 넣는것이 아닌 현재 다니는 일부 열차를 GTX선로와 공유하게 한다면 즉 지하로 집어넣는다면 그만큼 지상의 선로 용량을 확보 할 수 있단겁니다 그때 분당선 개량을 하던지 한다면 분당선은 일부 열차가 아닌 전열차가 청량리로 간다해도 무리는 없을것이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 18.09.12 20:30

    @자미성 아! 그렇습니까? 제가 정보가 늦었네요. 감사합니다

  • 18.09.12 20:34

    @k232 그럼 GTX-B노선이 건설되면 용산 망우 선로 용량 문제가 다 해결될 수 있는겁니까?
    그렇다면 B노선은 B/C 1이상은 무조건 나오겠네요.

  • 18.09.12 20:39

    @미누 아직은 알수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간 지금 예타 조사중이라는것과 현 국토부 장관이 이를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은 높다는점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확정이 되면 선로 용량 문제는 많이 해결되는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 18.09.12 20:47

    @미누 그리고 청량리 연장시 긍정적인 효과가 큰 만큼 청량리 연장의 필요성은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인정합니다 하지만 하루 18대라면 한시간에 1~2대꼴 정도로 보여지는데 과연 18대만으로 감당할수 있느냐 입니다 차라리 아예 용산~망우 구간의 선로용량 문제가 어떤방식으로든 해결이 된다면 그때 아예 전 열차를 연장하는 방식으로 해도 늦지 않을것이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 18.09.15 10:00

    상봉역 경춘선이나 왕십리역 분당선이나 승강장 배치를 능곡역 서해선 처럼 경의중앙선 상,하행선 중앙에 배치 했다면 평면 교차 없이 청량리 연장하기 수월했을텐데 말이죠.

    1호선 지선에 불과했던 노선에 이거 저거 다 집어 넣으려니 참 머리 아픈 곳 이네요

  • 18.09.19 10:59

    용산-망우 진작에 용량 확보 안 한게 문제죠. 문제를 알면서도 해결 안하고 있는 철피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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