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으로 인도하는 교회와 넓은 문으로 인도하는 교회

오늘날 성경적으로 두 개의 문이 있습니다.
하나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입니다.
다른 하나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넓은 문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마7:13~14)”
예수님은 산상수훈의 설교에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본보기로 좁은 문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고난의 십자가로 좁은 문으로 들어가니까 나올 때는
영광의 부활이었습니다.
넓은 문으로 들어가게 하는 자는 마귀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이 세상 임금 마귀의 말을 잘들어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습니다.
오늘날 마귀의 거짓말에 속지 말고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들을 경계하는 무장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노아와 그 가족들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들이었습니다.
방주의 문으로 들어간 자들은 노아와 그 가족들 8명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은 대홍수라는 넓은 문으로 들어가
다 멸절 당하는 것이었습니다.
반석 위에 세우는 교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말세에 반석 위에 세우는 교회는 좁은문으로
인도하는 교회의 모습입니다.
그 대표적인 교회로 죽도록 충성하는 서머나 교회와
속히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빌라델비아 교회입니다.
오늘날 두 교회를 겸하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죽도록 교회를 지킬려는 모습과 교회의 핍박에도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좁은문으로 인도하는 교회는 세상의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고 비가 내려도 무너지지 않은 지혜로운 자들입니다.
바람과 창수와 비는 교회를 공격하는 세력들입니다.
넓은문으로 인도하는 교회는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습니다.
모래 위에 세운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지키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교회는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교회들의 모습입니다.
오늘날 이 악한 날에 두 가지 교회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교회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 열납되는 예배를 드리는 아벨의 모습은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교회입니다.
죽을 각오로 열납되는 예배를 드리는 아벨의 제사를
하나님께서 흠향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열납되지 않는 교회의 모습은
가인의 제사와 같습니다.
가인의 제사는 자기 좋을대로 예배를 드리는 넓은 문으로
인도하는 교회를 보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교회가 됩시다.
오늘날 말세에 교회의 배도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살후2:3)”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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