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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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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게시판 "한 개 무게만 무려 80kg..." 한국 조상들이 즐겨 먹었던 '초대형 열매'
문 무 추천 0 조회 118 25.09.25 10:4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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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9.25 10:46

    첫댓글 * 위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좋은,
    어찌보면 구황(救荒)식물(과일)일 수도 있었는데,
    어떻게 반도 땅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일까?
    * 위에서 설명하고 있는 바처럼 : 겨울에도 저장성이 좋다는 말은, 곧 많은 반도 백성들이 배고픔에 쩔어 살 때 이것으로 배고픔을 면할 수도 있었을 것인데.. ...어떻게 시골 농촌에서는 단 한반도 보지 못했을까?
    아예 그런 말을 들어본 적도 없다.
    참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이다.

  • 작성자 25.09.25 10:55

    * 원산지는 : 남아세아 및 동남아세아 지방인데,
    중국의 남부지방으로 이어져 재배되었다고 전해진다.
    * 21세기 오늘날에도 '동과'는 :
    중국 대륙과 인도, 동남아지방에서 재배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 25.09.26 10:11

    1970년까지 보릿고개 였다는데,
    이걸 안먹었다란게 이해가 정말
    안되는군요.저도 첨듣는 과일이구요.

  • 작성자 25.09.26 19:59

    * 안녕하세요, "노다가세"님!
    그렇습니다.
    "동아(동과)에 대해서, "많은 곳에서 재배되었다"는 그 어떤 기록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있었다는 기록은 몇 군데에서 발견이 되지만, 그렇게 좋은 식물(과일)을 왜 대대적으로 보급하지 않았을까? 의문입니다.
    물론 태어나서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 ...1950년 부터 지금까지, 동아(동과)가 우리나라 식물로, 농촌에서 재배했다는 기록이나,그 실믈을 본적이 없습니다. 위에서 설명하는대로 라면 : 먹을 것이 없어 굶거나, 뒷동산 나무껍질을 벗겨 씻고 씻어 죽을 끊여 먹던 그 시절에 얼마나 유용하게 우리들의 배고픔에 도움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위의 기사 내용은 딴나라 세상에서 살아왔던 사람들의 이야기와 같습니다.
    저렇게 무지막지하게 큰 식물(과일)은 본적도 없고, 들은 적도 없으니까요!
    알다가고 모를 일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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