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앱 제거 방법
예 이번에는 잘 지워지지 않고 삭제되지 않는 지독한 앱 제거 방법에 대하여 강론을 한번 펼쳐볼까 합니다.
트로이 목마다 이런 바이러스가 막 쳐들어오는 것을 그걸 제거하고 삭제하겠다고 바이러스 잡는 말하자면은 알약이든지 뭐 이렇게 안랩이든지 이런 것도 있겠지만 잘 알지 못하는 외국 그런 바이러스 잡는 게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걸 다운로드 받게 되면은 이걸 지울 줄 몰라. 또 지우려고 하더라도 삭제하려 하더라도 생전에도 뭐 그것이 앱이 지금 사용 중이라고 이렇게 나오면서 꺼지지도 않고 제거되지도 않으며 말하자면 어떻게 해볼 길이 막연하다 이런 말씀이여.
그런 걸 이제 하는 방법을 이야기해 보려고 하는 거야.
벼라별 수단을 다 해도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이제 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걸 이제 그냥으로는 안 되고 안전모드로 들어가서는 안전모드로 들어가서는 그것을 삭제하든가 해야 되는데 여기서도 문제가 많은 것이 우선 요즘 신식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뭐 꼬부랑 글자 잘 알고 뭐 가방 끈들이 길어가지고 아무 어려움도 없고 그저 평소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지 젊은 사람들이야.
그렇지만 우리같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뭐 학벌도 좋지 않고 그러면은 뭐 평소에 그렇게 꼬불랑 것의 영어 같은 걸 접하기가 별로 드물다 이런 말씀이야.
아무리 지금 시대가 많이 발전됐다 하더라도 그러니 나는 아주 꼬불랑 글이 영어 같은 데는 까막 눈이야 하나도 몰라 그래 그런 걸 아쉽다고 내려 깔아가지고 써먹으려다가 뭐 그 꼬불랑 글씨를 하나도 모르니 뭐가 뭔 소리를 하는 것인지 일일이 그걸 다 AI 인공지능한테 물어보든가 아니면 이렇게 카피 이미지 사진을 떠가지고 그것을 말하자면은 글쓰기에다가 올려서 게시판에 올려서 다시 그걸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거기서 말하자면 이렇게 텍스트 말하자면 복사하는 데 집어넣어 가지고 거기서 텍스트가 되면 클립보드에 집어넣어 가지고 다시 말하잠 게시판에 올려서 그걸 일일이 다 떠가지고 비파고 같은 데다가 집어넣고서 말하자면 번역해서 물어봐야 된단 말이야.
얼마나 복잡해 이렇게 해 가지고는 도저히 시간 다 까먹고 뭐 하나 알아보라고 그래 하면 하루 종일 걸리다시피 하고 반나절이 걸리다시피 하고 이렇게 된다고 요즘 사람들 1분이고 2분이고 말이야.
10분 내에 할 것을 우리 같은 사람은 한 시간이 가도 못하는 거야.
지금 내가 여기서 말하자면 쩔쩔매는 것이야. 안전모드 들어가는 것도 그전하고 틀리더라 이런 말씀이지.
그전에는 안전모드 들어가기 시리 이렇게 하면 바로 들어가는데 지금은 얼마나 복잡한지 정신을 못 차리게 시리 그렇게 시리 말하자면 물어물어.
참 말하잠 뭐 찾아간다고 뭐 어디 뭐 김 씨네 집 박 씨네 집 물어가지고 찾아간다고 그거하고 똑같은 논리로 그렇게 복잡다단하게 해놨어.
원도우 10이나 윈도우 11일이나 다 그럴 거야. 이런 말씀이야.
그래 이제 물어보니까 우선 솔투 키보드 ‘솔트’를 누르고 전원 스위치에서 또 ‘다시 시작’을 누르라는 거야.
컴퓨터 다시 시작하는 걸 누르라는 거야. 내가 이제 경험담을 여기다 이렇게 지금 이야기해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안전 모드로 들어간다는 거야. 그러고나면 나는 바로 그렇게 되면 안전모드가 이렇게 확 뜰 줄 알았어요.
예전처럼 예전 구닥다리 말하잠 윈도우 사용하는 것처럼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 이런 말씀이여.
거기 엉뚱한 푸른 화면이 뜨면서 쭉 말하자면 여러 가지 제목 설정이 돼 가지고 나오는데 어느 걸 누를 줄 모른다 이런 말씀이여.
다시 또 물어봐야 돼. 인공지능한테 얼마나 복잡해 그래 이제 거기에 고급 옵션이라는 데를 써 있는 데를 누르라는 거야.
마우스 클릭하라는 거야. 그래 거기 들어가면 또 시작 설정이라 하는 데를 누르라는 거야.
그렇게 되면 쭉 그렇게 몇 가지가 자기가 요구하는 것이 또 이렇게 차례대로 떠 있다는 거지.
난 그래서 거기서 말하자면은 그렇게 그 순서를 모르면 그냥 뒤죽박죽이 돼서 안 되는 거야.
다시 시작을 하고서 말하자면은 그 안전모드로 들어가는 거 f 4든지 그냥 4든지 이렇게 누르라고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아.
그냥 f4를 누르라고 아니면 그냥 4번을 누르라고 이런 식이여.
그래서 나는 그 4번과 f4를 누르고 먼저 누르고서 다시 시작을 하니 될 턱이 있어.
그냥 모니터 화면이 검어지는 거지 아무것도 안 나오고 가만히 기다려 봐야 컴퓨터는 돌아가고 있어도 아무것도 안 돼.
이거 안 되는 거로구나 다시 스마트폰 물으니까 그거 잘못됐다는 거지.
그러니까 다시 그 그럼 컴퓨터를 꺼야 될 거 아니여 컴퓨터 끄는 방법을 모니터 화면을 보고 꺼야 되는데 안 보이니까 어떻게 해 거기서 이제 말해 주기를 인공지능이 스위치 그 켜는 끄고 켜는 스위치를 한 오랫동안 꾹 누르고 있으라는 거지 그러면 꺼진다는 거야.
그래 그렇게 하니까 이제 꺼지는 거야. 이제 그건 내가 먼저도 알아놨지만은 그런 다음에 이제 다시 시작 말하자면 컴퓨터를 켜라는 거지.
그래서 이제 그렇게 켜 가지고 그 이제 시키는 대로 순서대로 솔트 키를 키보드에서 누른 다음에[계속 누르고 있어야함] 다시 시작을 전원 클릭에서 다시 시작을 하니까 이제 시퍼런 화면이 떠 거기 이제 쭉 제목이 나오는데 고급 옵션이라고 써 있는 데를 클릭을 해 거길 또 들어가서 시작 설정이라 하는 칸을 클릭을 해.
그러면 쭉 말하자면 자기가 요구하는 것이 차례대로 나열해 있어.
그중 어느 하나 것을 자기가 요구하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그런데 거기서 이제 실수하게 돼 있다 이런 말씀이여.
다음 그리고 ‘다시 시작’이라고 옆구리에 아래 오른편에 써 있거든.
그럼 다시 시작을 먼저 눌러야 된다는 거야. 다시 시작을 눌러 제키면 이제 그 앞에서 쭉 저기 말하자면 요구 사항 자기가 할 것을 요구 사항 한 것이 쭉 나오는데 거기 이제 말하자면 번호수가 매겨져 나오는 게 1 에는 뭐 2에는 뭐 3번에는 뭐 4에는 안전 모드로 들어가는 거 이렇게 써 있어 그래 그걸 이제 그때서야 말하자면은 4번을 누르라는 거야.
그때 그때 4번을 눌러야지만은 4번을 클릭을 해야지만은 그 클릭을 이제 말하자면 키보드로 누르는 거죠지
키보드 f 4나 4번을 눌러야지만은 안전모드로 들어가게 돼 있다는 거지.
그러니까 그 수순을 모르면 말하자면 거꾸로 하거나 그러면 절대로 안 되는 거지.
그런데 그 말하자면 그렇게 해 가지고서 안전모드로 설사 들어간다 하더라도 그 제어판에 들어가 가지고서 제어판에 들어가 가지고서 나도 이렇게 이 컴퓨터를 보면서 얘기해야지.
프로그램 거기 들어가게 되면은 거기에 이제 그 앱이 깔린 게 쭉 나올 거 아니여 그럼 자기가 그 지우고자 하는 거 삭제하고자 하는 것이 종목 주욱 거기 있을 거란 말이야.
프로그램 앱 중에 그럼 그것을 선택해서 말하자면 이렇게 우클릭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해 가지고 선택해서 왼쪽으로 왼쪽 마우스를 왼쪽으로 말하자면 삭제하거나 제거를 하면 되는데 그게 바로 안 된다 이런 말씀이여.
거기서 그게 될 것 같으면 이렇게 여러 말 할 게 뭐 있겠어.
그거 암만 해봐야 안 지워진다. 뭐라고 하느냐 하면 다른 데 켜져 있다.
지금 사용 중이니 안 된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지독한 앱이 되는 거지.
그것만 아니여.
그럼 요놈이 어디 들어앉았는가 말하자면 시 드라이브에 들어가지 않는가 디 드라이브에 들어가지 않는가 그 말하자면 프로그램 어디 들어가 있는지 그걸 알아본다.
그럼 여기서 뭐 이 프로그램 86 뭐 이런 식으로 써 있는 거 그런 데가 찾아봐도 없어.
그리고 또 그 위에 그냥 프로그램 거기를 찾아보니까 거기 들어앉아 있는 거야.
그럼 거기 들어앉아 있는데 그걸 이제 클릭을 해가지고서 말하자면 우클릭이지 우클릭을 해가지고서 거기 ‘삭제’나 말하자면 ‘잘라내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안 된다는 거야.
거기서도 똑같아 잘라내기가 안 된다는 거지. 말하자면은 그 삭제도 안 되고 다른 데가 켜져 있어.
그런데 거기서 이제 하는 방법이 있다 이런 말씀이야.
거기가 어떻게 했느냐 하면 그전에 내가 한번 해 봤거든 이름 바꾸기요 이름 바꾸기 그 이름 바꾸기를 말하자면 이렇게 오른쪽 마우스 클릭해 가지고 이름 바꾸기가 나오면 그걸 이제 왼쪽 걸 마우스로 왼쪽 걸 클릭을 해가지고서 공간이 나왔으면 거기서 뭐 개똥이든지 소똥이든지 뭐 1 2 3이든지 이래 하면 이름을 바꿔 놓으면 그놈은 그만 못 써먹는다는 거야.[그냥 컴퓨터 화면에서는 이름바꾸기 천하없어도 안됩니다 안전모드 에서만 됩니다]
더는 그 역할을 못한다는 게 이름이 바뀌어서 그런데 그렇게 하나만 바꿀 거 아니여 그걸 이제 말하자면 클릭을 하고 들어가면 또 있고 또 있고 여러 가지 그렇게 프로그램이 쭉 깔려 있을거야.
그 말하자면 쪽쪼개 말하자면 다 그만 이름을 바꿔치기 해버려 개똥 나발이든지 소똥 나발이든지 1 2 3이든지 그래 너는 못 찾아 들어온다는 거지 지금 당장 내가 그렇게 해서 지금 그게 없어졌어.
아 저놈이 저기 말하자면 인터넷으로 연결해 가지고 나한테 조종을 하려고 그 그러는 건데 말하자면 바이러스 잡는 것이 되려 도리어 바이러스 역할을 하면서 버벅거리는 거 컴퓨터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게 하는 거니까 바이러스 낀 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그렇게 이름 바꾸기를 하면 저쪽에서 못 들어오는 거지 이름이 틀려 먹었으니까 연결이 안 되는 거지.
내 얘기는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이름 바꾸기를 하면 된다는 뜻이지.
그런데 그것도 그 엣지 브라우저를 그걸 누가 그래 이름 바꾸기를 하면 된다고 그런데 이름 바꾸기를 그렇게 해봤자 마이크로소프트 회사의 그래서 엣지 브라이저를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계속 걔들이 업데이트를 해 드려데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그게 아무리 이름 바꾸기 개똥나발 1 2 3 4로 해봤자 소용이 없다는 거야.
걔네들이 계속 업데이트를 해선. 그래서 말하자면 엣지 브라우저를 내 컴퓨터에서 아주 지워내지 못한다고 이렇게 지금 말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예 그런 걸 지금 제가 얘기해 보려고 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이름 바꾸기를 하면 그놈은 그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더 이상 갈고치는 말하자면 버벅거리거나 그렇게 바이러스 잡는 놈이 바이러스 역할을 못한다 이것을 지금 말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무슨 앱이 그렇게 지독하게 말하자면 들어와서 안 지워지는 거 삭제가 안 되는 걸 그렇게 이름 바꾸기를 한번 해보시라.
그리고 그 바이러스라 하는 것도 왜 끼느냐 하면 뭐 이해관계 없이 말하자면 컴퓨터에 뭐 중요한 문건 빼가려고 들어온다고 트로이 목마 같은 것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그것만 아니여 이해관계 없이 그렇게 들어올릴 만무고 뭔가 말하자면 플랫폼 그러니까 그 사이트에서 포털에서 자기네들 이해관계가 있어서 해로울 것 같으면 그런 식으로 바이러스를 일부러 침투시켜서 이 바이러스 막는 방법을 말하자면 찾아 쓰라 이런 식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그러니까 병 주고 약 주고 그런 식 말하자면 내가 정비업소 자동차 정비업소를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열악한 환경 조성 길바닥에 흠상 굿게 만들어 놓으면 거기 와 가지고 뭐가 자동차가 퍼들어지면 제일 가까운 내 집으로 와서 수리할 거 아니야 그와 같은 논리로도 될 수가 있다.
그렇게도 생각이 든다 이런 말씀이여. 어떤 말하자면은 그렇게 바이러스 잡는 거 팔아먹으려고 이용하게 하려고 그렇게 실이 일부러 그렇게 바이러스가 돼서 들어와서 그러니까 범 물고 장 처매는 식으로 우선 범을 물게 하고 내 장을 당신이 말하자면 치료제로 사용하시오 이런 식으로도 될 수가 있다.
그러니까 세상이 얼마나 험상해 하나도 바르게 보이지 않는 거지 뭔가 한번 해보겠다고 모르는 거 해보겠다고 덤벼 들으면 어떻게 그렇게 허부적거리게 하는지 말하잠 하는지 뭔가 한 가지 물고 늘어지게 되면 1시간도 좋고 2시간도 좋고 그거 요리 아는 사람은 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5분 10분 내로 뚝딱 해치울 것을 한나절이 가도 못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내가 요 윈도우 10에서 인도 11일 깔라고 그렇게 했어도 결국 뭐야 못 깔았어 왜 그러냐 하면 이 아이콘을 다 살려가지고 깔려고 하니까 그 하라는 대로 다 시켜놓고 끝에 가서 이거는 포맷인 용이니까 아이콘 살려가지고 윈도우십 속에서는 안 된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 못 해 먹는 거지.
그 많은 아이콘이라고 여기 내 프로그램 깔아놓은 거 다 포맷 하면 다 날아갈 판이고 또 그렇게 안 하려면 말하자면 백업을 해놨는데 자기네 마이크로소프트에도 백업해라.
그럼 백업해 놨다가 그걸 또 그대로 찾아와 가지고 실어주는 데도 거기도 아이콘 굵은 거 이런 것만 해야 되지.
사소한 개씩 폴더 말하자 뭐 여러 가지 글 작성한 거 뭐 말하자 녹화 촬영한 거 이런 거는 안 되는 수가 많을 거라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그걸 윈도우 10에서 윈도우 11로 바꿔치기 한다는 것도 쉽지 않아.
그러니까 인터넷에 저기 뭐야 컴퓨터를 어떤 유명한 컴퓨터를 사든가 아니면 조립식으로라도 꾸며 올 적에 요즘 새로 쓰는 윈도우11일로 하면은 거기서 뭐 새로운 아이콘을 깔고 뭐 이런 건 뭐 자기 의도대로 마음대로 한다 할는지 모르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것을 그렇게 윈도우 11로 아이콘 다 살려가면서 말하자면 포맷 해는게 아니고 그렇게 나누는 걸 뭐라고 그래 잊어 먹었네 파티션 시 드라이브 d 드라이브 나누는 거 그렇게 해가지고 한다는 게 쉽지 않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이렇게 여러 말을 하게 된다고 그러니까 몰라서 이렇게 경험담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내가 이렇게 이렇게 했다 이런 것을 뭐 이거 또 여기서 또 또 조금 있다가 또 아이고 네가 그렇게 막았지만 나는 네가 막은 거 뚫고 들어가서 헤집고 볼 거다 하고 또 들어와 가지고 뭐 어떻게 할는지는 몰라.
그렇지만 당장 지금 내 눈앞에서는 그게 사라진 것으로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름 바꾸기를 해가지고 그리고 이 인공지능한테 휴대폰에 물어보니까 스마트폰에 물어보니까 아 그렇게 하면 너끈이 그렇게 그 역할을 못하게 되는 건 십중팔구라고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제놈이 제 역할을 못하게 하면 컴퓨터가 버벅거리지 않을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예 이렇게 한번 내 경험담을 이야기해 봤습니다. 말이 길어졌네.
여기까지 이렇게 이야기하고 마칠까 합니다. 지독한 웹 제거가 방법하는 게 쉽지 않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