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4장
11 네 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개역 성경은 계명성으로 번역을 했는데 .
계명성은 중국어로 금성 즉 샛별입니다.
번역에 문제인 겁니다. 계명성 즉 금성은 무생물입니다.
개역 성경이 계명성으로 번역한 저자는 생물로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 마음 교만하여 타락한 존재입니다.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흠정역은 루시퍼로 번역을 했죠. 번역의 문제를 떠나서 계명성이든 루시퍼이든. 금성인 샛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벧후 1장
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벧후 1장 19절에서 샛별은 금성 즉 계명성이 맞아요..
그런데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루시퍼>가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벧후1:19)."
저런 식으로 무생물인 샛별을 생물인 루시퍼로 하면 안됩니다.
예수님을 무생물인 샛별 즉 금성에 비유한 것이지. 예수님을 생물인 루시퍼에 비유한 것이 아니죠.
예수님은 무생물인 금성 즉 새벽별 혹은 샛별에 비유한 것은 예수님에 대한 비유
어두운 세상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므로 어두운 세상을 종말을 고하고 아침 즉 밝은 세상이 됨을 비유한 것이죠
예수님 스스로 나는 광명한 새벽 별이라고 하셔서 아침의 아들 계명성과 동의어로 썼는데,
예수님이 바보 짓을 한 거냐?
동의어가 아닙니다. 개역 성경이 동의어로 잘 못 번역한 것이며..
또한 동의어 같은 단어라도 아시야서 계명성과 베드로 후서 계명성은 존재가 달라요..
이사야는 생물이고 베드로 후서는 무생물...
바벨론 왕을 루시퍼라고 번역한 라틴 벌게이트역이
예수 그리스도를 루시퍼라고 똑같이 번역했는데,
바벨론 왕은 루시퍼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루시퍼가 아니라는 거냐?
이런 멍청한 주장을 하는데
이사야 14장은 바벨론 왕의 타락을 루시퍼의 타락에 비유한 겁니다.
바벨론 왕을 루시퍼로 번역한 것이 아니고. 루시퍼 비유한 것으로 바벨론 왕도 루시퍼처럼 지옥에 갈 운명을 설명한 것이고
베드로 후서 1장은 반대로 어두운 밤을 샛별을 통해서 아침이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새벽별로. 예수님에 재림에 대한 비유이죠
바벨론 왕은 루시퍼도 아니고. 예수님이 샛별 혹은 루시퍼가 아니죠.
내가 크리스탈에 대해서 미련한 곰이다고 하면.
크리스탈이 사람이 아니고 곰인가??
저런 미련한 자라. 루시퍼을 예수님이라고 하고. 자기의 하나님이라고 하죠
이것이 크리스탈에게 맞는 말이죠.
왜?? 크리스탈은 사단의 종이고 그래서 크리스탈에게는 루시퍼가 하나님이겠지만
우리에게 루시퍼는 사단이죠.. ㅋㅋ
첫댓글
샛별이 무슨 생물이냐? 모지라! ㅋㅋㅋ
새우젓에 밥비벼 먹으라니까....ㅉㅉㅉ
바벨론 왕이 생물이고 그 생물의 신분과 성격을 무생물인 샛별에 비유한 것이다.
예수님도 생물이시고 참 진리의 빛을 비춰주시는 샛별이 되시니 이 또한 비유이니라.
너는 밥하고 똥하고 구분도 못하냐?
수박과 호박을 구분하는 것이 그리도 힘들어? ㅋㅋㅋ
@나그네1004
게또레이냐?
샛별이 무슨 그룹이냐? ㅍㅎㅎㅎㅎㅎㅎ
바보냐?
11 네 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이 내용을 봐.
계명성이라고 불리는 자가 무생물인 금성인 샛별이냐 빙신아
무생물이 샛별이 마음이 있고. 북극 집회의 산위에 좌장을 하냐?
너에게는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 너의 하나님이라는 주장은 너에게 맞아
왜? 저 루시퍼의 종이니까..
@나그네1004
루시퍼는 샛별이라고 무식아~!
너 아침의 아들 샛별아~!
즉 샛별처럼 흑암 속에서 빛난는 자야! 라는 뜻이란다.
샛별이 생물이냐? 바보냐?
샛별은 무생물이고,
그 샛별을 루시퍼라고 한단다.
그 무생물인 샛별(루시퍼)이 빛나는 것처럼
생물이 영광으로 빛나는 모습을
무생물인 샛별(루시퍼)을 가져다가 비유하는 것이란다.
너 국어 선생이었다면서
비유에서 원관념과 보조관념도 구분 못하냐?
에휴 국어책 신학 가지고 누구를 가르치겠다고 ㅉㅉㅉ
햐 ~~ 나죽네독사도 문듸반상회 열줄아네
참여자는 ?
신작부출현에 루시퍼장노를을 불러놓고 잘하고있스요 -- ㅍㅎㅎㅎㅎ
깐죽깐죽 ㅋ,,ㅋ 마구니-토론장이로돠 '
킁
뚫린 주댕이라고 나불거리기는....ㅉㅉㅉ
500만원이 아까워서 명예도 가문도 배움도 다 팔아 먹는 쪼다!
킁
@crystal sea
허~ㄹ
문명시대니 마귀똥자루를 울러매고 뎅기면 심드니까네
똥차로 바꾸시오호호호호호호호호 >,<'
킁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