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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연구소]수호천사의 메시지 - 코로나19는 건강을 레벨업 하기 위한 장치/말을 배우면서 기억을 잊어버려요
("역대급 메시지를 받아보신 소감은?"/ CC자막 켜고 들어주세요!)
"나쁜 감정도 악한 감정도 없어 옳고 그름도 없어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느끼면 되는 거라구 현재를 즐겨"
본인이 하신 말이에요 소름돋아요 본인이 하신 말이에요 정말 역대급이었어요
(무의식 연구소)
자 안녕하십니까? 무의식연구소의 석정훈입니다 자, 제가 지금까지 여러 상담을 통해서 받게 된 수호 천사의 메시지 영상들을 이렇게 공유를 드렸는데요.
오늘 메시지는 지금까지 그 모든 메시지를 거의 집대성한 소위 말해서 역대급 메시지를 받은 게 있어서 여러분들께 이렇게 기쁘게 공유하게 되었고요. 마침 또 이분께서도 흔쾌히 이 음성을 공유해도 좋다고 허락해주셔서 기쁘게 여러분들께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하는 상담은 심리 상담을 하는 거고요. 심리 상담을 하는 거고 그 본인 개개인의 괴로움과 불편함을 찾아서 해소해 드리는 그런 상담을 하는 차원이고 그런 차원에서 어떤 분들은 가끔 이제 이렇게 내면의 지혜, 어떤 수호천사, 뭐 진아, 참나, 뭐 여러 가지로 부를 수 있겠죠.
그런 뭔가 영혼의 메시지같은 메시지들이 나오게 되고요 그런 것들이 저만 공유하기 아까워서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공유하기 시작한 게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 시간이 아무래도 조금 짧죠.
그런데 오늘 상담은 마침 그 다음 상담이 취소가 되어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상태였는데 이분이 상담이 끝나고 나오는 대답이 너무 심오해서 제가 조금 더 평소에 궁금했던 것도 많이 물어보고 했는데 너무나 답변이 우문현답처럼 술술 나오고 그 내용이 지금까지 그 어떤 메시지들을 거의 뭐 집대성한 것 같은...
그리고 정말 새로운 지혜들, 또 아주 놀라운 통찰들이 담겨 있어서 제가 이거를 어떻게 여러분들에게 전달 드려야 되나 좀 길기도 하고요. 그래서 좀 고민을 했는데 그냥 일단 편집 없이 공유하는 방식으로 여러분들에게 나눠 드릴까 합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의 영상들은 편집이 좀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개인적인 사연은 다 빼야 되고요. 개인적인 사연은 다 빼야 되고 아무래도 이제 최면 중에, 대화 중에
여러가지 좀 중복되는 대화라던가 유튜브라는 매체의 속성 상 좀 그런 것들, 좀 지루함을 제거하기 위한 부분들 그런 것들에 대한 편집이 좀 들어가는 부분이 있죠.
그런데 이번 대화는 거의 편집하지 않아도 될 만큼 너무나 그냥 일사천리로 대답이 나옵니다
물론 이 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젊은 여성 분이에요. 20 대 여성 분입니다. 20대 여성 분이고 이분은 개인적으로 식이 장애를 조금 겪고 계시는... 왜 그런 거 있죠 갑자기 폭식을 하고 토해내고 뭐 이런 식이 장애를 가지고 계신 그런 분이었고요. 이런 일로 굉장히 오래 상담도 받고 개선하려고 노력했지만 잘 안됐던 그런 분이시고요.
보통 이렇게 나이가 많이 들고 이런 쪽에 공부를 많이 하고 그런 분들에게서 나온 메시지가 아니라 굉장히 경험이나 공부나 이런 것들이 그렇게 깊지 않으신 분 같은데 심지어 이 분은 기독교 모태 신앙을 가진 분이었어요. 사실 이제 기독교 모태 신앙을 가진 분들에서 나오기는 좀 어떻게 이런 내용이 나올까 싶은 부분도 좀 있긴 하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한번 그냥 백문이 불여일견 좀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참고로 이 분 같은 경우는 예상하셨다시피 좀 불우한 가정사가 있었어요. 굉장히 부모님이 이혼하고 재혼하고, 이런 과정에서 굉장히 좀 외면 되고, 그 다음에
그 어머니는 너무나 외모나 외적인 것만 집중하고 내적인, 정서적인 것은 이렇게 채워주지 않고 대대손손 내려오는 모태 신앙 모태 기독교 집안이었던 거에요. 그래서 일례가 이런 게 있어요.
예를 들어서 막 밤에 번개가 치고 그러잖아요? 번개가 치고 그러면 너무 무섭잖아요. 아이가, 아이가 너무 무섭잖아요. 그래서 '엄마 무서워' 그러면 이 어머니가 그랬대요 '아니 하나님 믿는 사람이 뭐가 그런게 무서워?' 하면서 그냥 홱 돌아눕는 그런 타입의 분이셨대요. 그러니 그 아이는 무섭고 그런데 견디기는 그렇고 하니까 엄마한테 갈 수는 없고 그래서 엄마 눈치채지 못하게 엄마 등 뒤에 있는 옷을 이렇게 간신히 하나 붙들고 그렇게 눈물 짓고 누워 자는 그런 시절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너무나 그분의 어린 시절을 잘 대변하는 모습인 것 같아서 제가 소개 드리는데 정말 그... 엄마 뒤에 옷을 이렇게 살짝 붙들고 안타깝게 눈물 지으며 숨 죽이고 잤어야만 했던 그런 어린 시절이 있던 분이었던 거죠.
그리고 이제 그런 과정을 통해서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너무 고파서 그것이 이제 식이 장애로까지 이어지는 그런 부분들 그런 부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 그 메시지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깁니다. 좀 길어요. 제가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질의 응답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도 거의 제가 해설을 해드릴 필요도 없을 만큼 좋은 내용들이어서. 자 오늘 그러면 이 내용을 같이 들으시고 간단히 나누는 시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대화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미래의 내가 그런 여러가지 작업을 다 거치고 이제 미래의 내가 너무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그런 모습을 체험하게 되고 이제 그런 내 꿈을 이룬 미래의 내가 현재 나를 보죠. 그러면서 이제 대화가 시작되는 겁니다.
(최면 상담 실제 음성 / CC 자막 켜고 들어주세요!)
자 당신이 현재의 000씨를 보세요. 당신도 다 저 시절을 거쳐 봤잖아요?
누구보다 저 시절의 상황과 마음을 제일 잘 알고 전하고 싶은 지혜와 조언들이 정말 많을 거예요.
그 말을 직접 편하게 좀 전해주시겠어요?
일단 모든 것들은... 그 순간순간 하나가 값지고 소중한 거라고...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를 살아가면 되고 그 안에서 너 자신을 발견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인생을 사는 거는 다른 사람에게 듣는 게 아니라 나의 내면에 집중하고 너를 찾아가는 여행이라고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다른 사람과 싸우라고 태어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을 통해 나를 보고 나의 모습을 거울 삼아 보는 거라고 다른 사람을 미워할 이유도 없고 다른 사람이 저 모습이 못났다 할 것도 없이 그냥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너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는 거라고 어떠한 감정도...
나쁜 감정도 없고, 악한 감정도 없고 옳고 그름이라는 것 없이 모든 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느끼면 되는 거라고
그러면서도 그 안에서 즐기면 되는 거라고 내 인생을 즐겁게 살면 돼 그냥 즐겨 현재를 즐기고 그리고 그 안에서 너는 정말 많은 것들을 받고 사랑으로서 이 세상에 나왔으니까 그 사랑을 느껴도 되고 너는 충분히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이라구
충분히 그 사랑을 그리고 나눌 수 있는 아이라구 정말 사랑이 가득한 친구라구
너는 정말 깨끗하고, 맑고... 많은 사람이 또 너로 인하여서 다시 자신의 모습을 찾고, 사랑을 하고 그게 계속 계속 퍼져나가서 이 우주와 소통하는 거라고
그런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너가 정말 사랑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 거라고
그랬군요 그래요 아닌 게 아니라
그 어린 시절에 000씨는 사랑 받는 것과는 좀 거리가 먼 힘든 시절을 많이 겪었던 것 같아요 네 그걸 다 겪어본 미래의 당신은 그 시절을 돌아보면 그 느낌이 새로울 거에요 그게 어떤... 삶에서 어떤 의미였을까요?
되게 좋은 양분이 되었어요
아 어떤 점에서요?
왜냐하면 그런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부족함이 있었기 때문에 풍요를 알게 되고...
뭐라구요? '풍요'요 풍요! 가난이 있기 때문에 감사를 알게 되고 돈에 대한 마음도 바뀌었어요
돈은 항상 악한 거라고 생각하고 나쁜 거라 생각하고 돈을 많이 벌면 나쁜 사람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욕심이 많은 사람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돈은 그거랑 상관없이 내 마음이 풍요로우면 따라오는 거고 돈을 통해서도 내가 더욱더 삶에서 누리고 또 돈을 나눔으로써 또 사랑을 더 나눌 수 있는데 돈이 있으면 사랑을 못 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돈이 있으면 아무것도... 돈 있는 사람은 외롭고 돈 있는 사람은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것들을 다시 재정립하고 돈이라는 것은 나쁜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가족이라는 것도, 행복이라는 것도 그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 더 감사하고 나눌 수 있는 걸 알게 됐어요
좋아요 자 그나저나 우리 현재의 000씨는 너무나 식이 장애로 괴로워하고 있는 시절을 지나고 있어요 당신도 그 시절을 다 거쳤잖아요
그런 식이 장애로 괴로워하는 000씨에게는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세요?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이것도 또한 다 더러 지나가고 이제 거의 고쳐졌다고 다 고쳐지고 있다고 너의 몸이 알아서 고쳐지고 있는 중이라고 그 과정이 괴롭고 힘들겠지만 그 괴로움도 끝이 난다고
그리고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그냥 그 상황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어려우면 어렵다고 얘기 하고 엄마나 아빠한테 또 주변 사람들한테 힘들다고 얘기해도 괜찮다고 부끄러운 모습이 아니고 감춰야할 모습이 절대 아니라고 뭔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한 단계 중의 하나라고
음식으로부터 사랑을 채우려고 하지 않아도 돼 너는 이미 충분히 충분히 많은 사람들로부터 그리고 많은 우주의 에너지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라고
그것을 너 스스로 이제 하나하나씩 느껴갈 거라고 사랑으로 가득 찰 거라고 걱정하지 않아도 돼 그리고 너가 이 과정을 통해서 너처럼 힘들고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분명히 도움이 좋은 길잡이가 될 거라고 그러니까 그 상태를 너무 괴로워하지 않아도 돼
그래요 좋아요
아닌 게 아니라 이렇게 비슷한 괴로움과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본인의 경험담을 전하고 싶은 마음도 좀 있으신 것 같아요
그렇게 일단 식이 장애로 괴로워하는 인생의 후배들에게는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세요?
먹는 걸로 채울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사람들이 잘 먹으면 좋은거라 하지만 그게 너무 과하면 몸을 망치고 또 본질을 잊어버리고 음식만 쫓게 된다고
그 근본은 사랑이고 사실은 음식을 통해서 사랑을 나누고 싶은 거라고 혼자서 방 안에서 먹지 말고 오히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으면 좋은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나눠 먹으라고 나눠 먹으면 되는 거라고 적은 음식을 먹더라도 나눠 먹으면 그 사랑의 힘으로 적은 음식을 먹어도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차고 오히려 외모에서,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고 사람은 누구나 다 얼굴에서 빛이 나는데
마음의 괴로움과 고통으로 그 빛이 숨어버린 거라고 그 빛을 다시금 꺼내려면 그 사랑을 다시금 나누고 작은 것 하나라도 감사히 여기고 사람들이랑 같이 어울리고 밖으로 나오면 되는 거라고 먹방 같은 거 보지 말고 뭐라구요? 먹방 먹방! 보지 말라고
아~ 먹방은 왜요?
그건 너무 인위적이고 사람들이 처음에는 혼자 먹기 싫어서 같이 먹고 싶어서 사람들이랑 나오고 싶어서 먹방 이런것도 나온건데 그런데 너무 점점 욕심이 과하다 보니까 많이 먹는 걸로 변질되고 맛있는 거 먹는 걸로 더욱더 이목을 끌려고 하는 건데 사실 본질은 사람들이랑 나누고 싶은거야
외로운 사람이 많으니까 아이고 그런 거였군요 아이고 그래요
자 그러면 이번에는
이렇게 외로운 사람들 마음의 결핍이 있는 그런 후배들에게는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세요?
그냥 인생을 즐기라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각자마다 삶의 방향이 있고 스토리가 있고 각자마다 누려야 할 것들이 있는데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다 보니까 자기가 마땅히 누릴 것도 못 누리고 저 떡이 더 커 보인다, 이 떡이 더 커 보인다 비교해 가면서 자기를 잃어버리고 있다고 세상은 그러려고 우리에게 이 세상을 준 게 아니라고 그저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 중의 하나로 즐기고
그 인생 속에서 희노애락을 느끼라고 이 삶을 주어진 거라고 너무 '희'도 너무 '애'도 희노애락 극단적으로 가서도 안 되고 그냥 그 안에서 모든 감정들을 느끼라고 이 오감 또한 주어진 거라고 이 오감을 다른 데 쓰는 게 아니라 그냥 모든 것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이 몸이랑 소통 하라고 몸은 나의 가장 좋은 베스트 프렌드야
그 몸을 다른 곳에, 일하는 곳에, 그리고 먹는 것에 너무 치우쳐서 써서도 안 되고 나를 진정으로 찾아가는 하나의 우주선으로 생각하면 돼 그러니까 아껴주고 소중히 다뤄주고 몸이 어디 아픈 곳이 있으면 귀도 기울여주고
의학을 너무 사람들이 믿는데 모든 것들은 다 내면 안에 있기 때문에 자기가 치유할 수 있어요 모든 이 몸은 작은 에너지로서 그 생명이 대단하기 때문에 다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데 그걸 사람들이 잊고 약물로서 그리고 의료로서 너무 외적으로서 치료하려고 하는데 그냥 내 몸에 귀를 기울이고 이 몸과 소통하면 되는 거라고
그렇군요 좋아요 자 그러면
이제 진정한 나를 찾아가기 위한 우주선이라는 표현이 너무 인상적이었던 것 같은데요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길, 즐기라고 하셨는데
이 즐긴다는 것이 또 어떤 사람에게는 오해를 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놀기만 하면 되느냐 그런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언해주고 싶으세요?
놀면 좋지
아 그래요?
마음껏 놀고 먹고 너무 걱정이 많아서 그런 거지 지구가, 만물이 이렇게 아낌없이 주는 거는 그 안에서 즐기라고 주는 건데 사람들이 그 즐기...
현재를 느끼지 못하고 다음 날을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다 보니까 그걸 어디다 쌓아 놓으려고 하고 나만 더 많이 얻으려고 하고 지금 현재도 충분하게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거기서 만족하지 못하고 이게 없어질 까봐 두려워서 더 어디다 저장하려고 하고 남들 보다 더 많이 가지려고 하다 보니까 이 풍요로운 게 누구의 소유가 되고 그리고 없어지게 되는 거라고
사실은 이게 너무... 어디 저장할 필요도 없이 그냥 그때 그때 있는 것마다 날마다 주어 지는 것마다 내가 누리고 살면 되는데 이게 없어진다는 생각에 그 불안감에 휩싸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저축에 목 메이고 막 좋은 집에 살려고 그러고 우리는 이미 다 가지고 있고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태어났어 어린아이를 보면 알 수 있어 뭘 보면 알 수 있다고요? 어린아이를 보면...
좋아요 그런데 또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즐기기에는 너무나 힘들고 궁핍하고
뭐 쫓기는 삶을 살고 있잖아요?
그런 궁핍한 사람들에게는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세요?
다 음과 양의 조화로서 음이 있으면 양이 있고 양이 있으면 음이 있는 것처럼 그 사람이 그걸 통해서 깨달을 것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나온거고 그 사람은 그걸 해결하려고 태어난 거야
그런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 지구에서의 숙제인거지 그러니까 거기에 뭔가 매어 있기 보다는 좀 더 다른 시각으로 다른 활동적으로, 다른 방법들로 여러가지를 사용해 가면서 그 안에서의 감정들을 느끼고 그 안에서 다시금 잃어보고, 쓰러져도 보고 그래서 경험을 쌓는거지 그러면서 익어가는 거야 사람이 그러면서 결국에는 마이너스가 되면 플러스가 왔을 때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고 행복을 나누라고 주는거야 저울 같은 거지
자 그러면 그런 지금
뭔가 궁핍한 상황을 가장 잘 해결하기 위한 좋은 태도는 뭐가 있을까요?
그냥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 저항하지 말고 겸허하게 저항하면 저항할수록 에너지는 더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힘들다 힘들다 하면 할수록 더 안 좋은 에너지를 끌어당기기 때문에 저 우주 반대편에서부터의 모든 에너지가 안 좋은 에너지가 끌어당기게 되는거야 안 좋은 에너지가 안 좋은 에너지를 낳고 또 낳고 또 낳고 또 낳고 그러면서 또 자기 탓하고, 환경 탓하고, 남 탓하고 결국에는 이 모든 현실은 자기가 끌어당기는 것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 뿐인데 그러면 아무것도 나아지는 게 없어
그냥 감정 그대로 내가 지금 마음에 이런 것들이 지금 현재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이 나에게 들어오고 있구나 내가 지금 시기와 질투 이런 마음이 있구나 내가 저 사람들보다 더 나아지고 싶구나 내가 돈이 많은 사람들이 부럽구나 그래서 돈 가진 사람들이 저렇게 잘 사는 걸 보면 배가 아프니까 돈 많은 사람들을 보면 돈은 나쁘다고 생각하고 싶고 또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내가 부러우니까
'저런 사람들은 현실에 없어' 부정하고 더욱더 감정을 억누르면 억누를수록 그런 현실들이 너에게는 나타나지 않고 어두움으로 막 가라앉게 되는 거야 있는 그대로 그냥 받아들이고 자기 자신의 위치를 알면 돼 거기서부터 시작하라고 알려주는 거야 그 사람들이 거기까지 가기에 많은 시련과 고통들, 인내가 있었기 때문에 갈 수 있었어 그러니까 풍요로운거야
그렇군요 그래요
지금 세상은 좀 코로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이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말을 전해주고 싶으세요?
힘들어 하는 사람들은 그 안에 불안이 있기 때문이라고...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바이러스는 우리를 어떻게 해치지 못해 그냥 우리가 더욱 더 건강하고 레벨업 하기 위한 하나의 장치 같은 거라고
어떤 장치일까요?
그냥 이 지구에서 살아나기 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이 지구의 환경에 적응해야 되는데 그냥 하나의 그러니까... 백신 주사?로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지 바이러스가
그런데 너무 사람들이 여기에 대해서 두려움이 크다 보니까 '걸리면 죽게 될 거야' '백신은 너무 무서워' '아니 코로나는 너무 무서워' '코로나 걸리게 되면 모든 걸 잃어버리게 될 거야' '죽게 되면 어떡하지?' 그런데 죽음을 너무 무서워해서 그래 죽는 것도 무섭지 않아도 괜찮은데
일단 백신(바이러스)이라는 것은 그냥... 이 지구가 이 하나의 단계를 거쳐 가기 위한 하나의 지구도 성장과정을 겪는 것 뿐이야
그렇군요 그러면 이 상황을 잘 헤쳐나가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그냥 마음을 편안히 갖고 그냥 백신... 그냥 코로나 생각 안 해도 되는데 그냥 없는 것처럼 살면 되는데 지금은 너무 언론이 발달해서 그렇지 옛날 같았으면 그냥 바이러스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내가 걸렸는지 안 걸렸는지도 모르고 그냥 감기로 생각하고 넘겼을 것을 심한 그냥 몸살로 생각하고 그냥 며칠 앓아 누웠다가 다시 기운 차리면 되는데 너무 언론에서 막... 그... 어디가 아프고 걸리면 뭐가 어떻고 저떻고 저떻고 말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그 말의 영향에 너무 더 아프게 생각하는 거라고 그냥 문 닫고 귀 닫고 내가 할 일만 열심히 살면 돼요
그런데 그냥 일상생활 똑같이 살면 되는데 사람들이 욕심이 많아서 그래요
그것을 악용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어쨌거나 지금...
한국이라는 나라는 굉장히 조금 특이한 여러 가지 상황들에 놓여있는 것 같아요 혹시 한국 사람들에 대해서 해줄 말도 있으실까요?
한국 사람들은 착하지 선하고 선해요? 착하고 선하고 마음이 깨끗한 사람 그래서 백의민족이라고 하는 것처럼 서로 아낄 줄 알고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인데 그거를 못 하다 보니까 각박해지는 거라고
예전처럼 그냥... 요즘에는 너무 사회적 제도로서, 이런 법으로서 막 이렇게...
막 하려고 하는데... 그냥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고 이웃도 돌볼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냥 지나가면서 사람들 인사 한번 더 건네주고 말 한번 더 걸어주고 그리고 여유를 좀 즐기면 되는데 그냥... 같이 나누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좋아요
그래요 자 어쨌든 우리는 이 모든 과정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는 뭘까요?
사랑을 할려고...
사랑 그렇군요
그래요 그 사랑은 어떻게 얻을 수 있고 그리고 다 이룰 수 있을까요?
이미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태어난 거예요
사랑이 없었으면 이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했어요 이 사랑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태어난 거고 그리고 누구나 이 세상에 기쁜 마음으로 왔지 고통스러움으로 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그 기억이 지워진 것 뿐이지
선택해서 이 세상을 온 건데 누구나 사랑을 받았고 그 사랑을 베풀기 위해서, 나누기 위해서 더욱 더 사랑을 극적으로 체험하기 위해서 이 물질의 세계에 온 거에요
왜 기억을 지운 걸까요? 왜냐하면 기억이 있으면 선입견이 생겨 버리고 내가 좀 더 자유롭고, 깊고 풍성하게 느끼려고 온 건데 기억을 지우지 않으면... 기억을 지웠기보다는 잊어버린 거예요 누구나 다 기억할 수 있어요
그런데... 말 못하기... 말하기 전까지는 그래도 기억할 수 있는데 말을 하면 잊어버려요 말이라는 걸 통해서 어릴 때 말이란 걸 배우면서? 네 왜냐하면 말을... 왜냐하면 우리는 느낌으로 다 아는 사람이고 모든 걸 느껴요 그냥 자연으로 가도 느끼고 우주랑도 느끼고 그냥 모든 거랑 다 느낄 수 있어요 이 만물들이랑 모든 것을 다 세포 하나하나 손끝 하나 발끝 하나 털끝 하나 모든 세포들이 다 상호작용 할 수 있고 사람들이랑도 말 안 해도 그냥 마음적으로 다 느낄 수 있는데
갑자기 말을 통해서 말을 통해서 얘기를 해야된다라는 이게 생겨서 그래서 어려워지는 거예요 의사소통도 어려워지고 제한이 생겨 버렸어요
그럼 이 느낌을 되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명상 내면의 소리를 기울이고 외부의 것에서부터 얻으려고 하지 말고 안에서부터...
그 꿈이라든지 영상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최면도 너무 좋은 거죠 나를, 내 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거니까 사람들이 외부에서의 시선을 안쪽으로만 조금만 더 시선을 바꾸면 더욱 더 이 지구에서 내가 온 목적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그래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소명이 무엇인지 목적을 알고 싶어서
조금 애를 쓰고 있는데 자신이 온 목적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요?
그냥 삶을 알아가면서 그때그때 깨우침, 깨달음 누구나 다 마음속에서 하는 말들이 있다고 근데 그것을 안 듣기 때문에 내가 닫아버렸기 때문에 못 듣는 거지 매 순간순간마다 계속 얘기해주고 있다고 깨달음이라는 선물을 매일매일 택배로 보내주고 있는데 내가 싹 뜯어보지 않고 쌓아만 놓고 있어서 모르는 거지
매일매일 나에게 택배가 오고 있고, 편지가 오고 있고, 쪽지가 오고 있고 편지 오도 쪽지도 오고 택배도 오고 그걸 내가 못 뜯어보고 못 뜯어봐서 그것을 확인을 안 하니까 나에겐 아무것도 없다 나를 찾아주는 사람도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다라고 생각하는 거지 항상 매 순간 메시지랑 선물을 주고 있어요
그걸 들으라고 그런 역경을 주는 거야
혹시 명상을 좀 더 잘하는 방법도 있을까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명상은?
매일매일... 그런데 명상이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그냥 눈을 떠도 되고 감아도 되고 호흡에 집중하면서 들숨과 날숨에 집중하면서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지금 이 여기는 어디 있는지 나는 무엇을 느끼는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하나의 감각들을 느껴가면서 매일매일 매 순간순간 알아차리면 된다고
명상이라는 게 거창한 것도 아니고 어디 골방에 들어가서 이렇게 앉아서 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 깊은 명상도 때론 필요하지만 일상에서의 그냥 잠깐 잠깐 그런 것도 좋은데 그... 신호등 기다릴 때, 버스 기다릴 때 잠시 눈을 감고 호흡을 들이마시고 내리마셔도 괜찮고 그때 핸드폰 보지 말고 그냥 기다리는 시간에 따분해서 막 그러는데 기다리는 시간에 그냥 가만히 눈을 감고 그런 시간이 주어진 이유인데
그래요
그런 시간에 어디에 집중하는 게 도움이 될까요?
호흡
호흡 좋아요
들이마시고 내쉬고 호흡도 사실 눈에 다 보여
그렇군요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데 사실은 눈에 안 보이는 것들이 엄청 많은데
그걸 다 볼 수 있어 명상을 많이 하다 보면 반짝반짝 항상 빛나
그렇군요 자 지금 이렇게 이야기를 전해주는 당신은 누구신가요?
뭐랄까... 뭐라고 해야 되지? 그냥 내 안에 있는 난데
그래요 그래요 누구나 이렇게 자신 안에 뭐 수호 천사 라고 부르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존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럴까요?
그렇죠 그래요 자 그것을 어떻게 만나는 게 제일 좋을까요?
죽게 되면 만나게 되긴 하는데 어떻게 만나야 될까?
그런데 항상 같이 있는데 꿈 속에서도 만날 수 있고 거울을 보면 만날 수 있겠다
거울
거울을 보면 만날 수 있어요 어떻게 보는 게 좋을까요?
거울을 보면 눈을 지긋이 바라보면서 사람은 누구나 다 눈동자 안에 우주가 있어요
그 우주를 깊게 생각하면서 나를 만다고 싶다 나를 찾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눈동자를 바라보면 만날 수 있어 그걸 만났다는 것을 어떻게 어떤 느낌을 알 수 있을까요?
느낌적으로도 알 수 있고 갑자기 눈물이 나올 수도 있고 갑자기 내 얼굴이 막 흘러내릴 것 같은 기분?
얼굴이 흘러내린다?
얼굴이 흘러내릴 것 같은 기분 그러니까 뭔가 무너져... 그러니까 이 육체의 모습이 아닌 이 마음의 내면을 보다 보니까 이 껍데기가 벗겨지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아니면 마음 가슴 깊숙히 이런 뭔가 전기가 찌릿찌릿 퍼져 나간다든지
아니면... 그런 다양한 증상들이 있는데 눈물이 많이 날 수 있어
그때는 그대로 울어주는 게 가장 좋아요 여태까지 못 만났던... 내가 나를 만나는 순간 이니까 반가움의, 기쁨의 눈물일 수도 있고 그리움의 눈물일 수도 있고
다시금 만났다라는 이런 기쁨의 눈물 잊고 살았던 내 모습을 보는 거니까 그때는 마음껏 울어주고 계속해서 울어도 괜찮아요 얼마나 반갑겠어
그래요 그러면 이제 이렇게 상담을 하고 있는 저에게 해줄 말은 따로 없으시고요?
너무 감사하다 너무 잘 하고 있고 계시고
혹시 제가 주의하거나 더 노력해야 될 부분은 따로 없을까요?
지금 충분히 잘 하고 있는데 사람들의 마음을 너무 잘 살펴주고 있고
공감해주고 있고 그런데 너무 잘 살펴주고 공감해 주는 것은 너무 좋은데
그거를 너무...
해소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은데...
저를 말하시는 거예요?
네 감정적으로 좀 해소하는 부분? 그리고 다른 사람을 이렇게 치유해 주는 것도 좋지만 가족들을 살피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가 자라나는데 아빠의 역할이 참 크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이렇게 치유해 주는 것도...
나의 일상 중에 한 부분에 두고 아빠에서의 역할 그리고 나에서의 역할 이것도 균형 있게 잡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아빠가 아니, 애기들, 아이들이 아빠가 보고 싶대 놀고 싶다고
그렇군요(웃음)
아휴 그래요 다른 사람이 찾는 것보다 더 많이 아이들이 아빠를 찾고 있다고
그래요 제가 아이들에게 어떤 역할을 해주는 게 좋을까요?
그냥 같이 시간을 보내주고 웃어주고 그 자라나는 과정을 함께 지켜봐 주는 거요
그리고 여기에 아이들 같이 데려와도 좋고 그리고 아빠는 이런 사람들에게 좋은 일들을 하고 있다 아빠는 이런 사람이다 아빠가 이렇게 너희들과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항상 마음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이 있지만 항상 사람들이랑 상담하면서 너희들을 생각하고 우리 아이들, 너희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항상 보내고 있다고 그것은 변치 않는다고 아빠는 항상 너희들을 정말 따스하게 생각한다 꼭 안아 주고 항상 아침마다 출근할 때 안아주세요 퇴근할 때도 안아주고 사랑의 마음을 듬뿍 담아서
좋아요 자 이제 좀 정리할 시간인데요 이 땅의 후배들에게, 사람들에게 마지막으로 꼭 강조하거나 전할 말이 있다면 어떤 말을 전하고 싶으세요?
이 삶은 전혀 고통스러운 게 아니라 나를 진정으로 알아가고 풍요로움을 느끼기 위해서 이 땅에 오는 거고 특히나 그 중에서도 사랑을 온몸으로 체험하기 위해서 오는 거라고
저 우주는 아무것도 보이는 게 없다 보니까 사랑이 가득해도 사랑을 느낄 수 없는데
그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 이 물질의 세계에 온 거라고 그렇기 때문에 매 순간순간에 사랑을 느끼고 만족하면서 자기 자신을 찾아가면 되는 거라고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을 느끼는 거예요
사람들이 감정에 이름표를 붙여가지고 이 감정 저 감정 나누면서 이 감정을 느끼면 안돼 저 감정은 나쁜 감정이야 이렇게 딱지를 붙여가면서 항상 행복해야 된다고만 생각하는데 그러려고 감정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감정이라는 것은 어떠한 감정도 다 받아줘야 돼요 모든 감정을 다 그러라고 감정을 느끼는 거고 내가 특정 감정, 특히나 계속 느끼는 감정들이 있을 텐데
그 감정은 내가 더 많이 느끼라고 받아들이라고 감정이라는 것도 계속 쌓이게 되면 인격체가 생겨요 그 인격체가 생겨서 이 내면 속에 그게 커지는 거에요 걔가 말도 하게 되고 생각도 하게 되고 뭐라구요? 말도 하게 되고 생각도 하게 되고 행동도 하게 돼요 그 감정이 억눌리면 그래서 처음에는 내가 그 감정을 쉽게 벗어날 수 있었는데 그 감정이 인격체가 되면 이제 벗어나기가 어려워져요
그래서 이 지구에 온 거예요 그 감정을 벗어나려고 그 인격체로부터 분리하려고
그래서 그 인격체로부터 분리를 하려면 먼저 내가 알아차려야 돼요 그 감정을 수용하고 그래서 그 감정을 나한테 끈끈하게 묶여있는 그 감정을 하나하나 실오라기 풀어내는 것처럼 풀어줘야 돼요 자유롭게 그 감정도 사실은 자유롭고 싶어서 나한테 붙은 거거든요 자유롭고 싶고 해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결하는지 몰라서 최면을 하는 것처럼 나의 몸을 통해 온 거에요
어떤 사람들은 이것들을 빙의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빙의라기보다는 얼추 빙의라고 생각할 수 있죠 근데 빙의가 나쁜 게 아니에요 절대
근데 그 빙의라는 것도 자기가 계속 표현하는 거예요 나 여기 아프니까 붙여줘
나 여기 이렇게 혼자서 외롭게 있잖아 나 좀 알아봐줘 나 왜 못 알아보는 척해?
우리 못 알아보는 척하면 아까 전에 봤던 것처럼 계속 막 부르잖아요 나 자기 좀 알아달라고 이렇게 더 강력하게 에너지를 크게 작용하는 거야 나 여기 있으니까 나 더 힘이 강력해지고 사람들이 근데 빙의라는 걸 되게 무서워하는데 그냥 하나의 사인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배가 아프면 배가 아프다고 얘기하면 우리 더 고맙잖아요 여기가 아프니까 치료할 수 있고 말 못하는 짐승들은 어디가 아프냐고 내가 알아봐줘야 되는데 나는 어디가 아프다고 얘기를 해주니까 들여다볼 수 있는 것처럼 감정이라는 건 그런 역할이 빙의랑 똑같아요
그래서 감정이 올라왔을 때 그 신호를 잘 캐치해서 아 이때다 내가 지금 청소하는 시간이다 빙의라는 것도 이때다 빙의 걸렸을 때 중요한 것은 그 빙의랑 나랑을 분리하는 것 빙의가 절대 내가 아니에요 그런데 빙의가 인격체가 되면 나인 것처럼 내가 생각해요 빙의가 나... 그러니까 내가 너무 작아지다 보니까 그 조종하는 거지 안에 그렇게 느끼는데 그게 아니라 빙의는 빙의대로 나는 나대로 대신에 운전대를 잡고 있는 건 나이기 때문에 내가 객관적으로 그 감정들 그 빙의의 인격체를 바라봐주면 돼요 왜냐하면 빙의라는 것도 내가 살아오면서 어떤 특정 감정이 계속 억누르다 보니까 감정이 인격체가 돼서 생긴 건데 걔도 자기를 알아봐 주라고 온 거예요
혹시 이게 다중인격과도 관계가 있을까요?
다중인격이요? 네 그렇죠 근데 다중인격과는...
다중인격은 그 전생과도 연결이 있고 그리고 그 후세의 이런 습관 그... 나의 대대로 이어지는 그런 것도 있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들이 거미줄처럼 끌어 연결...걸쳐져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다중인격이 있는 것도 분리해야 돼요
진짜 나와 인격들의 나와 그 안에 나는 꽁꽁 꽁꽁 숨겨져 있기 때문에 진짜 나를 찾는 과정이 필요해요 거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나를 알기 위해 왔다 는 이 자체가 가장 큰 시작이고 큰 발전의 사랑이기 때문에 거기서 부터 오는 믿음 나를 찾을 수 있는 믿음과 확신 그게 중요해요
그렇군요 좋아요
그래요 감정이 인격체가 된다는 말이 너무나 인상적이네요
그래요 자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000씨에게 000씨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도 좀 전해주실까요?
사랑한다
사랑해 고마워
너는 늘 사랑받고 있고 그걸 느끼고 있는 과정 중의 하나야
너도 느끼잖아 너가 사랑 받고 있는 것을 모든 것들이 너에게 좋은 것들로 가득히 채워주고 있어 하나하나 감춰졌던 것들이 열리고 있어 지금도 느끼고 있지 이런 상태야 좀 낯설고 뭔가 약간은 싱숭생숭 할 수 있지만 너는 사랑을 받고 그 사랑을 만물에게까지 전하라고 태어났어 대단한 소명을 가지고 이 땅에 왔기 때문에 그 그대로를 느끼고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면 돼
그러라고 이런 시기도 있는 거야 결코 이 시간들이 헛되지 않고 좋은 밑거름과 토양이 될 거야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너 자신을 사랑하면 돼 다른 사람에게 받으려고 하지 않아도 돼 너가 너 자신을 사랑하고 충분히 사랑해 나아가고 있어 걱정하지 않아도 돼 모든 것들은 순리대로, 뜻대로 진행되고 있어 내가 보기에 부족해 보이고 안 좋아 보일지라도 충분히 매일매일 너가 할 수 있는 경험치들을 쌓아가고 있고 업그레이드 되어가고 있어 레벨업 되어 가고 있어
그러니까 느껴도 돼. 사랑 받아도 돼 사랑해
그래요 앞으로도 이렇게 우리 000씨 늘 함께하고 이끌어 주시겠죠?
네, 그럼요 그래요 그 마음으로 좀 꼭 안아주시고요
[요약설명]
그래요 (영상 끝에 내담자분의 상담 후 소감 음성이 더 있으니 끝까지 시청 부탁드려요 ^^) 그래요 자 이것도 참 굉장히 중요한 말이었던 것 같아요
자꾸 이렇게 없어질까봐 하는 두려움에 자꾸 이렇게 쌓아놓게 된다 이런 말도
제가 이제 그 '신과 나눈 이야기'(책)에서 실제로 이런 내용을 많이 봤는데 그 기본 전제가 이겁니다
신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충분한 물자를 줬다는 거죠 이 지구에
그런데 왜 굶어죽는 사람이 있느냐 물건이 부족하다는 믿음 때문이라는 겁니다
부족하다는 믿음 때문에 이 모두에게 갖지 못할 만큼 부족하다는 그 믿음 때문에
내가 더 가져야 되고,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안 그러면, 부족하면 부족하다는 뜻은 내가 먹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
내가 먼저 챙겨야 되고 내 것을 먼저 챙겨야 되고 소유해야 되고 이렇게 자꾸 필요 이상으로 가지고 소유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다 보니까 그래서 부족이 생기고 결핍이 생기고 굶어죽는 사람이 생긴다 그 말을 봤던 게 있는데 이거죠, 이것도 모두 다 이렇게 충분히 가지고 있는데 없어질까 봐 두려워서 소유하려고 해서 이렇게 된다
자 그러면 궁핍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떤 말해주고 싶어요? 라고 했더니 음과 양의 조화로서 음이 있으면 양이 있고 그 사람이 그걸 통해서 깨달을 것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나온 것이고 그 사람은 그걸 해결하려고 태어난 거야 그 감정을 해소하려 지구에서의 숙제인 거지 그러면 이(궁핍)를 대하는 좋은 태도는 무엇인가요? 그랬더니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 저항하지 말고 저항하면 에너지가 더 크게
자꾸 더 힘들어지는, 더 안 좋은 에너지를 끌어당기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이 삶에서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는 뭘까요? 그랬더니 사랑을 하려고 이미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사랑이 없었으면 태어나지도 못했어요
이 말이 너무 좋았어요 저는 그래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태어난 거고 누구나 이 세상에 기쁜 마음으로 왔지 고통스러움으로 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기억이 지워진 것 뿐이지 선택해서 온 건데 자기가 선택해서 누구나 사랑을 받았고 베풀기 위해서, 나누기 위해서 극적으로 체험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온 것 이 부분이 나오죠 기억을 지운 것 뿐이지 그래서 그 기억을 지운 것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왜 기억을 지운 건가요 이 땅에 태어날 때?
이 말도 너무 좀 인상적이었어요 그 기억을 강제로 지웠다기보다 잊어버린 거라는 거죠 근데 왜 잊어버렸느냐? 우리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신과 나눈 이야기'(책)를 보시면 그런 게 많이 나오죠 맨 앞부분이... 정말 거의 그 앞부분에
이 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부정확하고 진실을 왜곡할 수 있고 잘못 전달할 수 있는
굉장히 진리를 전달하는 데 굉장히 비효율적인 매체인지를 굉장히 아주 장황하게 설명하죠 그러면서 이제 느낌이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여기도 그 얘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아주 깊고 풍성한 느낌이 말이라는 매개체로 전달되려고 하고 표현되려다 보니까 우리는 그런 것들을 다 잊어버리게 된 거다 기억을 지웠다기보다
그러면 그 삶의 목적을 찾는 법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랬더니 삶을 알아가면서 그때그때 깨달아야 하는 거죠
매 순간순간 이야기하고 있어요 택배로 보내주고 있는데 뜯어 보지 않고 쌓아놔서
매일매일 택배, 편지, 쪽지도 오고 있는데 확인을 안해서 아무도 없다, 찾아주는 사람도 없다고 항상 매 순간 매 순간 선물을 받고 있는데 그걸 들으면 되는 거예요 그런 역경을 주는 거죠
아 그리고 감정을 느끼는 거예요 여기서 감정을 굉장히 중요하게 이야기합니다
감정이 중요해요 특히 이제 계속 느끼는 감정은 더 많이 느끼고 받으라고 그 감정에 인격체가 생겨요 내면 속에 그게 커지는 거예요
이게 너무 중요한 말이었던 것 같아요 인격체가 생긴, 그 내면 속에 그게 커지는 거예요 걔도 말도 하고 생각도 하게 되고 행동도 하게 되고 처음에 그 감정이 생겨났을 땐 쉽게 벗어날 수 있는데 인격체가 되면 벗어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지구에 온 거예요 그 인격체로부터 벗어나려고, 분리하려고 그러면 인격체가 생겼다는 얘기는 혹시 빙의 아닌가요? 라고 물었죠 그랬더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근데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빙의를 되게 무서워하는데 하나의 사인이라고 생각해요 어디가 아프다고 말하면 들여다볼 수 있는 감정도 빙의와 똑같은 감정이 올라올 때 신호를 잘 캐치해서 청소하는 시간이다
빙의는 빙의대로 나는 나대로 운전대를 잡고 있는 건 나 이기 때문에 그렇죠 중요한 겁니다 운전대를 잡고 있는 건 나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빙의의 인격체를 바라봐 주면 돼요 그래서 이제 다중인격은 어떤 건가요 라고 물었죠 그랬더니 그렇죠 다중인격은 전생과도 연결이 돼서 후세에 습관이 대대로 이어지는 그런 것도 있고 모든 사람들이 거미줄처럼 걸쳐서 있어요
이제 그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상담 받으시는 내담자 분에게 하고 싶은 말 하시라 했더니 사랑한다 사랑해 고마워 낯설고 약간은 싱숭생숭할 수 있지만 너는 사랑을 받고 그 사랑을 만물에게 전하라고 태어났어 그러려고 이런 시기도 있는거야 결코 이 시간들이 헛되지 않고 좋은 밑거름, 토양이 될 거야 그 누구보다도 너 자신을 사랑하면 돼 그러니까 사랑받아도 돼 사랑해
자,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고 끝나니까 이제 막 온몸에 전기가 전기장처럼 막 찌릿찌릿한 특히 손이 찌릿찌릿한 느낌을 느꼈다고 하네요 그래요 여기까지였습니다 그래요 어떻게 들으셨나요
저에게는 굉장히 의미 있고 중요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이제 이분이 식이 장애 때문에 저를 찾아 오셨잖아요? 식이 장애 때문에 그랬는데
아까 어머니한테 사랑받지 못했던 그런 게 있었죠 이분에게 이 음식이라는 건 어떻게 보면 그 엄마의 사랑을 매개하는 그런 것이었고 그래서 그것이 이렇게 먹게 됐던 건데 이제 거기선 이런 게 나옵니다 음식이 본질은 사랑이다 그리고 먹방에 대한 얘기 나오잖아요 먹방? 먹방도 또 기본적으로는 나누려고 하는거다 나누고 싶어서 하는 거다 그게 본질이지 먹는 것에 너무 치우치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가 이 땅에서 태어나서 추구하는 가장 궁극적인 것은 사랑을 하는거다 여기서 인상적이었던 말은 우리가 없는 사랑을 체험을 하는 게 아니라 이미 그 사랑은 우리 안에 다 있고 그 사랑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태어난 거고 그리고 저 위에서는 모든 것이 뭐랄까 추상적이고 모호하고 개념으로만 있다 보니까 그것을 우리가 피부로 체험하기 위해서 물질로 체험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온 거고 괴로우려고 이 땅에 온 게 아니다 그런 얘기가 나오죠
목적을 찾는 법에 대해서 우리는 계속 우리의 몸에서 끊임없이 이렇게 매 순간순간
이야기를 택배처럼 편지처럼 전해주고 있는데 우리가 그걸 뜯어보지 않고 있다 이런 얘기가 있었고 그걸 알기 위해서 명상을 해야 되는데 너무 뭔가 이렇게 대단하게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순간순간 잠시 버스를 기다리거나 누구를 기다리거나 그런 순간에 휴대폰을 보고 그렇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잠시 그 순간에 눈을 감고 숨을 쉬고 호흡을 집중하면서 이렇게 하는 것 이것만큼 좋은 게 없다 그런 것들이 참 좋은 시간이다 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이제 내 안에 정말 참다운 나를 보는 방법으로서 명상 다음으로 이제 거울을 보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거울 명상 이런 것도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아마 그 얘기인 것 같아요 그렇게 거울을 보면서 나의 눈을 들여다보면 눈 속에 우주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접하게 되면 마치 막 현실이 무너지고 그런 느낌이 느껴지면서 뭔가 울음이 날 수 있는데 그것도 괜찮다 충분히 울어주면 좋다
왜? 반가우니까 얼마나 반가웠으면 나를 만나는 게 얼마나 반가웠으면 그 다음에 이제 사실 제가 제일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바로 이 감정이라는 거죠 이 감정
어떻게 보면 이 부분이 제가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뭔가 우리가 이 땅에서 체험하는 것 이런 것들이 감정을 통해서 체험한다는 거잖아요 느낌과 감정을 통해서 그런데 이제 우리는 보통 좋은 감정만 찾고 나쁜 감정은 조금 받지 않으려고 하는데 아니다 그 모든 것들이 다 필요해서 체험하게 되는 거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과정에서 어떤 감정은 너무 억눌린다는 거죠 억눌린다
그런데 이렇게 너무 심하게 억눌리게 되고 이런 감정들이 자꾸 고착화되면 그것이 인격이 생긴다 이게 너무 중요했습니다 인격이 생긴다 이 감정에도 인격이 생긴다 그리고 이 감정이 마치 이렇게 자신이 말도 하기 시작하고 의지가 생기고 이게 너무 중요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바로 이런 것들로부터 분리되기 위해서 분리되기 위해서 이 지구에 온 건데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느껴주고 실오라기 풀듯이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야 되는데 우리는 자꾸 이렇게 외면하고 느끼지 않으려고 하고 버리려고 한다는 거죠 이러한 것들이 혹시 빙의 아니냐 물어봤는데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억눌린 감정이 인격이 생긴거나 빙의나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그런데 그것도 나쁜 게 아니다 나쁜 게 아니다그걸 있는 그대로 봐주되 운전대는 내가 잡고 있는 거니까 그것과 나를 분리시켜서 그것들을 있는 그대로 봐주면 자연적으로 이렇게 해소가 된다
자, 그래요 굉장히 긴 메시지였고요 곱씹어 볼 부분들이 정말 많았던 것 같아요
오늘 메시지에 대해서는 너무 그렇게 제가 긴 설명을 드릴 건 없을 것 같아요
아마도 본인이 들으시면서 제일 많이 느꼈을 거고요 많은 분들이 이게 수호 천사의 메시지냐 아니면 어떤 내 영혼이 메시지냐 아니면 그냥 '참나'의 목소리냐 여러가지 소스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도 있는데 저는 그건 별로 그렇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소위 달을 가리키는데 자꾸 손가락을 보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죠
어쨌든 이 메시지 자체로 봤을 때 이 메시지를 자체를 봤을 때 이 메시지 자체가 너무나 큰 지혜와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좀 받게 되고요 어떻게 이렇게 이십 대 밖에 되지 않은 이렇게 젊은 여성의 마음속에서 이런 심오한 대답이 나올 수가 있는지 늘 좀 신기한 부분이 있고요
(잠시후에 내담자분의 상담 후 소감 음성이 더 있으니 끝까지 시청 부탁드려요 ^^)
그리고 또 이런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 잘 전달이 돼서
뭔가 이렇게 내 삶의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고 그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고
그리고 그 순간순간에 이 순간의 느낌과 감정에 오롯이 현재에 살면서 이런 것들이 해소되고 그 삶의 방향이 새로운 관점으로 정리될 수 있다면 저는 이 방송과 제 채널의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방대하고 중요한 메시지라서 제가 설명을 드리기는 좀 그런데 그래도 이 정도면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여기까지였고요 지난 사연에도 굉장히 좋은 메시지와 사연들이 있으니 보시고 좋으시면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해주시는 것 잊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무의식 연구소의 석정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면 상담 후 소감]
아유 아주 잘하셨어요 휴지 좀 드릴게요 네 감사합니다
그래요 아주 엄청난 상담이었던 것 같고요 지금 기분 좀 어떠세요?
온몸에 전기가 계속 막 자기장처럼 계속 찌릿찌릿해요 음 그래요 머리부터 발 끝까지 특히 손이랑...
그래요 아주 잘하셨어요 자 다리좀 내려 드릴게요
오늘 본인은 어떤 게 좀 인상적이었어요?
모든 게 제 안에 있었다는거 그래요 외부에서만 찾으려고 했었는데 다 안에 있었어요 그래요 미래 본인이 현재 본인을 보니 어떠셨어요?
미래의 제가 현재의 저를 보니까 그냥 너무 고통스러워만 해가지고 안타깝고 좀 안쓰러웠는데 그래도 희망적이라는 신호를 계속 알려주고 싶었어요
이것도 하나의 다 과정이라고 이 지금 이 순간도 그러니까 그래요 그때 정말 엄청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기억나세요? 문득문득 기억나요 네 평소에 이런 공부 많이 하셨어요?
아니요 그런데 모든 것들은 그 순간순간 값지고 소중한 거야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를 살아가면 돼 그 안에서 너 자신을 발견하는게 가장 중요해 인생을 사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듣는 게 아니라 너의 내면에 집중하고 너를 찾아가는 여행이야 나쁜 감정도 악한 감정도 없어 옳고 그름도 없어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느끼면 되는 거라고 그 안에서 즐기면 되는 거야 즐겁게 살면 돼 현재를 즐겨 본인이 하신 말이에요
소름돋아요 본인이 하신 말이에요 어떠셨어요?
평소에 본인이 이런 말할 수 있는 사람이었어요? 아니요
그런데 제 안에 있었던 것 같긴 해요. 신기해요 그러니까요 물론 무에서 유가 나오진 않죠 무에서 유가 나오진 않아요 그런데 정말 이렇게 일사천리로 체계적으로 그 조합으로 하필 이 순간에 그런 얘기가 나왔을까요
그게 중요한 겁니다 혹시 이 내용들이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좀 많이 될 것 같은데 혹시 좀 공유해 줄 마음은 없으세요? 제가... 괜찮으세요? 도움을 줄... 모든 사람들 안에 있는건데 그러니까요 이거를 저를 통해서 깨워줄 수 있으면 너무 감사하죠 그러니까요
이 음성을 좀 공유해도 괜찮겠죠? 감사합니다 아니 오늘 저도 메시지를 많이 받아봤지만 정말 역대급이었어요 그래서 이거는 나눠야 돼요
온몸에 땀이 나가지고 그러니까요 지금 기분은 좀 어떠세요? 상당히 가볍고 그런데 제 안에 이거 말고도 더 많이 있다 라는 게 느껴져 가지고 그것을 제가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 그런 것들을 더욱더 내가 발견하고 깨달아 가면서 더 나누라고 알아차린 것... 안에 더 많은 것들이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요 당연할 거에요 이걸 내가 알아차리고 내가 먼저 알아차림으로써 내가 적용하고 수용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달라고 그런 것 같아요
음 그래요 정말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음성 공유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더 감사합니다 네네
정말 좋은 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ㅎㅎ 네 수고하세요 잘 들어가시고요
석정훈의 무의식 연구소 The 깊은.com 괴로움에서 벗어나 원하시는 것을 찾고 그 꿈을 이루시기를!
첫댓글 뭔가 말이 안 맞지만,
한국의 실상을 몰라서 하는 소리같네요.
무의식 속에 미혹의 영들이 우글우글합니다. 분별 잘 하세요. 저는 93년 김영우 박사의 최면요법을 시도하고 실행해봤습니다. 무의식 중에 귀신들이 우글우글했다는 걸 18년이 지나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악마에게 벤츠타게 해달라고 하면 해줍니다. 마지막에 악마는 자신들을 목적으로 끌고가는 행위로 마무리 합니다. 그 미혹을 이겨내는 건 창조주의 도움밖에 없습니다. 핵폐수로 장난치는 것에도 사람들은 넘어가고 있죠.
무의식연구소 내담자의 최면상담-저는 애청자입니다^^
각자의 상위자아,수호천사등이 말하는 내용들 듣다보면 많은 도움을 받지요. 추천영상입니다^^
영혼의소리 입니다~~~잘 읽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무의식연구소 자주 보는데 로데오님이 상담내용을 직접 다 올려주셔서 다시 알고싶은 부분을 찾아볼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주옥같은 좋은 내용입니다. 이렇게 글로 올려주시니 편하게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