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랄은 아직 릅에게 공식적으로 오퍼를 넣지 않았음.
2. 싸우스비치 시절 릅이 클블로 돌아갈 것을 예고했던 사람이 다시 릅이 클블로 갈 것이라고 예고함.
3. RFA 제일런 듀렌이 디트의 오퍼에 매우 불만족한 상황이고, 싸트로 다른 팀에 갈 수 있는지를 물색할 예정이라고 함.
4. (샴즈) 레이커스는 샐러리캡을 맞추기 위해 트레이드를 통해 데려올 수 있는 빅맨 자원을 찾고 있음.
5. 시장이 열리면 랄이 미첼 로빈슨을 지르려고 한다는 루머가 있음. 브루클린도 로빈슨을 주시하고 있다고 함.
6. 유타는 케슬러를 파는데 적극적이지 않다고 함.
7. 센터 로비 아빌라, 가드 체이스 로스, 가드/포워드 로버트 맥크레이 5세와 10일 계약을 맺음.
첫댓글 듀렌 불만족한 상황...ㅋ
플옵 때 못해도 너무 못했고
정규 써드라고는 하지만 경기 보면 단점들이 눈에 밟혀서 35밀 이상은 절대 안된다고 봅니다. 30밀도 안된다는 분들도 많죠.
맥스급 요구하고 있나본데 차라리 나가줬으면 합니다. 요키치급이 아닌 이상 맥스는 미친거죠..포스트 근처가 아닌 이상 공격옵션 거의 전무 그렇다고 수비가 미친듯이 좋은 것도 아니고, 꾸준히 지적되고 있는 파울트러블 문제 거기다 시즌 초에 꾸준히 부진하다 중반부터 정신차리는 것 까지 맥스급 안겨주기엔 너무나도 불안한 요소가 많은 선수입니다.
@Cade Cunningham 폴 리드 같은 선수 더 들여오고 남은 샐캡으로 다른 포지션 보강했으면 좋겠어요.
스페이싱 안되는 선수는 탐슨 하나로 선 그어야죠ㅎㅎ
@디트로이트 그쵸^^ 제일 좋은 그림은 나즈 리드 같은 친구를 데려오고, 홀랜드가 외곽 장착해주면서 자연스레 팀의 2번 주전을 맡아주면 참 좋을텐데말이죠^^
@Cade Cunningham 전 스페이싱 안되더라도 하텐슈타인은 땡기더라구요. 디트는 빅맨 키가 아쉬웠던 것도 사실이라...게다가 하텐은 다음 시즌이 만기!!!
하텐 땡겨요
@디트로이트 이걸 프레스티가 어떤 가격을 붙일지..어차피 우리팀은 달리는 농구를 하는게 아니니 듀렌보내고 하텐이면 굿 무브죠 ㅎㅎ
이번 플옵 때 진짜 지독하게 약점이 드러나서 가치를 무지하게 까먹은 것 같은데, 이번 플옵 전 정규 1위 하던 시기까지 기준으로 봐도 35M 줄 팀 없었을까요? 아님 하드웨어가 워낙 좋고 아직도 나이가 깡패라 지르는 팀은 있었을까요? 사실상 디트의 미래 중 하나라고 생각하던 선수였는데 갑자기 입지가 확 떨어졌네요
@Fat Mamba 그 전이면 40밀 얘기도 나왔을 거예요. 정규 땐 보드장악이 됐거든요. 플옵 가니까 득점, 리바, 보드장악 되는 게 없어요.
@디트로이트 디트에선 만족할만한 오퍼를 안한 모양이고, 그럼 잘할때 모습이랑 나이 보고 질러볼 팀 있나 찾는 그림인가보네요ㅎ
어차피 망한 뎁스 듀렌 분탕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