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정집에 갔었다
옆집에 사는 집안 할머니께서 오셔서 우리랑 식사를 하게 되었다
엄마랑 쑥뜸 뜬 얘기를 하시는데....
거~엄나게 뜨건 뜸인디 "바와부렀더니" 물집이 생겨븟당게~!
순간 난 자지러졌다~!
첫댓글 청포도 익어가는 7월 *^^**^^*고맙습니다반갑습니다 추카 ㅊ*^^*더욱 건강 다복하시기 바랍니다만사형통의 축원과 함께"고창" "<고창>"*^^*
젼디기만 해도 되는디...바와브렀으니 물집이 생겨버렸넹 ㅡ.ㅡㅋ 물집짜고 그우게 또 뜸뜨면 되는디.....ㅎㅎ
울덜 부모님들은 앵간허믄 참고 견디셨는디 요즘은 찌까만 이상있어도 병원에 가지요....
첫댓글

























청포도 익어가는 7월 





*^^*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추카 ㅊ







*^^*


더욱 건강 다복하시기 바랍니다


만사형통의 축원과 함께


"고창" "<고창>"


*^^*
젼디기만 해도 되는디...바와브렀으니 물집이 생겨버렸넹 ㅡ.ㅡㅋ 물집짜고 그우게 또 뜸뜨면 되는디.....ㅎㅎ
울덜 부모님들은 앵간허믄 참고 견디셨는디 요즘은 찌까만 이상있어도 병원에 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