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띠방 주관 7월 정기산행 엿새 앞으로
어제저녁 기준으로 참여자가 119명이라 했다.
양띠들도 26 명이나 참여한다는데
아주 오랜만에 보게 될 회원도 있지만
나는 두 사람의 얼굴이 궁금하기도 하다.
사실 사노라면 궁금한 게 한둘이 아닌데
일주일은 왜 7일이며
일주일의 시작은 월요일인가?
일요일인가?
흔히 토요일을 주말이라 하니
일요일이 시작이 되는 셈인데
이건 기독교적 관습일 테다.
하나님은 여섯 날을 통해 천지창조를 하시고
일곱째 날엔 쉬셨다 하고
일주일이란 제도는
고대 바빌로니아에서부터 연원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문화의 접목에서 일주일이 생기고
각각의 그 이름도 탄생된 게 아닌가싶다.
양띠방 주관 7월 정기산행이 엿새 앞으로 다가왔다.
하나님이 그러하셨듯
오늘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6일 동안 참여자를 맞고
7일째인 일요일엔 모여서 함께 즐기자.
그동안 전 총무인 원경님이 참여자를 맞았고
멀리 청송의 황새님이 참여자를 맞았고
국화향의 나국화님이 참여자를 맞았고
전 방장 혜애아님이 참여자 카운팅을 해왔는데,
양띠 회원들이시여!
오늘도 파이팅 하시라~
첫댓글 춘수대장님의 친구 부름에 동참합시다
미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