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년설의 고산지대와 태고의 숨소리를 간직하고있는 골짜기
3,000미터가 넘는 거대한 산맥의 파노라마가있는 코카서스 입니다.
유럽과 중앙아시아의 분수령이자 동서문화의 교차로였던 곳
카스피해 바쿠에서 흑해 바투미로 이어지던 무역로를 차지하기위해
로마, 페르시아, 오스만등 여러제국의 침략자들이 넘나들었지만
낙천적이고 평화로운 그들의 성품까지는 속박하지 못했습니다
고립된 산악지대에서 비옥한터전을 일구며 살아온탓에
아직도 순수하고 정이많은 사람들의 땅!
그곳은 세상에 이름을 드러내지않은 미지의여행지 코카서스3국 입니다.
이방의 길손이라도 그냥 보내지못하는 순박한 인심농가 뒤뜰 항아리에서
익어가는 은은한 와인 향기가 여행자의 마음을 빼앗아 갑니다

여행안내
여행지 :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젠
여행 일정 : 2020년 6월4일 (목) ~ 6월13일 (토) - 10일
인원 : 20명
회비 : 379만원 - (일체비용 포함 ) 기사,가이드팁 100유로포함, 노쇼핑, 노옵션,생수
호텔 : 전일정 4성급 호텔
항공 : 러시아 항공 ( 모스크바에서 비행기 바꿔 탑니다)
예약금 : 150만원 ( 2월29일까지 입금 부탁드립니다)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와 가이드 동행 합니다.
아름다운 5060 여행 동호회 단독 진행 입니다
◆ 6월 성수기로 항공석 예약 서둘러야 합니다
여권과 예약금 서둘러서 보내주세요
■ 우리은행 - 1002 857 076965 : 복수초 ( 예금주 - 이성우)
여권 : 여권 잔여기간 6개월이상 확인바랍니다
여권 앞면 전체가 나오고 자필서명도 나오게 찍어서 보내주세요
여권은 : 010 3222 3557 (복수초) 로 보내주세요
◈ 상품소개
▶ 여행사 패키지에서 진행하는 코카서스3국 여행 상품과는 달리
자연환경, 문화유적, 음식문화, 전통문화 등을 집중적으로
자유여행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중간 중간 유서깊거나 아름다운 포토 포인트에서 사진촬영에 배려하고
차만 타고 다니는 여행이 아닌 즐기는 여행으로 기획 했습니다.
♣ 여행지 안내 ♣
▶ 코카서스(카프카즈) 3국은 옛 소련 공화국을 구성한 나라들로써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지역을 지칭한다.
북방 실크로드 무역로와 연결되어있어 보석과 향료를 가지고
이동했던
고대 카라반의 전통과 문화유적을 간직하고 있다.
원초적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조지아는 험준한 산맥과
손때 묻지 않은 자연,
깨끗하고 맑은 호수와 오랜 역사와 정취가 가득한 와인의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아르메니아는 초기 기독교 문화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고 화려한 유럽의 성당들과 달리
소박하고 순수한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어 오랜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이들 두 나라는 아직 때 묻지 않은 여행지로 소박하고 순수한
사람들의 인정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특히 1799년 제정러시아군이 만든 군용도로를 따라
카즈베기 가지 다녀오는 길은
대상들이 다녔던 실크로드의 옛교역로로 푸슈킨도
그 아름다움에 반한
코카서스 여행의 하일라이트라 할 수 있다.
▶ 카즈베기설산과 봄에피는 야생화를 볼수있는 특별일정으로
투루소밸리초원과 협곡에서 지프투어 주타밸리에서 트레킹과 사진여행 합니다
▶ 조지아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지인 카헤티 와이너리 체험
▶ 스탈린 박물관및 스탈린 생가
▶ 5세기 이베리아 왕국의수도 세계문화유산 무츠헤타마을
▶ 만년설의 에메랄드빛으로 아름다운 진발리호수
▶ 트빌리시를 한눈에 조망할수 있는 나리칼라투어 케이블카투어
◆ 여행방은 비영리모임 입니다 본인의 안전은 본인 책임입니다.























첫댓글 참석 합니다
늘 감사요
보라연꽃님~두팔 벌려 환영 함다~꾸벅
아름다운 코카스 3국~멋진 추억이시길 기대해 봄다
1덩 접수함다
환영합니다 보라연꽃님
코카서스여행은 2018년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워낙 가격대가 높고 여행기간이 길고해서
우리 카페에선 무리 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격대가 작년보다 많이 낮아지기도 했고
코카서스여행에대해 문의 하시는 회원님들도 많이 계시기에
공지 올려드렸습니다 만
2월 말일까지 기다려 보고 성원미달이면
공지 내리겠습니다
금년 상반기 여행방 해외여행은
코로나로 인해 동남아는 배제하고
10월 : 크로아티아 일주여행
12월 송년여행을
캄보디아, 미얀마 중에서 준비하겠습니다.
글게 말이유~아마도 그넘의 크로나 땜시 외면하는듯 싶네여~에효
상반기엔 해외를 자제 하시궁 국내 여행 꿈꾸어 보면 어떨까용?
늘 신경을 모으시는 방장의 열정에 찬사와 박수를 보내 드림다~ㅉㅉ
갑니다~.
일단 접수 함다~^^
째려보고 있습니다만 워낙 날자가 많이남아있기에 조심스럽네요?
2월말까지라니 계속 드나들며 주시하겠습니다.우야둥둥 이렇케 좋은기회를 기획해주신
방장님! 늘상 열정으로 봉사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다려 보자여~^^
저두 생각중에요. 여러가지로...
나중에 보자여~^^
한번 가보고 싶네요.
이번 기회가 아니면 언제 가볼까요?
2월 말까지 결정이라
고민해 보겠습니다.
넵~ 그리 하셔유~^^
최소한 20명은 성원되어야 하니
좀 기다려 보시구여~접수해 놓을게유~^^
너무가보고싶은곳인데~
일정이 좀 편편치가 않아 조율중이예유~
일단 성원이 되어야 하므로
2월 말까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슴다~^^
참석합니다.
혹 고산증이 심한 사람도 괜찮은지요?
물론 휴대용 산소통이 있었어도 구채구 관광 코스 중 황룡사에서 아주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높은 지역의 관광은 많이 무서워 합니다 홍보자료보니 고산지역도 포함된 것 같아서 문의합니다
@목포댁 네 감사합니다ㅎ
좋은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시간이 되지 않아 참석하고 싶어도 가지를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