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 전 화제 경보기가 울려 깜짝 놀라 밖으로 나가니 안 들린건지 못 들은건지 밖으로 나온 사람 은 없다 별 이상 없는듯 해서 들어 왔다가 다시 나가봤다 옆집 에 불은 켜 있는데 안 나와본다 밖을 내다보니 아무렇지 않게 지하 주차장 에서 차 나가는 소리 드문 드문 불 켜진 세대들 관리실 직원이라며 남성분이 다가와 실내에 화제 등이 들어 왔냐고 확인 해보라고 안 들어 왔다고 직접 확인 하고 갔다 이것도 불이 들어 오는게 맞는건지 안 들어 온것이 맞는건지ᆢ
어제 가까운 곳에 화제로 모든걸 잃은 네팔 여 유학생 3명이 학교 간사이 불이나서 집엘 못들어 간다며 헌옷을 구하길래 사계절 옷이랑 양말 수건 을 정리 해놓고 새벽 2시가 넘어 잠들었는데 얼마나 놀랐는지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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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요@@
불나서 모든걸 잃은 곳에 보내 줄것들 정리 했네요
집에 있으니 필요한곳에 줄수 있게 정리도 했네요
2시 넘어 잠 잤는데
6시전 깼으니ᆢ
네팔 여학생 들에게 줄 옷가지 수건 비누 치약
쇼핑백 에 차곡 차곡 정리 해놨네요
늘 조심 조심
한 번보고
두번 보고
꺼진불도 다시 보자는
슬로건이
문득 생각나네요
겨울철에 특히
담배 피우시는
분들
아무데나
휙~ 담배꽁초
버리기 없기요.
상식없는 무 매너분들
톡톡 수다방에는
안 계시겠죠?
정말 많이 놀랐어요
아픈 다리로 허둥지둥 ᆢ휴!!
항상 살피자구요...
그렇게 얘기를 해도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워
경보기 작동하게 만드는 사람들때문에 정말
짜증납니다. 한대 쥐어박고 싶어요. 에휴~
@최멜라니아
가끔씩 경보기 오작동이 나오니 기기 점검을
하셔야될겁니다. 깊은 밤에 오작동이 발생하면
그거 참 난감하더라구요.
누가 실수로 누른건지
시험을 한건지 얼마나 놀랐는지요
깬김에 또 꼼지락 꼼지락
네팔 여학생들에게 더 줄 것 없나 모자 3개 배낭 3개 천가방 3개 또 챙겨 담아 놨네요
어이구 놀래라
정말 얼마나 놀랐는지요!!
늘 조심해야 하지요
"너도나도 불조심"
"자나깨나 불조심"
옛 문구가 떠오르네요
녜녜 정말 주의들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