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Antagonizing)를 두번 정도 하다보니 모욕감을 느꼈는지 결투를 신청하더군요. 결투 58인데 전 결투셋으로 갈아입어도 57이라 마음의 각오를 하고 세이브 하고 결투에 나갔는데 승리, 그대로 침략을 준비하던 도적놈을 죽였습니다. 신나네요
첫댓글 예를 들어 가문원이 침략 준비할 때 중국에 보내버려도 저지됩니다. 아이 씬나
이젠 종교 개혁시 교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북구신화라면 워몽거 빼면 부하들이 대체로 잠잠해지더군요쟨 어떻게 손대기 어려운 옆동네 왕 봉신이었다는 게 포인트
캬 ㅋㅋㅋㅋㅋㅋ 더러운 모험가 놈들의 목을 직접 베어버릴 수 있다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하지만 갈라하드님은 역으로 목이 베이는데!
@노스아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스아스터 ???: ㅋㅋㅋㅋㅋ 와 운빨 X망겜이네요 이거 ㅂㄷㅂㄷ
첫댓글 예를 들어 가문원이 침략 준비할 때 중국에 보내버려도 저지됩니다. 아이 씬나
이젠 종교 개혁시 교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북구신화라면 워몽거 빼면 부하들이 대체로 잠잠해지더군요
쟨 어떻게 손대기 어려운 옆동네 왕 봉신이었다는 게 포인트
캬 ㅋㅋㅋㅋㅋㅋ 더러운 모험가 놈들의 목을 직접 베어버릴 수 있다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하지만 갈라하드님은 역으로 목이 베이는데!
@노스아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스아스터 ???: ㅋㅋㅋㅋㅋ 와 운빨 X망겜이네요 이거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