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news1.kr/articles/?3726006
https://1boon.kakao.com/jobsN/5b0484f9ed94d2000157eb76
장제사(裝蹄師; 영어: Farrier)는 말에 편자를 박는 것만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다. 말의 발굽이나 편자의 상태를 점검해 적합한 편자를 선택한 후 말발굽을 깎거나 편자를 연마해 이를 장착한다.
초봉 근 5000에 가까운 기술직
2019년에야 첫 여성 기술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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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금녀의 벽 깨졌다…한국 최초 여성 장제사 탄생
센소다인
추천 1
조회 150,903
19.09.25 22:49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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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개멋있다...
존멋 이분덕에 또다른 여성이 이 직업을 한결 더 수월하게 꿈 꿀 수 있겠음 돈길만 걸으시길
와..멋잇어ㅠ
와 신기하다...멋있고!!!!!
멋있다 진짜... 어떻게 저럴수 있지 대박..
개멋~~!
와 대박 이런직업도있었구나
그 시간동안 얼마나 주변 시각과 압박을 견뎌내며 달려왔을까... 특히 남성들로부터 코웃음, 업신여김 당하면서.. 하 진짜 멋지고 대단해 하고 싶은 일 실컷 하시면서 평생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더 승승장구 하시길!!
덩실덩실~~~
존멋존멋
멋있어ㅜㅜㅜㅜㅜㅜ승승장구하세요
멋있어요 ㅠㅠㅠㅠ 앞길 닦아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멋지시다
딱봐도 여자가 더 꼼꼼하게 잘할듯
와 고등학교 졸업때부터....너무 멋있어ㅠㅠ
앞으로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대단!
멋있다
담에 우리집 말 발굽할때 저분 부르고싶다 한번 갈때마다 존나비싼데 집에 엄한 냄저 오는것도 싫고
아 너무 감사하다 멋지고...
대단하시다ㅠㅠㅠ얼마나 노력하셨을까.. 멋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멋있어요!!!!!!!!
멋있습니다^^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