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8.28 아차산/영남이네 코스. 강문기 원장의 초청으로 그동안 더위로 쇠약한 몸을 추스리고 몸에 기혈을 보충시킨 날이었다. 아차산 보루에서 멀리 시야가 탁트여 인천 앞바다가보인다고라...강문기 학형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함께한 칭구들 : 권춘상 김정배 김주명 박종민 신재선 이춘식 최양국 강문기 이진석 한상환 강창효
광나루역 2번출구
첫댓글 선선한 날씨에,,비도 오고,,즐겁게 산행하고 한곡뽑고,,아주 좋았습니다,,수고들혔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고우회 8월 산행은 강문기엉아가 넉넉하게 보신탕으로 뒷풀이를 해주고 있읍니다.참으로 고맙슴니다만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항상 건강하시고 돈도 많이 버시어 그침없기를 빌 뿐입니다.
오붓 하셨겠습니다...강원장님 고우회 사랑은 여전하시군요..감사합니다.
잘다녀오셨습니까?
첫댓글 선선한 날씨에,,비도 오고,,즐겁게 산행하고 한곡뽑고,,아주 좋았습니다,,수고들혔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고우회 8월 산행은 강문기엉아가 넉넉하게 보신탕으로 뒷풀이를 해주고 있읍니다.참으로 고맙슴니다만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항상 건강하시고 돈도 많이 버시어 그침없기를 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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