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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캔 옥수수전과 밤 베이컨말이 튀김
산 나리 추천 0 조회 255 23.03.31 22:16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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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3.31 22:46

    첫댓글 솜씨가 좋으셔서 색다른 요리도 척척 만드십니다.
    언니 존경합니다..

  • 작성자 23.03.31 22:49

    아구구 뭔 존경 씩이나요
    부끄러워 죽것네요
    그냥 애들이 잘 먹는 것이고 술 안주로도 좋은 음식이라 해 봤어요
    편히 쉬세요

  • 23.04.01 04:41

    어무나 당장 산나리님 가고파요
    초대상처럼 울 초대 하신것가유 ㅎ
    아쉼지만 이미지로 만족 할께유

  • 작성자 23.04.01 08:53

    엄지공주님은 정말 일찍 일어나시네요
    언제 만들어서 맛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애들이 좋아 하는 맛이예요
    좋은 날 되세요

  • 23.04.01 05:58

    배고파요 ㅎ
    애들이 좋아 하겠습니다
    영양도 듬북이구요 ㅎ
    행복한 4월 되세요 ^^*

  • 작성자 23.04.01 08:54

    저는 오막살이님이 사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답니다
    제 꿈이 그랬거든요
    애들이 좋아 하는 맛인데요
    술 안주로도 좋더군요
    힘찬 하루 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4.01 09:08

    ㅎㅎ 아구 지금도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완전 무수리과입니다
    이쁘기는요
    진짜 이쁜 사람은 여성 방장님 이시지요
    저는 키는 쬐끄만해가디고 내세울게 없는 사람이랍니다
    오랜만에 안하든것 이라 올려 봤더니 자랑 한것 같아서 민망하네요
    지금도님 오늘도 힘찬날 되시고 퐈이팅 하세요

  • 23.04.01 08:35

    그 딸네미 엄마 한번 잘만났습니다
    아우님 요리솜씨를 볼때마다 생각지도 못했던 아쉬움이 남아요
    한나이 더 젊었을때 요리학원을 다녀봤어면 하는 아쉼요
    아쉬워지네요
    지금이라도? ㅎㅎ
    지금은 이나이에 딩가
    스트레스 풀고요 ㅋ

  • 작성자 23.04.01 08:56

    ㅎㅎ 네 저는 젊어서부터 요리 하는것 좋아 해서 기왕 하는 것 알고 해보자 하는 마음에서 4개월 배웠습니다
    그래도 안배운것 보다는 낫더군요
    감사합니다
    언니 오늘도 퐈이팅 하세요

  • 23.04.01 08:52

    고소하니 맛나겠습니다
    뚝딱뚝딱 만들어 내시는 분들
    부러워요 저는 솜씨가 없어서
    나름 한다고해도 맛이 없어요 ㅋ

  • 작성자 23.04.01 08:59

    음식 하는게 뚝닥이 안되더군요
    젊어서는 그랬는데 나이 먹으니 들었다 놨다 그래요
    그래도 애들이 먹고 싶다니 오랜만에 해 봤어요
    맛있다고 잘 먹네요
    맥주 안주로 좋데요
    오늘도 기쁘고 좋은 날 되세요

  • 23.04.02 11:37

    솜씨 좋으신 산 나리님
    별거별거 모두 다 맛나 보입니다 ㅎ
    옥수수도 예쁘게 전으로....
    고운모습과 닮은 솜씨여요
    오늘도 행복한날되셔요.

  • 작성자 23.04.02 12:34

    은세님 11시 미사 이제 끝나고 봅니다
    여성방에 오심 환영합니다
    고은 댓글 감사합니다
    잘 하지도 못하면서 걍 해서 올려봅니다
    행운에 날 되세요

  • 23.04.02 15:42

    맞아요~~^^
    딸들은 예전 엄마가 해줬던 음식을
    좋아하구 그리워하구
    먹고싶다구 하드라구요~~
    따님이 엄마가 해준음식먹구
    행복했겠네요~~^^

    저두 가끔 옥수수통조림 사다가
    마요네즈 버부려서 불에 살짝
    눌을정도로 해서
    딸들 해줬엇는데
    딸들이
    지금도 그건 맛잇었다구
    가끔 친정엄마찬스 씁니다~~

    편안한 휴일 오후되시구요~^^

  • 작성자 23.04.02 16:00

    아침에 성당 갔다가 미사 끝나고 2시반에 기도 끝나고 일 하고 이제 와서 봅니다
    네 자식들은 예전에 엄마가 해주는 음식 맛을 기억하나봅니다
    옥수수 마요네즈 낳고 눌쿼가지고 먹는것 구수하고 맛있지요
    자연인에 보면 남자들도 예전에 엄마에 선 맛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 하며 그 맛을 내려고 애쓰더군요
    저희 딸도 고등학교 때 부터 먹던 음식이니 그런가 봅니다
    늘 고은 댓글 감사합니다

  • 23.04.02 16:06

    @산 나리 ~~^^~
    저두 엄마가 되었지만
    지금도
    가끔 친정엄마 음식이 그리울때가
    있드라구요~~^^

    쉬셔요 ~~

  • 작성자 23.04.02 16:09

    @신레아 맞아요
    저도 그래요
    우리 엄마가 만들어 주는 수수 부꾸미는 정말 맛있어서 그 시절이 그리워요

  • 23.04.02 16:18

    @산 나리 ~^^~
    친정엄마는 늘 그리운거
    같아요~~

    울딸은
    제가 가면 자꾸
    냄새를 맡아요
    왜?? 그러냐구하면
    엄마 냄새가 난다나요??~^^~ㅋ

    시집을 가도
    나이를 먹어도 애기 같드라구요

    쉬셔요~~

  • 작성자 23.04.02 16:21

    @신레아 아구 신레아님 따님은 참 정이 믾은것 같습니다
    엄마의 따듯한 체취가 그리을 만큼 엄마를 깊이 기억하고 있군요
    그러면 가슴이 찡 하지요
    사랑스런 딸 이네요
    저도 예전에 엄마가 업어주면 엄마의 등에 따듯한 그 기억이 아직도 있어요
    우리 엄마는 저 15살 때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더 그립지요

  • 23.04.02 16:29

    @산 나리 아고~~~ㅉㅉ
    어머님께서
    너무 일찍 돌아가셨네요

    그래서
    산나리님이 따님께도
    더 애틋하시겠어요~

    딸을 보면서 그속에 나의 그 나이때
    모습들을
    생각하게 되잔여요~~

    따님곁에서
    따님과함께 오래오래
    행복하셔요~~

    행복한 저녁되시구요 ~^^

  • 작성자 23.04.02 16:31

    @신레아 감사 합니다
    친정 엄마 없는 한이 많아서 딸에게 더 잘 해 주려고 하는게 있어요

  • 23.04.02 16:34

    @산 나리 네~~^^
    해주고싶은거
    마니마니 해주셔요~😁

  • 작성자 23.04.02 16:41

    @신레아 네 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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