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선수도 페루자에 시절에 출장을 못하자 대표팀에 일찍 합류를 하였고 결과는 모두가 아시는 대로입니다.
대표팀 운영의 가장 힘든점은 선수들이 대표팀에서 훈련할 시간이 적다는것인데 박주영 선수가 왓포드에 복귀하지 않고 대표팀에서 홍명보 감독과 맨투맨 훈련을 한다면 완벽에 가까운 전술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박주영 선수 클래스는 어디 가지 않았고 경기는 나오지 못했지만 훈련만 하더라도 경기력이 살아있다는건 그리스전에서 이미 증명했다고 보입니다.
소속팀에 복귀하지 않으니 오히려 다른 리그 경기에 뛰고 있는 선수들보다 대표팀에 더욱 적합한 자원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안느님은 꾸준히 뛰고 에이스역할 했는데 박주영은 아예 뛰지를 못하는데 둘이 비교 불가능
박주영 선수 또한 모나코에서 에이스 역할을 한 경력이 있습니다.
@중원의리켈메 안느님은 남아공때 최종 발탁될때 다렌에서 에이스여고 꾸준히 뛰었고 박주영 모나코시절은 무려 3년전일이고 지금은 모나코시절 모습없고 2년동안 풀타임으로 뛴적도 없습니다
@원샷원킬안정환 2년동안 풀타임 뛴적이 없다뇨. 셀타비고에 임대된 시즌른 1213입니다.
@중원의리켈메 2013년 3월이후로 풀타임 소화가 없음.
13개월동안 풀타임한번을 소화못한게 현실입니다.
그래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박주영이 한국팀에 도움이 된다면 데리고 가는게 맞죠. 기왕 가는거 활약해서 팀에 도움되면 더 좋구요.
축구를 혼자하나요
맨투맨 훈련.. 축구가 개인종목인가보죠..??
잘못 알고 계시는 듯 싶은데, 맨투맨 훈련은 홍감독과 함께 하는게 아니라, 세이고 코치와 함께 하는 겁니다. 목적도 전술적인 부분이 아니라, 몸을 만드는 데에 있구요;;
괜히 국내 클럽과 연계해서 훈련장을 알아보는게 아니에요...
팀훈련과 개인훈련은 엄연히 다릅니다.
개인훈련을 지속할 경우 체력문제 등은 어느정도 선까지 끌어올릴순 있겠지만 팀으로 뛸때 그만한 경기력이 나오느냐 아니냐의 문제죠.
올림픽때 경기력을 생각하시면 쉬우실겁니다.
안정환이 그런 적이 있었군요 얼마나 많이 못 나왔었는지 궁금하네요. 위에 원샷원킬님은 꾸준히 뛰었다는데 서로 말씀하시는 시기가 다른 건지요? 헷갈리..
글쓴님은 2002년 얘기고 원샷원킬님은 2010년 얘기죠?
안정환은 페루자때 출전을 자주 못했던건 구단주때문이었고....봉급도 안주는 상황이었음....그리고 팀내입지도 다름...안정환 세리에에서 10번달고 플레이했었고..... 못나온다고 했는데 전혀 아님...교체로 준수하게 나왔고 평판도 좋았음....구단주가 아시아마케팅 안된다고 뭐라하면서도 감독은 안정환 굉장히 아꼈음....게다가 당시 세리에는 세계3대리그수준이 아닌 독보적 원탑 리그였고....박주영과 팀내위치나 상황등 다 다름....제발 부탁인데 박주영팬들은 다른 선수들 운운하면서 물타기 안했으면.....
그리고 단순히 합류를 먼저 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그 과정이 상당히 깔끔하지못하고....선수도 선수지만 감독이 참....이건 어떻게봐도 안정환과는 경우가 다름...
안정환이랑 박주영은 애당초 비교대상이 다릅니다....어딜 안느를....
안정환에 대한 모욕인 듯
비교불가인듯
제가 보기에도 안정환에 대한 모욕입니다 적어도 안정환은 박주영처럼 완전히 못나오진 않았고 교체멤버로 준수하게 해주는 편이었지만 박주영은 아니잖아요 갠적인 생각으로는 다른 평가전에서 폼 안올라오면 가차없이 제외해야 한다고 봅니다 자기가 잘쓰는 선수에게 지나친 배려를 하는 홍감독을 정신차리게하기위해서라도 말이죠
뭔 선거 공약 발표하시는 것 같네요.
쓰신 글들 보면 이게 박주영 팬인지 지능 안티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네요
비교를 떠나 그리스전에서 보여줬고 그나마 기대할수있는원톱자원중하나죠.
전 박주영이 절대로 안정환을 못 넘을거라고 확신합니다
내가 보기엔 이동국만큼 이라도 하면 다행
비교할걸 비교하쇼 ㅋㅋㅋ 안정환선수는 뛰고 싶어도 국가대항전 활약때문에 클럽에서 방출되다시피한거고
어떤분은 스스로 실력도 안되서 주전에서 밀렸고 병역, 셀타비고에서 했던거 등등 어휴 전부 나열하기도 힘드네
암튼 함부로 안정환선수랑 비교하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