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이병천카페 [성령전인치유목회] 원문보기 글쓴이: 지구촌사랑
현세와 내세를 복되게 하라 하십니다[1].
210912(주일오전)
마가복음 10:29-31
할렐루야!!! 오늘도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 가운데 함께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적이 일어납니다.
전능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의 예배 가운데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의 소원을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늘과 땅에 편재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우리의 말대로 역사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사람들에게 재물, 건강, 자녀, 장수의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현세와 내세를 복되게 하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은 현세의 삶과는 무관한 것이다.’ 이러한 엉뚱한 착각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세상은 힘들고 어렵더라도,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있기에 교회에 출석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한 그렇지 않으면 ‘복음이란 것은 단순히 현세에서 영적인, 정신적인, 그리고 윤리와 도덕적인 관계는 있으되 실제적인 생활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현세에서 복을 받고 치유를 받기도 하되 그런 사람들은 특별한 몇몇 사람들로 국한되어 있는 것이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다 그런 현세적인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를 살펴보면 예수님의 복음 증거에 있어 내세천국과 내세지옥이 매우 강조된 것이 사실이지만, 그것과 더불어 현실적인 생활에 하늘의 권능이 임하는 현세천국의 현현도 그만큼 강력하게 나타났고, 사람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복음과 복음의 능력들이었음을 보게 됩니다.
현세에서 죄인의 죄를 사하여 주셨고 죄악을 이길 힘을 주셨으며, 현세에서 악한 마귀 귀신을 쫓아내 주사 영육이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게 해 주셨고, 현세에서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들을 고쳐주셨고, 현세에서 배고픈 자를 먹여주었으며, 현세에서 절망한 자에게 소망을 주셨고, 현세에서 죽은 자를 살려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일생을 통해 우리가 알게 되는 것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복음은 내세뿐만이 아니라 현세적인 우리 삶의 모든 방면에도 실제적인 영향력을 나타내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마가복음 10:29-30의 이 말씀에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며 주님과 주님의 복음을 위하여 헌신할 때, 우리의 삶 가운데 어떠한 역사가 일어날 것인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함께 읽어보시겠습니다.
(막 10:29-30)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29절을 보십시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라는 강조부사를 사용하셨음에 주의 하십시오. 뭔가 중요한 것, 집중해서 정확하게 잘 들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을 말씀하실 때 사용하는 말이 “진실로”라는 부사입니다. “‘확실히’ 말하노니”라는 의미입니다.
주님께서 그토록 확실히 말씀하기 원하신 내용이 무엇입니까?
본문을 다시 한 번 더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막 10:29-30)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이 구절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우리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와(주님과) 복음을 위해서 그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이 땅에서)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현세와 내세를 동시에 책임지시고 보상해 주시는 그런 분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적인 믿음으로 살아가며 헌신하는 사람은 내세의 영생뿐만 아니라 현세에서도 백배를 받되 반드시 박해를 겸하여 받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적인 믿음의 헌신, 주님께서 현세에서 백배로 갚아주시는 신실한 믿음의 헌신이 육에 속한 사람, 성경의 진리를 모르는 사람,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의 눈에는 극단적이고 어리석은 사람의 행동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는 신앙생활은 그 자체가 거짓된 신앙생활임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눅 6:26)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주님과 복음을 위하여 버린 것들에 대하여 현세에서 백배를 받는다는 의미가 무엇일까요?
리즈라는 자매는 자신의 아버지가 사지마비로 5년간 고통을 당하고 있기에 어려운 처지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밤새 12시간동안이나 화마와 힘겹게 싸우고 식당에 들어온 소방관 두 명의 이야기를 듣던 그녀는 그들의 커피와 아침 식사 값을 대신 지불하고 그들에게 격려의 편지를 써주었습니다. 그 소방관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그 이야기가 세간에 알려지면서, 하룻밤에 아버지의 필요인 17,000달러(한화 20,400,000원)를 훨씬 웃도는 7만달러(한화 84,000,000원)의 도네이션을 받았다는 감동스토리가 있습니다.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상과 같은 복음의 진리에 순종하여 현세에서 백배를 받게 된다는 의미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감동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우리는 주님께서 말씀해주신 본문을 통하여 “현세와 내세를 복되게 하는 길”을 발견하고 그 길을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복음의 진리 안에서 현세와 내세가 모두 복된 인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과 같이 우리의 현세와 내세 모두가 복되려면
첫째로 주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시며,
주님이 말씀하신 복음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알고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 사람이 살면서 사람의 관심을 끄는 수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On-, Off-Line상의 신문을 보면 신문에 있는 여러 가지 사건들은 현실적인 우리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우리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 정치적인 사건, 국제적인 사건, 또 전쟁과 전쟁소문의 사건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관심을 끊임없이 끌어가고 있으며, 세계적인 지도자, 또 국내적인 지도자들의 말이 우리들의 관심을 끌어가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은 그러한 일들이 중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것들보다 우리에게 더욱 크고 가장 큰 관심거리가 되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의 진리인 것입니다.
사실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정치적인, 사회적인, 경제적인, 국제적인 일이란 것은 하루가 없이 달라지고, 하루가 없이 일어났다가 사라지고 마는 그런 것들입니다. 그리고 역사의 무덤 속에 이러한 것들은 하나도 없이 다 장사 지낸바 되고 영원히 남을 것은 아무것도 없는 허탄한 것들입니다. 이러한 진리를 깨달은 야고보와 사도요한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약 4:13-16) 『[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16]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요일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 말씀처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아침 안개의 사라짐같이 언젠가 다 지나가버릴 것들입니다. 하지만 영원히 변치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요일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과 복음은 영원히 변치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상급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이 땅에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 복음에 대한 우리들의 태도와 삶이 현세뿐 아니라 영원한 내세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서는 무서운 관심을 기울이고 그것을 위해서 시간을 버리고 돈을 버리지마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 복음에 대해서는 너무나 무관심한 자세로 살아가고 있음을 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 복음에 대한 반응이 어떠한가에 따라서 현세와 내세의 영원한 우리의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 믿고 현세와 내세의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있는 자에게는 현세의 복과 내세천국의 영생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자에게는 내세지옥의 영원한 형벌이 있게 됩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이생의 삶은 잠시 있다 사라지는 아침안개와도 같습니다. 내일 일을 자랑할 수 없는 것은 내일이 아닌 지금 당장에도 우리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우리는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생은 풀과 같고 그 영화는 풀의 꽃과 같아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들어 버리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이 그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보통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입니다. 이것으로서 인생은 종착역에 도착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외치라 명령하셨습니다.
(사 40:6-8)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여호와 하나님 없이, 그 하나님의 말씀과 상관없이, 제멋대로 살아가는 인생들의 허무함이 어떠한 것인가를 일깨우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선언이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말씀인 복음을 따라 살아갈 때, 우리는 거듭난 새 생명을 얻게 되며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사도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벧전 1:23-25) 『[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라 살아갈 때 이생의 삶이 허무한 삶이 아닌 복된 삶이 될 것이며, 내세의 삶이 영원한 생명의 삶이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에 이 땅에서도 만족하기까지 장수하는 삶을 살다가, 우리 육신의 장막 집을 벗어버릴 때에도 영원히 눈물과, 근심과, 탄식과, 이별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앓는 것이나, 죽는 것이 없는 천국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무궁토록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그 복음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현세 뿐 아니라, 우리의 영원한 내세가 천국이냐, 지옥이냐, 영광이냐, 수치냐, 영생이냐, 영벌이냐, 영원한 소망이냐, 영원한 절망이냐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없는데, 오늘날 사람들은 그리스도와 그 복음에 대해서 무관심한 듯이 살아가고 있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고 통탄스러운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십니까?
그분은 다윗의 자손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원과 부흥을 가져다준 위대한 왕이었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만능열쇠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 다윗의 자손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기 위해 오신 분이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렇기에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분”(계3:7)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에게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오셔서 구원의 문을 열어주시고 치유의 문을 열어주시며 축복의 문을 열어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주님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계3:8)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주님을 말씀을 지키며 그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는 교회”였습니다. 주님께서 그러한 빌라델비아 교회를 향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계 3:7-11) 『[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9]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11]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우리가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의지하며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그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할 때에 구원의 문, 치유의 문, 축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복과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사탄의 앞잡이들이 그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 권능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실제로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며 그와 같은 복을 누리셨던 사람들 가운데 한 분이 얼마 전에 천국에 가신 헨리 그루버 목사님이십니다. 2012년 6월 14일 유튜브 옛적 그 선한 길에 그분의 간증영상과 함께 올려진 “살아 움직이는 영광스러운 교회,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기, 헨리 그루버”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헨리 그루버 목사님을 보면 거룩한 그리스도의 신부가 어떠해야 하는가, 영광스러운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를 이해하게 됩니다. 영광스러운 교회는 거룩하고 경건할 뿐 아니라 기후를 다스리고 죽음을 다스리고 질병을 다스리고 죄를 사해서 땅을 정결케 하며 세상의 빛이 되는 참 진리를 가진 자이며, 그 진리는 살아있어 역사하는 역동적인 진리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됩니다. 보통 사람은 일생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초자연적인 기사와 이적이 헨리 그루버 목사님 삶에는 거의 매일 일어나는 일상사인 것 같습니다.
자아가 죽었기 때문에 전갈집을 깔고 자도 물리지 않고, 전쟁터에 가도 죽지 않고, 아무리 삼엄한 경비를 서는 곳도 통과할 수 있고, 수없이 목에 칼이 들어왔지만 목사님을 죽이겠다고 한 자들의 자아가 죽어서 그리스도인이 되는 수많은 간증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전능이 드러나지 않는 것은 오직 우리의 불순종 때문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이분처럼 순종한다면 이분처럼 매일 기적을 보고 살 것입니다. 보통 간증집회에서는 몇 개 간증으로 크게 부풀려 한 시간 때울 텐데 이분은 잔잔하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말씀하십니다. 정말 에녹 같은 삶을 사셨습니다. 그뿐아니라 평범한 자들이 어떻게 영적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는지 경험을 통해 터득한 산 지혜를 가르쳐 줄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눈동자를 건드리지 마라’는 2,012년 1월 1일 예배 동영상입니다. 그곳에서 목사님은 훨씬 쇠약하고 등은 굽으셨었습니다. 말기암과 투병하고 계셨습니다. 죽음을 이기고 승리하셔서 완치되신 최근에 모습을 뵈서 참 반가웠습니다. 헨리 그루버 목사님의 중보기도에 대한 놀라운 가르침을 담은 책들을 한국어로 번역하려고 합니다. 기도부탁 드립니다.”
헨리 그루버 목사님의 삶과 사역은 빌라델비아 교회에게 하신 언약의 말씀이 단지 내세와 영적인 면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영과 육, 현세와 내세 모두에서 적용되는 진리임을 확증하는 것이기에 소개해드리는 것입니다.
헨리 그루버 목사님의 간증가운데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일본 9.5의 강진, 402Km의 해안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남은 것은 기반시설 흔적뿐입니다.
시속 800Km로 밀려오는 30m짜리 파도를 버티어 낼 수 있는 건물은 거의 없었습니다. 동부 해안을 따라 지어졌던 아름다운 집과 별장 중에 무너지지 않은 건물이 얼마나 될까요? 402Km의 해안이 시속 800Km로 밀려오는 쓰나미에 휩쓸렸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보지 못한 현장을 보았습니다.
일본 정부는 진실이 보도되지 못하도록 미디어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매우 교만한 민족입니다.
천 여 명의 학교 어린이들이 우상에게 절을 하다가 휩쓸려 간 것을 보셨습니까? 돌로 된 우상에게 절하다가 휩쓸려 갔는데 일본은 그런 사건에 대해 말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들이 절하던 이 건물보다 두 배 높은 돌부처를 봤습니다. 쓰나미에 휩쓸린 어린애들의 몸과 손발이 돌부처에 부딪쳐 파괴되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왜 돌부처에게 절을 하고 있었을까요? 돌부처가 바다에 나간 어선을 지켜주니 절하라고 어린애들에게 시킨 것입니다.
저는 프랭클린 그래함(빌리 그래함의 아들)과 샌다이에 가서 한 중학교 교장을 만났습니다.
9.5강도 지진이 일어나면 평형감각을 잃어버려서 어떤 게 위고 아래인지 구별도 못하며 땅이 요동치기에 설 생각도 못합니다. 영화에서 보면 지진이 나면 사람들이 소리 지르고 달려 나가는데 실제로는 그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그럴 수 있을 만큼의 지각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땅이 흔들리고 뒤틀리면 발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기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기어 도망가려 했지만 공기돌 튀듯 이리저리 뒹굴리고 튕겨졌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구원하셨습니다.
한 마을에 한 두 채 정도 별 상처를 받지 않고 멀쩡한 집이 있습니다.
앞집, 옆집, 뒷집이 다 없어졌는데 혼자 멀쩡합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요?
그들은 도망가려 하지 않고,
스스로 살아보려고 하지 않고,
무릎 꿇고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께서 파도가 그 집을 돌아가게 했으며,
지진에서도 안전하게 지키셨습니다.
불교신자들은 이것을 이해할 수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불교 승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고 어찌된 것인가 물어오면,
듣는 답은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지진이 일어나자 무릎을 꿇고 예수 그리스도께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세요. 구원해 주세요.
사랑하는 주 예수님, 구원해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해 주셨습니다.
인도네시아에 일어난 지진과 쓰나미를 기억하시죠? 31만명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진으로 없어진 그 도시에 있던 교회는 지진이 일어나던 시각에 박해를 피해 산 위에 올라가서 비밀리에 침례를 주고 있었습니다. 바닷가에서 침례를 준다면 그 지역을 통치하는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이 와서 살해할 것이기에, 크리스마스 날, 물 침례를 주기 위해 산으로 간 것입니다. 그들은 산 위의 계곡물로 침례를 주러 갔는데 침례 후 성령이 강하게 임해서 모두 누워있어야 했습니다. 그들이 일어나면 성령이 다시 강하게 임해서 일어설 수 없었습니다. 12월 25일이 그렇게 빨리 지나갔습니다.
그 다음 날 아침, 그들은 빨리 도시로 돌아가자고 서둘러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도시에 도착하니 도시가 사라졌습니다. 31만명이 쓰나미에 휩쓸려 갔습니다.”
[ 이상 출처: http://cafe.daum.net/gvlove0691/5Fas/212 ]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신 사람들이
현세와 내세의 삶을 복되게 하려면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와 그 복음을 하나의 몸에 붙이고 다니는 장신구와 같은 액세서리로 취급하면 안 될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마는, 사실은 신앙생활을 자기 위주로 받아들이고 자기의 목적이나 자기의 유익의 달성을 위해서 수단으로 사용하는 정도로 여기지, 진실히 마음을 다해서 그리스도와 그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허다함을 보곤 합니다.
사실상 수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신앙을, 절체절명의 생명이 아닌, 단지 자신의 몸에 달고 있는 장신구와 같이 가벼이 여기며 살아가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귀걸이나, 손목걸이나, 발목걸이나, 그렇지 않으면 핸드백이나. 그와 같이 자기 몸에 달고 있는 장신구처럼 필요하면 붙이고, 필요 없으면 떼 놓는 이런 식의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음을 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10:37-39)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따른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모든 죄악들을 회개하고 내 중심의 생활에서 예수님과 하나님 중심의 생활로, 세상을 따르는 생활에서 하늘나라를 추구하는 삶으로의 변화된 길을 걸어가겠다는 거룩한 결단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죄악 된 나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고,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관계를 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입으로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세속적이며 그리스도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지 않으면 그 사람의 믿음은 거짓된 것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여전히 거짓말하고, 여전히 살인하고, 여전히 간음하고, 여전히 도둑질하고, 여전히 시기하고, 여전히 사람을 못살게 구는 그러한 생활을 한다고 하면 예수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들이 무엇이 다를 바가 있는 것입니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하늘나라가 우리의 삶의 현장에 임하고 우리가 장차 저 천국에 들어가려면 우리의 삶의 태도와 생활에 하나님의 의를 추구하는 삶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짓말을 그쳐야 될 것이고, 살인을 그쳐야 될 것이고, 간음을 그쳐야 될 것이고, 도둑질을 그쳐야 될 것이고, 남을 모의하는 것을 그쳐야 될 것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이 내 힘과 결심만으로 단 한 순간에 다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하여 그러한 삶을 추구할 때 그 모든 일들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말씀합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우리가 성령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하늘나라를 추구하며 십자가를 지고(자아를 내려놓고) 하늘나라와 그 의를 추구하는 삶을 살게 되면 우리와 하나님과의 교제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되고 의와 평강과 희락의 삶을 누리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기를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한 삶의 근원적인 태도가 올바르게 되면 여러분과 제가 부르짖는 모든 것에 대하여 하나님이 기쁨으로 응답하시고 우리의 모든 생활은 하나님이 복으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아무리 기도해도 허공을 치는 기도가 되고 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사는 형식만 취하고 있지 진실로 십자가를 통해서 그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며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삶을 살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기독교의 복음은 단순한 하나의 종교행위가 아닙니다. 윤리적인, 도덕적인 훈련도 아닙니다. 의식적인, 형식적인 것도 아닌 것입니다.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죄악과 잘못된 자아를 처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우리의 모든 죄악이 청산되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자아가 죽어지고 처리되어짐으로 새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고, 그 결과 우리가 죄악 된 육신의 삶에 대해서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의의 길을 걸어가는 존재로 다시 살아남으로, 죄악 된 세상 중심의 삶에서 죽고 의를 이루는 하늘나라를 찾는 중심으로 돌아서게 되고, 이곳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천국이 우리 속에 임하고, 우리가 천국 속에 들어가게 되고, 그래서 우리 삶이 변화되고 우리의 생활 속에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의로운 삶을 살게 되고, 이러한 토대 위에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하늘 문이 열리고 이 세상 사람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기적적인 역사가 우리 생활 속에 나타나게 되는 것 그것이 복음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죽고 살아남으로 이루어지는 천국은 세상 사람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에서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비밀한 처소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되고,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를 체험하게 되는 것 그것이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복음에 대해서 우리는 십자가와 하나 됨을 통해서 진실하고 올바른 태도를 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에 우리들의 현세와 내세가 복되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주님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복음을 위하여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현세와 내세를 모두 복되게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만왕의 왕으로 모시며, 주님이 말씀하신 복음의 진리를 믿고 순종할 때 현세와 내세의 복을 모두 받게 될 것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의지하며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그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함으로 구원의 문, 치유의 문, 축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복된 인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탄의 앞잡이들이 그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 권능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헨리 그루버 목사님과 같은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며 그와 같은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의 삶이 그렇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다 같이 고개 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살아 계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신 주님, 오늘 이 시간 저희가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지 말고 진정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성도들이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내 중심이 아닌 그리스도 중심, 세상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따라가는 실제적인 삶의 변화가 일어나게 도와주시옵소서. 헨리 그루버 목사와 같은 실제적인 믿음의 삶과 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현세와 내세를 복되게 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오늘 이 시간에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거나, 믿다가 타락한 사람이 있으면 회개하고 돌아오는 시간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때가 늦기 전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믿고 헌신해서 하나님 아버지의 품에 안김으로 영원한 삶을 잃어버리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사람이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고 하셨는데, 짐승같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 자리에 들어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첫댓글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샤론이에요. 😊 우연히 프로필을 보게 되었는데, 올려주신 글들을 정말 흥미롭게 읽었어요. 아주 재미있고 영감을 주는 내용이더라고요. 이 커뮤니티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돼서 좋은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요. 괜찮으시다면 서로 팔로우하고 계속 소통하며 지내면 좋겠어요.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