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미라, 여름간사랑 함께 DTS스케줄따라 즐거운 묵상을 시작했습니다.
GT시작되면서 함께 해왔는데
묵상 강의를 듣고 난 후라,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서로 날짜 쓰지 말라고 하고...김길목사님 비슷하게 흉내내면서...
너무 웃음나왔습니다. ㅎㅎ
짝퉁 묵상이 되지 않기 위해 서로 묵상 나눔을 하는데
영적일기 부분은 amazing하고
세례요한을 통해 주시는 깨달음과 결단.
정말 묵상의 즐거움이 triple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주의 말씀이 내 발의 등불이고 내길의 빛이라는 말씀의 능력을 새롭게
경험하면서 감사를 고백하게 됩니다.
MDTS4기 학생들과 간사님들 모두 즐거운 묵상을 통해
습관적이고 반복적인 크리스챤 삶이 아니라,
exciting, extraordinary, dynamic한 삶을 살게 될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이번주 예배강의도 기대만땅입니다.
행복한 김목사
첫댓글 제목이 너무 귀엽고, 정감이 갑니다.
거움이 아닐까요


정말로 행복이 묻어나고 있군요. 어제부터 요한복음 묵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예배 강사님도 방금 통화를 했는데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대하는 것 자체가
나누어 주어서감사해요! ...할렐루야 아멘
이렇게 쉽게
겁게 묵상할 수 있다는 것 감격입니다

이쁜 삼총사(?) 이렇게 표현하면 혼나지 않을까? 아뭏튼 하나님보시기에 이쁠 수 밖에 없으신 세분입니다. 휴 이렇게 표현하니 좀 낫네.축복합니다.
목사님과 함께 사무실에서 확실하게 실습을 하는 특별한(?) 혜택을 누리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목사님의 절대순종!!하려는 모습에 저도 그렇게 따라가게 되네요~ 우리 영선킴 목사님 최고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