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is Invite Fans To Appear In Music Video
오아시스가 'Stop The Clocks' 뮤직비디오에 팬들이 엑스트라로 참여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촬영은 오는 9월 12일 화요일 저녁부터 약 4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인데 이메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16세이상이어야 하고, 메일을 통해 이름과 연락처, 사진을 보내면 됩니다.
[2006/09/06/XFM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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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to Rerecord Acquiesce for New Album?
오아시스가 베스트앨범이 나오는 시기에 맞춰 'Acquiesce'(Some Might Say싱글 B-side곡)를 싱글로 재발매할 계획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제보자에 따르면, 베스트앨범 출시를 달갑지않게 여김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이 곡을 재녹음하는데 동의했다고 한다. 밴드는 다음주 비디오촬영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몇일간 그곳에 머문후 런던으로 돌아와 촬영을 마칠 계획이다.
U2역시 지난 2002년 베스트앨범 발매당시 'Sweetest Thing'을 재녹음했던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오아시스가 누군가의 아이디어를 슬쩍한것같기도 하다.
[2006/09/06/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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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llers Turn to Noel for Recording Advice

U2의 프론트맨 보노는 후배밴드들에게 삶의 노하우가 담긴 충고를 전하는것으로 유명하다 - 이것이 '보노 말씀(Bono Talk)'으로 불릴정도니까. 얼마전 Killers를 격려하여 그들의 두번째 앨범 'Sam's Town'의 곡작업을 도왔던 오아시스의 기타리스트인 노엘 겔러거가 이 아일랜드인의 전통을 이어갈 참인것 같다.
AOL과의 인터뷰를 통해 브랜든 플라워스(Brandon Flowers)는 이같이 말했다, "스튜디오에 들어가기전에 엄청나게 긴장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노엘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그는 오아시스가 두번째 앨범을 만들기위해 스튜디오에 들어섰을때는 이미 자기가 모든 곡을 써둔 상태였다고 말했어요. 그는 정말 로봇같아요."
그는 오아시스의 오랜 팬으로서 그의 격려에 힘을 얻었다고 했다.
"일에 완전히 빠져들어 매일 14시간이 넘게 작업을 했어요.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했던적은 단 한번도 없었죠."
"사람들은 2년차에 대해 말이 많지만 그건 우리가 극복해야만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한번 성공을 거둔 다음에는 엄청난 부담감이 따르기 마련이니까요."
이러한 과정은 그에게 교훈을 남겼다.
"'Hot Fuss'앨범을 완성하자마자 이번앨범에 대한 구상을 시작했어요. 지금할말은 모두에게 남기는 조언이에요 - 자기가 지금하고있는일이 제아무리 대단하게 보일지라도 언제든 이보다 더 잘할수 있다구요."
[2006/09/05/aolmusicnews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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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en Morris and Marcus Russell sang on Live Forever
얼마전 오아시스의 'Live Forever'가 차지한 '역사상 최고의 명곡'이라는 타이틀은 엄밀히 따지고보면 사실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지난달 영국의 음악잡지 Q매거진의 독자들이 선정한 '최고의 명곡' 리스트에서 그들의 94년도 데뷔앨범에 실린 'Live Forever'가 1위에 선정되었는데, 사실은 노엘과 리암 모두 후렴구에 키가 올라가지 않아 정작 코러스는 프로듀서였던 오웬 모리스와 매니져인 마커스 러셀이 불렀다고 한다.
오웬 모리스 : "리암은 목소리가 거기까지 올라가지 않았고, 그때만해도 노엘은 훌륭한 싱어는 아니었다. 그래서 'You and I are gonna live forever~'부분은 나와 매니져였던 마커스가 함께 불러야 했다."
[2006/09/05/contactmus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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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Mayer : I Think Oasis Are Fantastic

존 메이어는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음악성을 실험하는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오아시스의 노엘 겔러거가 확호히 주장해온 다음 발언에 대한 그의 견해를 물어보았다.
노엘 겔러거는 토론토 썬지의 제인 스티븐슨과의 마지막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 "난 우리의 팬층을 시험하고 싶지 않다, 그들은 이미 나의 친구와도 같으니까. 그들에게 '지금 음악적으로 뭔갈 바꿔보려고 하는데 말야, 이번엔 재즈풍으로 가봤어'따위의 말을 하고싶진 않단 말이지. 우린 오아시스만의 음악을 하고 있다. 모두들 우리가 어떤 사운드를 낼지 알고있잖아."
존 메이어는 이같은 생각에 동의하지는 않는것처럼 보였다.
"우선, 훌륭한 발언이었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아주 조금 다르다.
나 역시 사람들에게 '앞으로 변화를 줄 생각이니 좋건싫건 따라오라'고 말하고 싶진 않다. 하지만 내가 만든 별도의 프로젝트에 대한 견해는 각자의 선택에 달린것이다."
예를들면 지난 2005년 "the John Mayer Trio"라는 이름으로 블루스풍의 앨범이 나온적이 있다. 이 앨범은 상업적으로 존 메이어의 솔로작만큼 성공하진 못했다. 하지만 그는 이같은 성공을 기대한것이 아니라고 했다.
"만약 이 앨범을 내면서 'John Mayer'라는 이름을 그대로 썼다면 나의 다른 솔로작들을 좋아했던 사람들은 이 앨범을 여전히 선호했을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럴기회조차 갖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음악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를 잘 감지해야 한다. 가끔은 팬층을 시험할줄도 알아야 하지. 왜냐하면 리스너들은 도를 넘어설때까지 자신들이 여기에 얼마나 많은 돈을 쓰고 있는지를 의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몸상태가 좋지 않은것을 모르고 토할때까지 계속 먹고, 먹고 또 먹을 뿐이다."
인터뷰 말미에 그는 다시 오아시스를 언급했다.
"아무튼 노엘 겔러거에 대한 내 생각은 이렇다, 오아시스는 정말 엄청나다고. 그가 다른 밴드를 깍아내리는게 정말 마음에 든다. 그가 욕하면서 언급했던 밴드에 들어간것은 일종의 영광이라고 생각해도 될것같다. 그리고 그들의 특이한 행동거지에 대해 말하자면, 겔러거 형제는 꼭 프로레슬링 선수들 같다. 말하자면 진짜로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건 아니지만 보고있으면 아주 재미있다는 거다. 대단한 볼거리지만 흘리는 피는 가짜이다."
[2006/09/05/Toronto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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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AGHER'S EX TREATED FOR DEPRESSION

노엘 겔러거의 전부인인 맥 매튜스(39)가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만약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딸 아나이스(6)의 양육권을 박탈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치료를 받을 결심을 굳혔다고. 노엘과 이혼한 지난 2001년무렵에 처음으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났다고 하는데, 그녀의 친구의 말에 따르면, "맥은 바닥까지 내려갔었어요. 노엘과 헤어진후로 의지할곳을 찾지 못했죠. 하지만 지금은 괜찮아요, 새로운 삶을 시작할 마음을 굳혔죠."
대변인의 말은 이렇다, "맥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우울증으로 인한 고통때문에 잠시 휴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맥이 치료를 받는 동안 노엘의 어머니인 페기 겔러거가 그녀의 손녀인 아나이스를 돌보고 있다고 한다.
http://www.pr-inside.com/gallagher-s-ex-treated-for-depression-r15365.htm
[2006/08/17/pr-inside.com]
첫댓글 헉 엑스트라 출연 신청하고싶군요-.- 그나저나 일본에 들릴 참이라니 한국도 한번....T_T아 보고싶다
오늘도 역시 엄청난 소식들이.....acquiesce싱글기대되네요....그리고 립포레버얘기는 지금 우리가 알고있고, 그동안 들어왔던 바로 그 곡이 그렇다는 말인가요??
새로운 녹음이라, 누구의 아이디어든지간에 괜찮은 생각이라고...ㅎㅎ.. 그나저나 저 사진 속의 아나이스는 정말 Noel을 엄청 닮았군..
와.똑같네요 아나이스 ㅋㅋㅋㅋ 이참에 아빠도 자주 만나고 그러렴 ㅋ
다시 부른다..라. 리엄의 지금 톤으로 다시 부른다.. 라. 립포에버 얘기는 저도 놀랍네요. You and I are gonna~ 부분은 노엘이 불렀다 생각했었는데.
스탑더클락스는 얘전에 노엘이 자기가만든곡중에 최고라고했다던곡인데.......기대된다.......
입좀봐 노엘 판박이잖아!ㅋㅋ눈썹은 안닮아서 다행이다
아나이스..정말 형님을 꼭 빼닮았잖아!!!
그들은 이미 나의 친구와도 같으니까......... 내가 이러니까 노엘을 좋아하징!!! ㅠㅠ
우와 아나이스~ 귀엽다! 누가 노엘아저씨 딸 아니랄까봐 완전 똑같네ㅋㅋ 음.. 립뽀레버는 정말 몰랐던 얘기인데요~ 저도 노엘이 했을줄 알았는데..ㅋ
저도 노엘이라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맞아요. 10주년 기념 디비디봐도 글래스톤베리에서 리엄이 부르던데~
잘부르던데요?
긍게요;
아나이스 ㅋㅋ 진짜 노엘이랑 똑같다.ㅎㅎ 그나저나 왜 일본에만 가는거지?! 거기 술 비싸서 싫다면서!!
악퀴어스 기대된다~..The Sun 인데 믿어도 되나-_-